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저보고 의심 많다는데요
친구가 저보고 의심이 너무 많데요
친구도 저도 미혼인데요
친구가 저한테 자기 아는 남자 괜찮다며 소개시켜준다했을때 너는 그남자 사귀어볼 생각 안했냐? 했던적 있거든요
둘다 미혼이면 의아할수 있잖아요? 괜찮으면 지가 하지 왜
나한테? 이런거요
그리고 최근에 휴대폰 좋은 조건 있다며 전화와서 나한테 바꾸라는거에요.
그러길래 너는 안바꿔? 조건 좋은데 너는 왜 안해? 했거든요
그러니까 친구가 너같이 의심많은 사람 본적이 없다 좋은거
알려주면 너는 무조건 너는 왜 안하냐부터 말한다고 위에 옛날얘기까지 꺼내서 의심 진짜 많다고 막 쏘아 붙이네요.
제가 의심 많은건가요? 누가 뭐 좋은거 있다고 알려주면 그 사람은 왜 안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1. 그러게
'17.11.10 8:58 PM (183.100.xxx.240)화내는 친구가 찔려서 그러는건가 싶네요.
의심이랄수도 있지만 궁금한거 물어보지도 못하나요.
이해되게 설명해주면 될것을.2. ㅇㅇ
'17.11.10 9:01 PM (121.165.xxx.77)부동산이나 주식이면 의심하겠지만 휴대폰 정도는 의심안하죠. 나는 바꿀때가 안되었는데 조건이 너무 좋으니까 남들한테 얘기해 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남자도 나는 그 남자가 마음에 안들지만 객관적으로 봐선 괜찮은 것 같은니까 친구한테 소개해줄 수도 있는거죠. 과유불급이라도 의심도 정도껏 하세요. 친구분이 쏘아부친 거 보니 님이 얘기한 한두번이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3. ...
'17.11.10 9:30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근데 쏘아부칠정도인가요
4. 음..
'17.11.10 9:31 PM (175.223.xxx.50) - 삭제된댓글휴대폰 바꾸라고 하는데 뭔가 찝찝하면 그냥 비싼 것 같다, 생각해보겠다고 하지 너는 왜 안바꾸냐고 되묻지는 않을 것 같아요. 좀 맥풀리게 하는 화법.. 왜, 말마리마다 아닌데? 아닌데? 하는 사람들이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5. 음..
'17.11.10 9:32 PM (175.223.xxx.50)휴대폰 바꾸라고 하는데 뭔가 찝찝하면 그냥 비싼 것 같다, 생각해보겠다고 하지 너는 왜 안바꾸냐고 되묻지는 않을 것 같아요. 좀 맥풀리게 하는 화법.. 왜, 말머리마다 아닌데? 아닌데? 하는 사람들이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6. ....
'17.11.10 10:53 PM (39.7.xxx.251) - 삭제된댓글둘 다 대답이 "너는 왜 안해?" 네요.
제가 친구라도 기분 나쁘겠어요.
저도 의심이 많은 편이지만 원글님은 지금 소개대상인 남자, 핸드폰 조건을 의심하는게 아니라 친구를 의심하신 거잖아요.
저라면 이거 반복되면 친구 관계 정리하는 것도 생각해볼 것 같아요.7. 원글 본인이
'17.11.10 11:22 PM (112.150.xxx.163) - 삭제된댓글말은 친구라지만, 경쟁자? 적으로로 보니까 그런거죠.
경쟁자가 제안하는건 원래 의심부터하고 보는거 맞는거잖아요. 조건 다 들어나보고 별로다, 난 안할래~이것도 아닌거죠.
나이많은 미혼녀들끼리 만날사람이 딱히 없어서 만나는 사이 같네요. 주위에 그나이에 거의다 기혼이니까...
정은 없지만 필요상 만나는 사이랄까?8. 원글이 비매느
'17.11.11 12:17 AM (211.36.xxx.13) - 삭제된댓글생각 없으면 생각 없다하면 될것을
원글처럼 매너없게 말하면 정이 뚝 떨어지죠.9. 원글이 비매너
'17.11.11 12:21 AM (211.36.xxx.13) - 삭제된댓글소개시켜주는게 싫으면 생각 없다고 좋게 말하면 될것을
원글은 엄청 꼬인것 같네요10. 원글님에게 놀람
'17.11.11 2:23 AM (211.177.xxx.70) - 삭제된댓글친구아니죠?
11. 네. 원글님...
'17.11.11 5:13 AM (173.35.xxx.25)의심 많은거 같아요.
친구한테 저러기 쉽지않죠12. 원글은
'17.11.11 1:52 PM (116.122.xxx.246)친구 없어도 되겠음. 대화패턴이 짜증나서 그냥 자기 혼자 잘알아서 하고 살면되지 불안해서 남들 만나면 안됨. 친구들도 이런스타일 친구는 짜증만나고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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