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좋아지는 여행지 유형
1. ㅇㅇ
'17.11.12 2:00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내몽고 여행같이 낙후된 숙소는 나이든 분들 진짜 싫어하더라구요 ㅎ
거기 수도관 가스관 없어서.....샤워도 불가했는데 ㅎ
저는 일본갔을때 요코하마와 기치조지가 참 좋았어요....2. ㅎㅎ
'17.11.12 2:01 AM (175.209.xxx.34)저랑 비슷하시네요.ㅎ
3. richwoman
'17.11.12 2:07 AM (27.35.xxx.78)조용하고 아름다운 자연이 저도 점점 좋아지는데
너무 외져서 샤워시설 같은 것 없어도 불편해요.4. 음
'17.11.12 2:08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나는 음식이요.
북미 음식 지겨워요.
미국 몇년 살았는데
여행객이 만만히 먹을 음식은
늘 지겨웠어요.
한식당 못 찾아서 팬케익, 씨리얼로 시작해서
점심 햄버거 저녁 이탈리안이나 스테이크 먹으면
따뜻한 국이나 한그릇 먹고 싶더라고요.
그러니 결국 컵라면...
아시아쪽이 먹고 지내기는 편해요.5. 음
'17.11.12 2:0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나는 음식이요.
북미 음식 지겨워요.
미국 몇년 살았는데
여행객이 만만히 먹을 음식은
늘 지겨웠어요.
한식당 못 찾아서 팬케익, 씨리얼로 시작해서
점심 햄버거 저녁 이탈리안이나 스테이크 먹으면
따뜻한 국이나 한그릇 먹고 싶더라고요.
그러니 결국 컵라면...
싱가폴이나 일본, 중국 같은 아시아쪽이 먹고 지내기는 편해요.6. 음
'17.11.12 2:13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나는 잠자리랑 음식이요.
잠자리 편하고 음식 먹을만해야
며칠 편하게 지내요.
북미 음식 지겨워요.
미국 몇년 살았는데
여행객이 만만히 먹을 음식은
늘 지겨웠어요.
한식당 못 찾아서 팬케익, 씨리얼로 시작해서
점심 햄버거 저녁 이탈리안이나 스테이크 먹으면
따뜻한 국이나 한그릇 먹고 싶더라고요.
모 작가말처럼 미국은 제대로 된 거 먹으려면
돈 많이 드니 음식이 결국 맛이 없는 거라고...
그러니 결국 한끼는 계속 컵라면...
싱가폴이나 일본, 중국 같은 아시아쪽이 먹고 지내기는 편해요.7. ㅎ
'17.11.12 2:14 AM (122.36.xxx.122)방사능만 아니면 일본이 짱이죠
중국은 아직까진 좀그래요 ㅎ8. 음
'17.11.12 2:17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나는잠자리랑 음식이요.
잠자리 편하고 음식 먹을만해야
며칠 편하게 지내요.
북미 음식 지겨워요.
미국 몇년 살았는데
여행객이 만만히 먹을 음식은
늘 지겨웠어요.
한식당 못 찾아서 팬케익, 씨리얼로 시작해서
점심 햄버거 저녁 이탈리안이나 스테이크 먹으면
따뜻한 국이나 국수 한그릇 먹고 싶더라고요.
아님 쌀죽이라도요.
모 작가말처럼 미국은 제대로 된 거 먹으려면
돈 많이 드니 음식이 결국 맛이 없는 거라고...
그러니 결국 한끼는 계속 컵라면...
원래 김치는 잘 안 먹어요.
싱가폴이나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중국 같은 아시아쪽이 먹고 지내기는 편해요.9. 글쓴이
'17.11.12 2:30 AM (210.2.xxx.194)자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더운물 샤워도 안 되고, 찾아가기 힘든 오지는 아니구요.
적당히 문명의 혜택이 가능한 대자연을 좋아합니다. ㅎㅎ
그리고 저도 나이들수록 입맛이 한식화되서 한국음식 찾게 되는데, 간 곳에 한식당이 있으면
한국음식 먹고..... 없으면 보통 Chinese Restaurant 갑니다.
특히 북미는 중국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중소도시에도 중국 식당은 있거든요. 캐나다에서 앨곤퀸 주립공원 갔다 오는 길에 인구 1천명 타운에
들렀는데 거기에도 중국 식당이 있더라구요.10. ㅎ
'17.11.12 3:15 AM (211.172.xxx.154)저도요 자연을 보고싶어요
11. ...
'17.11.12 4:19 AM (108.35.xxx.168) - 삭제된댓글저랑 여행취향 비슷하시네요.
저도 한식을 좋아하지만 중식으로 여행에선 얼마든지 대체 가능하더라구요.
자연과 안전 접근성은 역시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같은 곳이죠. 남미도 그렇구요.
전 인도나 중국 러시아와 주변 나라(카자흐스탄이나 몽골)도 관심은 가지지만 그리 땡기진 않더군요.
터키나 아이스랜드 남아공이 자연환경이 좋다고 하지만 터키는 십년전 갔지만 지금은 그리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은 없구요.
