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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 어떤것이 남친으로하여금 헤어지고 싶게 만들었을까요?

... 조회수 : 4,899
작성일 : 2017-11-12 14:31:09

무엇이 가장 큰 문제일까요?

1. 잠자리 후 헤어지자고 한거 : 전 다른 이유때문이였는데, 남친은 전남친과 자기를 비교했다고 생각해요

2. 전남친과 연락한거 : 처음엔 평범한 일상적인 문자였는데 전남친은 아직도 사랑한다고 하길래 어이없어서 웃고,  남친이 있으니, 이런식의 대화는 하지말자고 했어요.

3. 헤어지자고 여러번한거

IP : 39.119.xxx.21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12 2:33 PM (121.169.xxx.201)

    셋 다요.

  • 2. ㅇㅇ
    '17.11.12 2:34 PM (211.172.xxx.154)

    3개 다네요. 헤어지고 싶게 만들었네

  • 3. 셋 다요
    '17.11.12 2:34 PM (124.62.xxx.214) - 삭제된댓글

    셋다요 2222

  • 4. ..
    '17.11.12 2:34 PM (49.170.xxx.24)

    이상한 여자네.
    라고 생각했어요.

  • 5. ㅇㅇ
    '17.11.12 2:34 PM (49.142.xxx.181)

    할수 있는건 다 했네요..

  • 6. 목표달성
    '17.11.12 2:37 PM (211.172.xxx.154)

    헤어지려고 최선을 다하셨네요.

  • 7. 정말
    '17.11.12 2:38 PM (218.156.xxx.6) - 삭제된댓글

    헤어지려고 최선을 다했네요

  • 8. ........
    '17.11.12 2:38 PM (114.202.xxx.242)

    저 상황에서 헤어지지 않는 남자가 좀 무서운겁니다.

  • 9. ㅎㅎㅎㅎㅎ
    '17.11.12 2:39 PM (110.47.xxx.25)

    그러는데도 헤어지지 않는 남자라면 님에게 다른 욕심이 있는 겁니다.

  • 10. ......
    '17.11.12 2:40 PM (125.186.xxx.34) - 삭제된댓글

    헤어지잔말을 남발하신 건가요?
    여자쪽이 먼저 헤어지자 했으니 남친도 마음을 더 이상 안줬겠죠

  • 11. 아이구
    '17.11.12 2:42 PM (218.156.xxx.6) - 삭제된댓글

    저상황에서도 계속 만난다면 남자가 병신중에 상 병신인겁니다

  • 12. 밀크티
    '17.11.12 2:43 PM (39.120.xxx.121) - 삭제된댓글

    글 여러번 올리셨는데 인연이 아닌거 같아요
    그냥 놔주세요~

  • 13. ...
    '17.11.12 2:44 PM (39.119.xxx.213) - 삭제된댓글

    여기서
    제가 신뢰를 받을수 있도록 조용히 옆에 있는다면 상처받은 남친이 절 용서할수 있을가요?

  • 14. ...
    '17.11.12 2:46 PM (221.148.xxx.220) - 삭제된댓글

    한가지 더....
    돈 좀 빌려줘 만 했으면 완벽 했을듯 싶네요.

  • 15. 그만
    '17.11.12 2:48 PM (180.65.xxx.239)

    게임 끝났어요.
    깨끗이 잊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 후 다른 인연 찾으시길.

  • 16. ...
    '17.11.12 2:48 PM (39.119.xxx.213)

    마지막까지 저한테 최선을 다했던 남친한테 고맙네요.

    이제 놓아주렵니다.

  • 17. ..
    '17.11.12 2:49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4번 질려서...
    얼굴도 모르는 다수의 사람들이 님의 연애사를 외울 지경인데
    당사자인 남친은 얼마나 힘들까요.

  • 18. 놓아주는게
    '17.11.12 2:59 PM (210.176.xxx.216)

    아니라 님이 확실히 잘린게 맞을듯...

