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대한 리더의 조건 Why? 문재인 대통령

작성일 : 2017-11-11 13:19:44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1373381...


동영상 및 사진은 상단 출처 참고.


내용 요약

1.' 똥 먹는 병' 그리고 미래의 힘, 깨어있는 시민공동체

2. WHY-HOW-WHAT 순서가 중요하다

"WHAT에 집중하는 사람은 결과(Result)를 중요시.
What → How→ Why 방향으로 생각하고 커뮤니케이션.

하지만WHY 에 집중하는 사람은 목적(Purpose)를 중요시.
Why→ How→ What 방향으로 생각하고 커뮤니케이션.

따라서 위대한 리더는 Why를 스스로 생각하고 성찰한 뒤
사람들의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Purpose 혹은 Vision을 제시.
무엇을 하자는 Result에 집중하는게 아님.

3. 회사 제품 광고에서의 사례

4. 비전과 목적을 제시하는 것이 리더

5.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마음먹은 이유, 우리가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이유 (Why)

'사람이 먼저'인 문재인.
노무현 대통령이 남겨준 운명을 받아들이고 백의종군하는 문재인.

우리 국민들은 이명박근혜라는 절망의 끝, 촛불혁명이라는 희망의 시작점에서
인본주의적 비전을 가진 문재인 대통령을 운명적으로 선택.

"노무현 김대중 두 분 대통령의 연이은 서거가 제 운명을 바꾸었다.
지난대선에서는 준비가 부족했고 (그래서 정권교체에 실패하여)
국민들이 받았던 상처를 생각하면 더더욱 송구하다.
절박해졌다.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사익이 먼저였고, 권력이 먼저였던 이명박근혜의 시대.

문재인에게도 자신이 왜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지 절박해지는 9년.
국민에게도 왜 문재인이어야 하는지 절실하게 느끼는 시간.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방해하기 위한 온갖 마타도어와 언론의 불공정 속에서도 과거에 대하여 Why(왜) 실패했는지, 왜 문재인이어야 하는지 물으며 성찰했으며 미래에는 어떤(How) 비젼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했고, 진화한 공동체인 시민의 힘, 지지자들은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문재인은 우리의 리더입니다. 또한 깨어있는 시민은 스스로 리더입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1373381...
IP : 175.223.xxx.22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8544 압구정 현백 식품 매장 자주 가시는 분 계세요? 5 현대 2017/11/15 1,901
    748543 저탄수 식이로 다욧중인데요 1 정체심해요 2017/11/15 1,217
    748542 소팔메토 전립선과 탈모에 효과 좋나요? 1 아기엄마 2017/11/15 1,582
    748541 오늘 김정숙 여사님 생신이라기에... 14 ... 2017/11/15 2,200
    748540 여고생 구스패딩 또는 덕다운 추천부탁드려요 7 Nn 2017/11/15 1,125
    748539 티비 위치가 높으면 5 동글이 2017/11/15 1,160
    748538 보수 개신교”교회 세무조사 제외시켜주면 종교인 과세 수용하겠다”.. 12 ... 2017/11/15 1,438
    748537 10년을 함께한 자동차랑 이별하기.. 15 에쎔 2017/11/15 1,969
    748536 저 대식가 맞죠?? -- 11 위대한여자 2017/11/15 2,573
    748535 문서작성 최악... 네모칸에 사진이 안들어갈때 7 2017/11/15 1,314
    748534 스페인 화장품 1 쇼핑 2017/11/15 984
    748533 cd기서 찾은돈에서 냄새가 나는데@ 3 pp 2017/11/15 1,042
    748532 롱패딩좀 봐주셔요(중딩아들) 추천 부탁드려요. 22 로옹 2017/11/15 2,801
    748531 교회는 미국서 기업이 되었고, 한국서 대기업이 되었다 3 교회세습 2017/11/15 1,460
    748530 “육아 해결할 길 없어 일 포기” 82년생 김지영들의 좌절 oo 2017/11/15 1,134
    748529 댓글 여론 조작의 무서움ㄷㄷㄷ 11 댓글부대 2017/11/15 1,147
    748528 트리바고.광고짜증나요.. 11 2017/11/15 2,665
    748527 남편에게 본인옷사는거 다 말하나요? 17 yy 2017/11/15 3,501
    748526 오늘 어제보다 훨씬 춥나요? 6 밥은먹었냐 2017/11/15 1,843
    748525 인간극장 보다 펑펑 우네요 9 모과 2017/11/15 5,139
    748524 박주민.안민석liveㅡ최순실비자금 얘기중이네요 2 ㅇㅇ 2017/11/15 778
    748523 김치 추운 베란다에 두고 먹어도 될까요 13 소금광산 2017/11/15 3,015
    748522 유행타는 체크롱코트 안사는게 나을까요 5 ** 2017/11/15 2,254
    748521 고백부부리뷰) 반딧불이와 일상으로의 초대 4 쑥과마눌 2017/11/15 1,491
    748520 "3살까지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3세 신.. 30 oo 2017/11/15 5,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