예술품이나 건축물은 그냥 그런가보다하면서 여행했고 자연경관은 마음이 시원하고 정화되고 그래서 자연쪽으로 여행취향이 기우네요.12. ...
'17.11.12 4:21 AM (108.35.xxx.168)저랑 여행취향 비슷하시네요.
저도 한식을 좋아하지만 중식으로 여행에선 얼마든지 대체 가능하더라구요.
.예술품이나 건축물은 그냥 그런가보다하면서 보고 여행했고 자연경관은 마음이 시원하고 정화되고 그래서 자연쪽으로 여행취향이 기우네요.13. .........
'17.11.12 5:42 AM (1.253.xxx.228) - 삭제된댓글찌찌뽕!
원글님 제 취향이랑 너무나 비슷하네요.
이젠 아예 해외여행을 잘 안가지만 어쩌다 갈 기회가 생기면
일본만 가요.14. 스위스
'17.11.12 6:44 AM (110.35.xxx.215) - 삭제된댓글나라 자체가 그림 엽서 같죠
파리의 그 흔한 거지를 한 명도 볼 수 없었던 나라 스위스
어디에 카메라를 들이대도 한 폭의 그림이 되는 곳.15. ..
'17.11.12 7:09 AM (125.177.xxx.102) - 삭제된댓글중년부턴 대부분 그렇죠...일단 몸 힘들고 불편한건 배제
16. 인도
'17.11.12 7:44 AM (92.12.xxx.195)더럽기로 말하면 정말 끝판왕이죠.델리는 사기꾼 드글거리고..근데도 델리만 벗어나면 사뭇다른 사람들이랑 그들의 문화와 건축물등이 좋아서 자꾸 가게되네요.6년동안에 4번가서 총 7개월정도 있어봤는데 여전히 흥미로운곳이에요.갈 때마다 델리공항에 들어서면 나 미쳤어,어쩌자고 여길 또 왔나..하면서 입국합니다 ㅋㅋㅋ
17. ㅋ
'17.11.12 7:50 AM (61.82.xxx.129)윗님 반가워요
저도 인도의 오묘한 매럭에 빠져
이달말 세번째로 갑니다
이번엔 남인도로 가려구요18. 저도요
'17.11.12 8:19 AM (14.47.xxx.244)전 독일이 너무 좋았어요.
휴양을 위한 여행을 즐기는 편이에요.
그나라 유명 관광지 다 못 훑어보고 와도 편하게 쉬다 오면 좋아요~~~~19. 네
'17.11.12 8:53 AM (211.60.xxx.130)자연이 좋은 곳 추천 기대되네요
20. 일본이
'17.11.12 9:29 AM (116.122.xxx.246)친절하다구요? 일본은 영어쓸때만 친절한것같던데... 처녀시절에 다른나라가면서 잠깐 간적있는데 한국젊은 여자들이 성매매하러 많이 일본으로 가서인지 입국시에 이상하게
아주 코치코치묻고 불친절했어요21. 자연
'17.11.12 9:53 AM (49.165.xxx.192)애가 좀 크면 자연을 테마로한 여행지 저도 다녀보고 싶어요 원글님이랑 댓글 달아주신 님들 잘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22. 취향
'17.11.12 10:05 AM (211.205.xxx.73)사럼마다 취향 차이인 거죠.님이 지저분하다는 파리.로마가 넘 좋아요.스위스 깨끗하고 이쁘긴 해도 파리.로마처럼 역사와 문화가 느껴지진 않거든요.저는 다들 자연 좋다는 북유럽이 심심해요.너무 산.나무.호수 뿐이라.ㅎㅎ 물론 이런 자연도 좋지만 저처럼 북적거리는 사람 사는 모습.건축물.역사가 느껴지는 곳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23. ᆢ
'17.11.12 10:07 AM (223.33.xxx.51)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 곳 가려구요
그랜드캐년,요세미티국립공원,나이아가라폭포 이런 곳
가고 싶어요
스위스,캐나다 이런 곳 가보고 싶네요
이런 곳 가려면 시간 많이 내어야 해서 남편퇴직후 밖엔
시간이 안되어요 자영업을 하는지라..
저도 세계3대 폭포 보고 싶어요24. ㅈㅈ
'17.11.12 10:46 AM (1.231.xxx.121)원글님 저랑취향 완전 똑같아요
발리도 너무 좋아요
사람들 싫어하는 사이판도 완전 사랑해요25. 알뜰신잡
'17.11.12 3:26 PM (220.93.xxx.14)원글님 완전 똑같아요
따라다니고픈 ㅎㅎ26. ㆍ
'21.9.8 9:43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여행지취향
27. 50대
'21.9.9 8:49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저도 젊을때는 더러운 곳 개고생 하는 곳 사람 많은 곳
기타 등등 안가리고 빨빨거리고 다녔는데
이젠 먼 곳 지저분한 곳 사람 복작되는 곳 지나치게 인공적이고
현대적인 곳은 안가요
제가 사는 곳에서 젤 가까운 일본이 젤 만만하고
돈도 덜 들어서 일본 자주 갔는데 다시 갈일이 있을지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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