    입장 바꿔 생각해 봐요 님은 저런 여자랑 사귀고 계속 이어가고픈지...

    아마 더 있을듯한데...이유가....ㅠ

    새로 시작할때는 제발 신중히 행동하세요 이기적이고 내멋대로인 것 없애지않는한
    절대 완성된 사랑 못해요 제대로 사랑 받을 수도 없고요

  • 19. 그...
    '17.11.12 3:01 PM (39.119.xxx.213)

    믿기 어렵겠지만 남친(구) 계속 만나고 싶어해요. 친구로

    그런 태도를 보여서 혹시 희망이 있나 싶었는데....
    그냥 이제는 받아들이려고요

  • 20. ㅇㅇ
    '17.11.12 3:04 PM (109.200.xxx.2) - 삭제된댓글

    딴 남자 고생 안시키게 현남친한테 붙잡으세요.
    현남친한테 채인다 하더라도 울고불고 붙드세요.

  • 21. ㅇㅇ
    '17.11.12 3:05 PM (80.84.xxx.58) - 삭제된댓글

    딴 남자 고생 안시키게 현남친 붙잡으세요.
    현남친한테 채인다 하더라도 울고불고 붙드세요.

  • 22. ...
    '17.11.12 3:41 PM (39.119.xxx.213)

    울고불고해서 잡힌다면 그걸 못하겠어요.
    어제 이유를 물어봤는데, 그냥 끝났어요.

  • 23. .....
    '17.11.12 4:17 PM (221.146.xxx.42) - 삭제된댓글

    마음 떠난 사람 잡아봐야 끝이 안좋아요

  • 24. ....
    '17.11.12 4:35 PM (175.223.xxx.10)

    원래 평소에 헤어지자는 말 안하는 사람이
    헤어지자 말 꺼냈을때는
    이미 마음의 정리 끝낸 후에요.

    헤어지는 것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니 잘됐어요.
    억지로 다시 만나면
    상처만 잔뜩 받고 결국 헤어져요.
    지금 헤어지는게 낫죠..

    약간의 여지가 있다면 친구로지내자는 말인데
    그 말을 굳이 좋게 해석하자면
    님이 완전히 바뀌기전엔 다시 안사귄다
    하지만 사람 자체가 변한다면
    다시 만날 기회는 남겨두고싶단 뜻 아닐까요.

  • 25. 3번
    '17.11.12 5:10 PM (210.97.xxx.24)

    3번 3번이 제일 큰이유 님같은분은 남자안사기는게 좋아요.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거예요. 세가지전부 남자친구라하여 나를사랑한다하여 겪어내야 할일은 아니죠.세상에 당연한건 없어요. 입장바꿔 툭하면 헤어지자하는 남자친구라면 사귀고 싶을까요?당연히 자존심상하죠.

  • 26. 또. 글 써요?
    '17.11.12 5:34 PM (178.190.xxx.173)

    끝났다고요. 제발 저 남자 인생 구해주세요.
    님은 혼자살아야 해요.

  • 27. 헤어지자고
    '17.11.12 5:56 PM (223.62.xxx.153)

    여러번 얘기해서 헤어졌으면 됐지??
    뭘 더 바래요. 뭐가 문제야

    헤어질 마음도 없는데 헤어지자고 여러번 얘기하는 사람들 무슨 생각이지..

  • 28. 역시 82쿡
    '17.11.12 6:49 PM (112.203.xxx.245)

    남녀 바뀌었으면 남자는 이미 개ㅅㄲ에 상병신 됐을텐데...

  • 29. 준비
    '17.11.12 7:19 PM (218.54.xxx.61)

    지금 남자가 님을 완전히 맘속으로 정리못해서
    이 관계가 유지 된다해도 언젠가는 헤어집니다
    남자 마음은 님을 절대로 결혼상대로는 생각 않는다고
    보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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