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복에 양장백 들면 이상할까요?

111 조회수 : 3,734
작성일 : 2011-09-15 03:28:53

 

시누이 결혼식 가는데요

 

시어머님이 한복입으라고 하셔서요

 

근데 들고갈 가방이 마땅치가 않네요

 

지금 샤넬클래식점보랑  구찌보스턴 이런거 밖에 없는데...이상할까요?

 

혹시 한복대여점에서 한복용 백도 대여할까요?

 

IP : 112.154.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지패밀리
    '11.9.15 3:38 AM (211.108.xxx.74)

    개량은 괜찮기도 하던데 전통한복이면 전통백이 낫긴하죠.해주는가 한번 동네 한복대여점에 문의해보세요.가까이 살면 제것이라도 드릴텐데..종류별로 다 있어요..ㅎㅎㅎ

  • 111
    '11.9.15 5:19 AM (112.154.xxx.29)

    개량한복이에요 ^^ 말씀만으로 감사드리네요 ㅜ.ㅜ샤넬로 매봤는데 검정색캐비어점보라 어색한거같기도하고(일단 한복에 백매보는게 첨이기도 하구요 ㅋㅋㅋㅋㅋ^^;;) 계속고민중이에요

  • 2. ..
    '11.9.15 3:40 AM (121.129.xxx.41)

    인사동 같은 데 가셔서 어울린만한 예쁜 거 하나 사세요.

  • 3. 뱃살공주
    '11.9.15 8:47 AM (110.13.xxx.156)

    개량한복 저도 진짜 안 이뻐보여요 결혼식 질떨어지게 보일수도 있고 수수한 개량 한복은 음식점 써빙하는 사람같고 화려한 개량 한복은 기생같고 그래요. 백은 하나 사세요 얼마 안해요

  • 4. 해피
    '11.9.15 8:56 AM (110.14.xxx.164)

    클러치로 드시면 좀 낫고요
    저도 개량한복은 비추에요

  • 5. 아악
    '11.9.15 9:20 AM (122.37.xxx.23)

    상관없는 댓글이라 죄송하긴 한데 ㅋㅋㅋ
    수수한 개량 한복은 음식점 써빙하는 사람같고 화려한 개량 한복은 기생같고//이 글 왜이렇게 웃기죠 ㅋㅋㅋ
    저도 개량한복 말고 전통한복 입으시는 거 추천해요. 시키는대로 하시고도 나중에 뒷말 듣기 좋을듯.
    개량한복은... 좀 점잖은 맛이 없어요. 빈해보이고;;

  • 6. ..
    '11.9.15 9:20 AM (124.199.xxx.41)

    개량 정말 비추비추..
    시누이 결혼식이라면 곱게 쪽머리하고 비녀꽂고...제대로 입으세요..
    백은 작은 사이즈라면 일반 백도 괜찮을듯...

  • 7. 개량비추
    '11.9.15 9:39 AM (112.168.xxx.63)

    정말 개량 너무 싫습니다.
    전통 한복으로 하세요.

    그리고 백이 그렇게 필요할까요?
    그냥 작은 사이즈의 일반 백에 가지고 가셔야 할거 넣고 가세요.

    하루종일 백 들고 다닐 것도 아니고
    새색시라 백 들고 인사 다닐 것도 아닌데요.
    백 들고 다닐 일이 별로 없잖아요.

  • 8. ...
    '11.9.15 10:09 AM (121.137.xxx.104) - 삭제된댓글

    저도 전통한복으로 다시 대여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결혼식만큼 말많이 나오는 날이 없어요. 직계가족인데 가족사진도 찍어야하고 앞에서 인사도 해야되는 입장인데 한복 신경써서 전통한복으로 입으세요. 사돈쪽에서도 두고두고 이상한 차림으로 말 나올수 있구요.
    가방까지 같이 대여하시면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246 나가사끼 짬뽕,,, 컵라면 드뎌 나왔네요. 4 베리떼 2011/09/29 5,012
22245 아구찜에 어울리는 음식이 머가 있을까요? 4 ... 2011/09/29 7,710
22244 "나경원, 취재진에게 촬영 자제 요청한 적 없어" 12 참맛 2011/09/29 5,753
22243 동네 아이들과 함께 영어동화책 수업 어떨까요? 10 고민 2011/09/29 5,037
22242 방사능 글을 볼수가 없네요..다들..이제 신경안쓰고 사시나요? 24 요즘 2011/09/29 6,030
22241 아래 자전거로 할머니 다치셨다는 글에서요.. 3 ........ 2011/09/29 4,986
22240 서울 8학군 지역중,전세 5억정도에,,아이들 키우기 좋은곳? 12 ,,, 2011/09/29 7,439
22239 뉴욕날씨요.. 2 미소 2011/09/29 4,362
22238 sbs짝 다음예고편장면은 왜 안나오는거죠?? ㄴㄴ 2011/09/29 4,718
22237 다시 아날로그시대로 돌아갔네요. 동영상이나 그림파일이 안올라가지.. 밝은태양 2011/09/29 4,257
22236 병설유치원도 전학 가능한가요? 3 ... 2011/09/29 7,802
22235 이것 보셨나요. FTA= 자동차 이익이라고 그리 떠들더니. 1 무섭습니다 2011/09/29 4,618
22234 아기발에 가시가 박혔어요 3 아기 2011/09/29 9,918
22233 선수관리비는 집을 사는 사람이 내는건가요? 파는 사람이 내는건가.. 10 선수관리비 2011/09/29 5,748
22232 비 오는데 돈 없고, 갈 곳 없는 아줌마!! 27 평범한 아줌.. 2011/09/29 12,340
22231 아이들 봉사활동체험 인솔하는 단체 없을까요? 2 지만아는넘 2011/09/29 4,344
22230 장터 고추가루 어떠셨나요? 4 김장준비 2011/09/29 5,150
22229 나경원이 강력하긴 한가봐요 16 라리 2011/09/29 5,829
22228 영어학원 그만두고 개인지도 시켜보신분,, 10 ,,, 2011/09/29 6,204
22227 조만간 남편이 실업자될 주부에요 ㅠㅠ 2 무직 2011/09/29 6,080
22226 친구 결혼식날 축의금에 편지 괜찮을까요? 23 편지 2011/09/29 16,823
22225 언론노조가 기억하는 나경원 (언론노조 트윗글) 8 베리떼 2011/09/29 5,097
22224 "재정 건전성 지키면서 복지도 확충"…욕심많은 정부 4 세우실 2011/09/29 4,186
22223 내일 중국에 가는데 날씨가 어떤가요? (옷차림) 1 면산 2011/09/29 5,376
22222 벽 모서리에 부딪혀 붉게 된 상처 4 두살 2011/09/29 5,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