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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딸의 남자들2- 미자..편 본 분 계세요??

12233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17-11-12 00:13:02
우연히 지나다 봤는데.
넘 재밌어서 일부러 찾아서 쭉 봤는데.
남자가 키도 크고 넘 괜찮아서 잘되길 바랬거든요.
연하라도 리더쉽도 있고..

근데 오늘 장거리연애의 현실적 얘기하면서
실망했어요. 매너가 별로네요.
저번 마지막에 허그하고 하더니 첨부터 맘에
안들었던 건가요?
좋아하면 거리가 뭔 상관인지.. 거리가 걸리면
후딱 결혼하던지 ㅠㅠ

마지막에 미자가 택시탈때 표정이 넘
안 좋아보여서..미용실에서 머리할때 설레어하던게
오버랩되면서 제가 맘이 다 아프네요.
더 좋은 분 만나길..

IP : 125.130.xxx.2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2 12:20 AM (1.229.xxx.102)

    미자씨 완전 매력적인데ㅠ 오늘 넘 안타깝긴했어요 반전은 없겠죠?ㅠ

  • 2. ..
    '17.11.12 12:28 AM (202.156.xxx.221)

    저도 재밌게 봤는데..오늘편은 못 봤지만, 남자분이 아쉬울거 없고 외국서 오래 살았고 신중한편인거 같던데..최소1년은 사겨 봐야 라고 저번에 말 했는데... 즉흥적인 성격 절대 아닐듯요.. 이런 비슷한 남자 만나봐서 아는데..

  • 3. 저도
    '17.11.12 12:47 AM (120.29.xxx.68)

    미자씨 완전 매력있고 팬 됐는데 아쉽더라구요.

  • 4. 너무 재밌어요
    '17.11.12 1:48 AM (110.12.xxx.88)

    미자씨 나오는것만 보는데 진짜 오늘 내가다 슬프더라구요
    남자분 갑자기 차갑게 식으셔서 이성적으로 변하니까 너무 안타까웠어요..솔직히 그런 현실 생각한다는 자체가 별로 안좋아한다는 거지만..
    미자씨랑 남자분 진짜 괜찮던데 인연은 참 알수가 없다는거 이거보면서 다시느끼네요

  • 5. 그리고
    '17.11.12 1:54 AM (110.12.xxx.88)

    팔찌 안하고 나왔을때부터 뭔가 낌새가 이상했어요ㅎ
    아니 미자씨는 가지말라고 붙잡아가지고 무리하명서 홍콩에서 하룻밤자고 다시 데이트하는 과감함까지 선보였는데...
    남자분 너무해ㅠ
    역시 여자가 직진하면 남자들이 부담스러워하는건 진리인가봐요 아 할말많네ㅋ

  • 6. 미자
    '17.11.12 3:19 A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

    성격 참 매력적이죠
    개그맨 출신이라 예전 영상보면 남자들이 좋아하는 내숭스타일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거 같았어요
    역시 남자들은 여우과에 더 끌리나 봐요
    그 남자도 털털한 성격이 아니라서 편한 느낌이 없었는데 미자씨 얼마든지 더 좋은 남자 만날거예요

  • 7. 근데
    '17.11.12 3:54 A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

    오늘 조쉬는 안했나요?
    조쉬 넘 재밌는데

  • 8. ..
    '17.11.12 7:07 AM (116.127.xxx.250)

    술을 계속 마시더니 다 술취하고 카메라 있으니 한말이네요 남자가 경험많아 보이더니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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