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약신청 때문에 저희집으로 주소이전한다는데

닉네임 조회수 : 4,330
작성일 : 2017-11-12 11:12:27

친척의 부탁을 들어줘도 될까요?
저랑 제동생은 아직 미혼이고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제동생이 올해 취업하여 임용되면 바로 청약통장 신청을 할 건데
만약에 저희집으로 주소를 옮긴 친척이 청약당첨이 되면
나중에 저나 제동생이 청약 당첨될 때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을까요?
부탁을 들어줘야 하나 고민입니다.
IP : 58.228.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2 11:21 AM (125.137.xxx.148)

    불이익은 따로 없을듯...
    허나 아파트면 전입신고 마음대로 못해요..까다로워요.

  • 2. 원글이
    '17.11.12 11:24 AM (58.228.xxx.54)

    답변 기다리고 있었어요~
    거절하면 별 것도 아닌데 야박하게 군다고 그럴까봐
    걱정했었거든요.
    감사합니다 ^^

  • 3. ..
    '17.11.12 11:24 AM (14.32.xxx.83) - 삭제된댓글

    청약 통장 만드는 건 세대주 아니어도 상관 없지만
    요즘 어지간한 지역 청약은 세대주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 분이 주소 이전하고 싶어하는 것같은데,
    주소는 상관 없습니다,
    이름하여 위장 전입이 바로 그거구요
    실제 님 가족에게 불이익은 없습니다.,
    님이나 님 동생이 청약 신청하려해도 세대주 아니면 안되니까
    가구를 분리하시거나 실제로 따로 나가셔야 합니다.
    지역이 어디신지요?

  • 4. 원글이
    '17.11.12 11:30 AM (58.228.xxx.54)

    ..//
    저희는 마포구에 살구요
    친척은 노원구예요.
    제가 청약에 무지한지라 같은 서울에 살면서
    왜 우리집으로 주소를 이전할까 의문이었거든요.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는 친척오빠의 부탁입니다.

  • 5. 부모랑 세대분리
    '17.11.12 11:47 AM (221.163.xxx.202) - 삭제된댓글

    부모랑 세대 분리하려고 하는거에요 부모집에 자식을 따로 세대분리는 해서 나중에 당첨되면 나중에 부적격처리가 되서 따로 님집에 월세든 전세 사는거처럼 독립세대주 만들어놓으려고 하는거에요

  • 6. 플럼스카페
    '17.11.12 12:11 PM (182.221.xxx.232)

    집매매 당시에 그 친척이 여전히 집주소를 원글님 주소에 두면 1가구 2주택에 들어가요. 얼른 주소 빼가면 괜찮지만요. 주택수는 세대원 다 들여다봅니다.

  • 7. ...
    '17.11.12 12:55 PM (125.185.xxx.178)

    1가구2주택이라 청약안될 확률 높아요.
    남동생도 마찬가지로 그 분이 같은 세대면 청약안될 확률높아요.

  • 8. 너무 모르네요
    '17.11.12 2:09 PM (218.154.xxx.147)

    주소 이전 안해도 청약하는데는 아무지장 없어요 노원구에서 청약이나 마포구에서 청약이나
    안옮겨도 아무상관 없어요 그오빠보고 안옮겨도 서울시내에 청약은 상관 없다고 말하세요
    우리는 경기도 인데도 서울에사는 지인이 옮기라고 하는데 우리는 안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7857 층간소음글 읽다가 웃겨서 혼자읽기 아까움.. 우울한분들 추천.... 22 우울한분들추.. 2017/11/12 15,120
747856 찰랑둥이들은 절대 이명박글에 댓글 안다네요. 20 ㅇㅇ 2017/11/12 1,507
747855 종아리에 알 안베기는 운동해서 살빼려면 2 다이어트 2017/11/12 2,270
747854 이 소설 어떤가요... 2 2017/11/12 1,445
747853 통배추는 인터넷으로 살수 있나요 4 지나다 2017/11/12 978
747852 블랙하우스 때문에 행복했었는데 2 ... 2017/11/12 1,708
747851 포털에 최시원 드라마 기사라니.. 2 ㅡㅡ 2017/11/12 1,163
747850 키 작은 딸 롱패딩 사줘야 될까요? 18 초6학년 2017/11/12 4,791
747849 한국 수출의 세계 점유율, 사상 최고치 찍는다(종합) 3 .. 2017/11/12 1,290
747848 (황금빛) 뭐 이런.. 15 에이 2017/11/12 7,842
747847 뉴스룸 : 성심병원, 간호사들에 김진태 후원금도 강요했다 4 고딩맘 2017/11/12 2,180
747846 더불어 민주당 이훈 의원님 너무나 차분히 말씀 잘하세요. 2 지금 연햡뉴.. 2017/11/12 893
747845 서지안 어떻게 됐냐고요 24 그래서 2017/11/12 14,221
747844 머리감고 주무시는분들 아침에 스타일링은? 8 뒤집어진떡 2017/11/12 12,675
747843 고등가기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뭐라고 격려를 해줄까요? 5 ㅠㅠ 2017/11/12 1,388
747842 이명박 바레인 출국전 적폐청산은 정치보복 주장과 SNS 반응 ... 2017/11/12 741
747841 루이 조세핀 똑딱이 단추가.. 서비스 2017/11/12 660
747840 드라이해도 보풀제거는 안 해주는 게 맞는 거겠죠? 6 2017/11/12 2,045
747839 초등책상이요...바닥에 발 닿느냐 안닿느냐가 중요한가요? 7 초등 2017/11/12 3,462
747838 두꺼운 니트 너무 활용도가 떨어지지 않나요? 5 ..... 2017/11/12 3,815
747837 딤채쁘띠김치냉장고 쓰시는 분 계신가요 김치냉장고 2017/11/12 925
747836 생리끝난지 12일만에 또생리를하네요ㅜ 6 아~스트레스.. 2017/11/12 5,375
747835 저녁을 일찍 먹었어요 1 얼리버드 2017/11/12 983
747834 저 같은 엄마 없겠죠? 6 어쩌면..... 2017/11/12 2,971
747833 세바시, 15분 좋았던 것 추천해주세요. 5 자유부인 2017/11/12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