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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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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부부...

... 조회수 : 5,320
작성일 : 2017-11-10 08:29:45
우리집이 이래요... 편하고 독립적이에요.
저 45세 남편 46세
대기업 부장 국책기관 연구원.
목동 수도권 2주택.

http://naver.me/GrxTghRu
IP : 58.140.xxx.12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0 8:40 AM (211.36.xxx.36)

    앞으로 이런 추세가 보편화 될 것 같아요

  • 2. ..
    '17.11.10 8:49 AM (220.85.xxx.236)

    남편아프거나 실직함 이혼인가

  • 3. 좋든싫든
    '17.11.10 8:50 AM (203.247.xxx.210)

    저 방향인 건 분명

  • 4. ...
    '17.11.10 8:59 AM (223.62.xxx.79)

    누군가 소득이 없어지면 상대방 부담액이 커지면 되죠.
    무슨 이혼?

  • 5. 실직함
    '17.11.10 9:03 AM (121.132.xxx.225)

    같이 못살겠죠. 따로 쓰다 같이 쓰는거 힘들듯.

  • 6. 누가
    '17.11.10 9:11 AM (211.108.xxx.4)

    한사람 실직이나 경제능력상실 혹은 병들거나 아파 돈 못내면 어찌할 생각인가요? 혼자서 온전히 상대를 위해 부담해주는거 가능할까 싶네요

  • 7. 한사람이 경제적 능력 상실하면
    '17.11.10 9:16 AM (1.240.xxx.56)

    이혼하거나 사이가 몹시 나빠지겠죠.
    그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상대방 부담액이 커지면 된다구요?
    과연 그럴까요? ㅎㅎ

  • 8. ㅇㅇ
    '17.11.10 9:24 AM (39.7.xxx.96)

    상대방 부담액이 커져도 상관없는 사람들은 애진작에 공동으로 관리하죠....

  • 9. 예전에
    '17.11.10 9:27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여기서도 저렇게 살다가 여자가 아파서 퇴사하고 병원다니는데 남편이 병원비 안준다는글 올라왔었잖아요..

  • 10. 그럼
    '17.11.10 9:47 AM (220.68.xxx.85)

    그대 가서 갈라서면 되겠죠.
    돈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문제 해결도 돈을 중심으로 하겠죠.
    돈이 없는데 계속 같이 간다?
    그렇게 되는 상대방도 비참함 느낄 거 같고 그래야 하는 상대방도
    버겁다고 느낄 것 같은데
    그러다 서로 못 견디겠으면
    서로의 지분만큼 빼서 따로 살든지 하겠죠.
    어차피 돈을 중심으로 집결해서 육아 공동체 내지는 애 없으면 경제 공동체로 산 거니까.

  • 11. ...
    '17.11.10 10:06 AM (223.38.xxx.163)

    업혀 사는 사람보다는 나을듯

  • 12. 뭐...
    '17.11.10 10:30 AM (61.83.xxx.59)

    이건 딩크족이면야 상관없어요.
    하지만 임신과 출산에 대한 댓가를 어떻게 계산했나요?
    육아에 대한 분담은 어떻게 하려는지?
    여자도 어렵지만 남자는 애 때문에 일찍 퇴근한다거나 애가 아파서 조퇴한다는건 일하기 싫다는걸로 받아들여지는 사회 분위기에서요.

    글쓴님 같은 경우 양쪽 다 칼퇴근은 어려웠을 것 같은데 육아를 어떻게 해결했나요?
    아이는 결국 부모 손에서 벗어나서 자란 것 아닌가요?
    다행히 이제까지는 직장에서 순조로웠대도 대기업 부장에서 더 못올라가고 그만두게 되면 배우자가 기꺼이 감수하나요?
    더이상 경제활동 하지 못할만큼 아프기라도 하면 배우자가 기꺼이 희생 감수할까요?

  • 13. 그냥
    '17.11.10 10:32 AM (223.38.xxx.163)

    다 살게 되요.
    협의에 의해서 정당하고 당당하게

  • 14. 뭐...
    '17.11.10 10:39 AM (61.83.xxx.59) - 삭제된댓글

    육아를 남의 손에 전담하면야 부부 둘 다 야근을 하던 회식을 하던 무슨 상관이겠어요.
    돈만 많이 벌어서 사람 고용하면 그만이지...
    하지만 되도록 부모 손 타게 하려니까 다툼이 되는거죠.
    돈 많이 버는 여의사들이 경력 단절을 감수하고 출산 후에 쉬거나 파트타임으로 뛰는 이유죠.
    그게 가능하니 전문직 부러운거구요.

  • 15. 뭐...
    '17.11.10 10:39 AM (61.83.xxx.59)

    육아를 남의 손에 전담하면야 부부 둘 다 야근을 하던 회식을 하던 무슨 상관이겠어요.
    돈만 많이 벌어서 사람 고용하면 그만이지...
    하지만 되도록 부모 손 타게 하려니까 다툼이 되는거죠.
    돈 많이 버는 여의사들이 경력 단절을 감수하고 출산 후에 쉬거나 파트타임으로 뛰는 이유죠.
    그게 가능하니 전문직 부러운거구요.

  • 16.
    '17.11.10 10:41 AM (1.240.xxx.56)

    원글님이 그렇게 사는 게 좋으면 그렇게 사시면 될 듯.

    아직 어려운 일이 생기지도 않았는데 다 살게 된다고 자신할 건 아니구요.

  • 17. 아...
    '17.11.10 11:18 AM (223.62.xxx.242)

    저도 아파서 휴직한 적있고 육아휴직도 1년 했어요.

  • 18. ...........
    '17.11.10 2:48 PM (175.192.xxx.180)

    돈중심의 관계만 생각하는 반응들이라니.
    살면서 지불비용외에 나와 상대방의 감정에 관한건 잘 생각 못하시나봐요.
    혼자 살아도 내가 살기위한 비용은 어차피 쓰고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못살아서 돈 중심으로 뭉치신분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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