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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깨지면 어떠세요? 시원하다? 찜찜하다?

그릇 조회수 : 4,545
작성일 : 2017-11-12 00:02:35
아끼던 거라서 비싼 거래서 아깝다 마음 아프다 이런 거 말고요
어쩌다 보니 그릇이 깨졌는데 / 그릇을 깼는데
시원하다(좋다) vs 찜찜하다(별로다) 둘 중에서
어느 쪽이던가요?
IP : 183.96.xxx.7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 그릇을 사야겠다
    '17.11.12 12:03 AM (210.183.xxx.241)

    잽싸게 치웁니다.

  • 2. 기회는
    '17.11.12 12:04 AM (211.244.xxx.154)

    찬스다...안 그래도 새 그릇 사고 싶었는데...합니다.

  • 3. ㅇㅇ
    '17.11.12 12:05 AM (211.244.xxx.123)

    발다칠라 얼른 치워야지...
    아무생각없이 잽싸게 치워요

  • 4.
    '17.11.12 12:05 AM (223.62.xxx.19)

    좋은일 생기겠네 해요. 어느날 딸아이가 접시 깨진걸 보고 엄마 좋은일 생기려나봐...하더라구요. ^^

  • 5. 저는
    '17.11.12 12:08 AM (122.170.xxx.204)

    접시나 밥그릇 국그릇은 특별히 아끼는거 빼고는 깨지면 잘됐다 싶어요... 이참에 질러야지 하면서..ㅎㅎ
    근데 컵6개 세트중에 1개 깨지고 이러면 ...볼때마다 뭔가 허전하고.. 그렇다고 다깨져라 할 수도 없고...
    애매할때는 있어요...

  • 6. 오전이면
    '17.11.12 12:09 AM (175.120.xxx.181)

    별론데
    오후는 잘됐다. 그릇도 많은데 싶어요

  • 7. 바꿀때 되었구나
    '17.11.12 12:10 AM (118.219.xxx.45)

    싶었어요.

  • 8. 야호
    '17.11.12 12:10 AM (122.34.xxx.164)

    맨날 징하게 쓰는 그릇이면 야호합니다.
    드디어 바꿀 기회가 왔구나..하고 신납니다.
    신혼 초에는 아깝고 짜증나더니
    18년차인 지금은 이런 기회가 없습니다.
    그릇이 다 짝이 안맞아서 제각각이라 더 신납니다.
    하나깨면 그 그릇 약 3~5개정도 살수있는 좋은 그릇 삽니다.ㅋㅋㅋ

  • 9. 치우기 귀찮다
    '17.11.12 12:13 AM (14.39.xxx.7)

    이 생각이 가장 큽니다

  • 10. 그래서 스텐이 싫어요
    '17.11.12 12:14 AM (210.183.xxx.241)

    스텐은 언제 버려야할지 그 때를 모르겠어요.
    버리고 싶은데
    버리려고 보면 너무 멀쩡하고
    계속 쓰자니 싫증나고..

  • 11. 그게
    '17.11.12 12:14 AM (59.15.xxx.87)

    사은품이나 오래써서 아깝지 않은건 안깨지는데
    아끼는것만 꼭 깨지는 느낌이라..
    별로 아깝지 않은 그릇 깨지면
    앗싸!! 잘됐다 새거 사야지 해요.
    그릇 욕심이 많아서 그릇이 많다보니
    수량을 제한하기로 했거든요.

  • 12. 곰뚱맘
    '17.11.12 12:14 AM (123.108.xxx.39)

    치우기 귀찮다 2222222
    그릇파편 잘 치워야 하는데..

  • 13. ....
    '17.11.12 12:18 AM (39.7.xxx.251) - 삭제된댓글

    그릇 파편 잘 치워야 하는데...22222
    파편을 다 못 치워서 발 다칠까봐 스트레스 받아요.

  • 14. ...
    '17.11.12 12:18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깨졌구나.

    깨질거 대비해서 여분으로 사놔서, 별 생각 안들어요.

  • 15. 동서
    '17.11.12 12:30 AM (211.209.xxx.57)

    전 맏며느리인데 손이 느리고 꼼꼼한 편이에요.
    동서가 하나 있는데 손이 빠르고 설거지를 잘 해요.
    다른 도시에 살고 있어서 제사 때는 못 오고
    명절에 오는데 음식은 제가 다 하는데 설거지는 동서가 도맡아 해요.
    손 빠른 동서가 설거지 하다가 한 번씩 그릇을 깨면 저는 굉장히 좋아해요.
    저는 손이 느려서인지 그릇을 깨 보지 않았거든요. 지겨워 죽겠는데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있는데
    동서가 깨 주면 진짜 반가워요.

  • 16. 지겹다
    '17.11.12 12:35 AM (121.133.xxx.195)

    엊그제 은혼식이었구만
    25년전 혼수로 해온 도자기그릇셋트
    아직 단 한개도 안깨짐
    하아.....내 손길이 넘나 고운게 죄지

  • 17. 생각
    '17.11.12 12:39 AM (58.224.xxx.11)

    운명?
    그런거없는데
    안다치게 치워야지
    밖에

  • 18. 안다쳤으면
    '17.11.12 12:39 AM (59.6.xxx.63)

    일전에 설거지하다 미끄러져서 다리쪽으로 떨어졌는데 "아 다행이다 잘 피했다".
    파편이 잘못튀어서 혹시라도 나중에 밟으면 어떡해하지?

  • 19. 스텐이면 몰라도
    '17.11.12 12:40 AM (39.118.xxx.211)

    깨지는거 당연한거죠
    다칠까 조심
    치우는거 귀찮음
    아깝다

  • 20. ;;;;;
    '17.11.12 12:50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의미는 안두지만 운전은 안해요.

  • 21. ..
    '17.11.12 12:51 AM (124.111.xxx.201)

    찜찜한건 전혀 없어요.

  • 22. 강빛
    '17.11.12 12:52 AM (39.7.xxx.93)

    안다쳐서 다행이다..

  • 23. ...
    '17.11.12 12:54 AM (81.129.xxx.220)

    액땜했다.

  • 24. ...........
    '17.11.12 1:09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깨지는 순간 쾌감을 느껴요.

  • 25. ..
    '17.11.12 1:22 AM (223.62.xxx.115)

    비싼거 깻을때와
    싼거 깻을때의 기분이 다르죠

    비싼건 아구 아까워라 이게 얼마짜린데
    하고 잠깐 속쓰리고

    코렐이나 뭐 그런거 깻을땐
    아까운건 그닥인데
    유리 튀진 않았나 하고 청소 걱정 합니다

  • 26.
    '17.11.12 2:14 AM (211.114.xxx.195)

    찝찝 치우기도 귀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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