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에 고추씨 넣으시는 분~?

김장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17-11-10 11:48:24
강순의 님 방법대로 고추씨를 넣어봤더니
고추씨가 딱딱하게 씹혀서 먹기 불편하던데
어떠셔요?
고추씨를 가루로 쓰면 김치가 텁텁할까요?
IP : 114.206.xxx.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0 11:51 AM (222.113.xxx.81)

    영양학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요
    종편에서 어디 그거 넣은게 좋다고 작년에 붐이였는지
    친정 김치가 일부러 고추씨만 사다가 안에 같이 버무린거였는데
    아삭한걸 기대하고 씹을때 씨는 따로 씹히고 별로였어요 ㅜㅜ
    그냥 평범한 김치가 제일 좋았는것 같아요

  • 2. 맛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17.11.10 11:53 AM (112.150.xxx.63)

    저도 고추씨 씹히는게 싫더라구요.
    고추도 마른고추 불려서 갈아서 해서 고추껍데기 씹히는것도 싫더군요.
    그냥 고춧가루나 생고추곱게 갈아서 안씹히는건 괜찮은데

  • 3. 원글
    '17.11.10 11:56 AM (114.206.xxx.36)

    그러게요.
    고추씨가 물러지지 않고 여전히 딱딱해서
    놀랐어요.
    강순의 님네 김치 먹어보고 싶더군요.
    그 김치 속 고추씨는 잘 삭는지..

  • 4. 00
    '17.11.10 12:03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저누그래서 고추가루 반반 사요
    씨같이 갈아넣은거랑 고추만 갈아놓은거
    씨가 들어가면 감칠맛 나는데 그냥 씹는건 먹기 힘드니 같이 갈아 넣으면 좋아요

  • 5. 그 분 말이
    '17.11.10 12:04 PM (211.198.xxx.43)

    고추씨가 김치를 오랫동안 둬도 군내안나고
    아삭거리게 한답니다.
    그걸로 특허냈다던데 저도 고추씨는 못넣겠더라구요

  • 6.
    '17.11.10 12:16 PM (222.236.xxx.145)

    고추 빻을때 씨 안빼고 같이 빻아서
    같이 먹어요
    고추씨 좋다는건 알려져있고
    그래서 같이 넣는데
    고추빛이 흐려진다는데
    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걸 먹기 힘들게 씨를 통째로 넣는군요?

  • 7. ㅇㅇ
    '17.11.10 12:20 PM (175.223.xxx.144)

    그래서 미트에서 고추씨를 파는군요.
    전 육수낼때 시원하다 해서 사려다 양이
    너무 많아 안샀거든요.

  • 8. 고추씨는
    '17.11.10 12:25 PM (124.5.xxx.71) - 삭제된댓글

    지저분해서 안넣어요.
    고구마 가루랑 콩물 넣은 찹쌀풀 쓰고, 소금 안넣고 직접 담근 젓갈 쓰는게 비법이라고 하더군요. 생굴대신 자연산 굴로 담은 굴젓으로 쓴다고 나와요. 배추를 잘골라야 물러지지 않는것 같아요. 고랭지배추가 좋은 것 같아요.

  • 9. 배추김치 보다
    '17.11.10 1:28 PM (175.121.xxx.139)

    고추씨는 동치미 할 때 시원한 맛을 내주는 건 확실

  • 10. ....
    '17.11.10 1:40 PM (58.140.xxx.75)

    효과 있어요. 김치가 톡 쏩니다. 한번 넣어보고 계속 넣을 예정. 고추씨의 효능, 맛, 나쁘지 않아요. 식감도 역시 굿

  • 11. baby2
    '17.11.10 1:49 PM (211.201.xxx.109)

    믹서에 살짝...드륵드륵드륵 정도 갈아서 넣으면 양념과 잘 섞여서 씹히지않고 잘 먹게됩니다

  • 12. 그냥
    '17.11.10 2:37 PM (121.170.xxx.41) - 삭제된댓글

    나도 강순의 김치 담그는 것을 보고 고추씨를 넣어요.
    많이 넣지 않고요...
    그냥 씹혀도 먹을만 합니다.
    시원하다고 하는데, 크게 남다르지는 않고 느낌으로 시원해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8185 생리대 대란이네요 4 나트라 2017/11/14 4,621
748184 냄새없는 청국장 8 캐롤라인 2017/11/14 1,485
748183 끊어진 감나무집 그후 이야기 15 감나무집 아.. 2017/11/14 4,384
748182 어쩜 논리적으로 말을 잘할까요? 정말 2017/11/14 912
748181 금요일 저녁 기차타고 고척돔에 갈 예정인데요, 4 ... 2017/11/14 1,186
748180 지하철 극혐 아가씨... 9 그켬 2017/11/14 5,437
748179 부페에서 음식 싸간 글 .. 36 .. 2017/11/14 17,711
748178 음식할때 한 컵은 몇 cc인가요? 3 ... 2017/11/14 4,279
748177 추자현은 시부모가 부모이상이네요. 38 ... 2017/11/14 24,837
748176 조윤선은 왜안잡혀요?? 2 ㅇㅇ 2017/11/14 1,682
748175 시진핑 , 文대통령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 43 고딩맘 2017/11/14 3,202
748174 직장건강검진 안받음 회사에 불이익있나요? 5 ... 2017/11/14 2,914
748173 저혈당인지 급격한 허기짐. 누구나 쉽게 느끼나요? 4 저혈당 2017/11/14 4,274
748172 현직 국회의원 5명에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 9 고딩맘 2017/11/14 2,009
748171 민주당 권리당원 160만명...? 4 어머나 2017/11/14 1,442
748170 카풀로 3명을 실어나르는 일. 3 ... 2017/11/14 3,181
748169 임종석 비서실장, 초선의원 시절 국회 발언 3 .. 2017/11/14 2,078
748168 노무현과 문재인, 닮은 꼴의 두 사람: 인도네시아를 보는 혜안 경제도 사람.. 2017/11/14 1,336
748167 차 16만킬로 서비스 5 궁금 2017/11/14 1,210
748166 필리핀서 文대통령에 셀카요청 쇄도..아세안서 '인기' 실감 4 샬랄라 2017/11/14 3,191
748165 생각 안 나는 단어 좀 알려주세요. 8 ᆞᆞ 2017/11/14 2,130
748164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1995년 골목성명과 2017년 공항성명.. 1 본니타 2017/11/14 1,516
748163 얼굴 손으로 만지는 버릇이 있어요 3 2017/11/14 2,673
748162 (후기)늙고 아픈 길냥이 구조 18 북극곰 2017/11/14 2,546
748161 문대통령 부부, 한밤중에 호이안 간 까닭은? 55 사랑꾼 2017/11/14 6,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