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가 터질 것 같아요

배가 조회수 : 4,496
작성일 : 2017-11-10 00:52:24
아이 재우고 배가 살짝 고파서
요구르트에 고구마 한개 먹고
약간 허전해서
프링글스 한개 먹고
또 양치하기전에 입가심 한다고
귤 두개 먹고나니
배가 터질 것 같네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서
자꾸 늦게 자 버릇하니
입을 가만히 두질 않네요.
82님들 혹시 지금 뭐 드시는 분 있으세요?
IP : 210.100.xxx.23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
    '17.11.10 12:56 AM (182.239.xxx.240)

    마세요 절대 안터집니다

  • 2. ....
    '17.11.10 1:00 AM (121.165.xxx.195)

    저요..
    마땅한게 없길래 냉동망고 꺼내 먹었어요

  • 3. 저는요
    '17.11.10 1:02 AM (220.80.xxx.72)

    속이 쓰려서 항상 먹고 있어요.
    속쓰리니 바나나, 달걀한개 등등
    살은 늘 안빠지니 환장

  • 4.
    '17.11.10 1:05 A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한번 입대면 폭발할까봐 참네요ㅠㅠ

  • 5. 어후
    '17.11.10 1:07 AM (210.100.xxx.239)

    끄응님 프링글스 한통 먹었어요. 빨간거요 긴거루.

  • 6. ㅋㅋㅋ
    '17.11.10 1:09 AM (210.100.xxx.239)

    저는요님
    저도 위가 안좋아서
    뭘 자꾸 먹어요.
    방법이 없더라구요.
    이제 그만 먹으려고 양치에 치실까지 하고왔어용

  • 7. ...
    '17.11.10 1:14 AM (112.161.xxx.81)

    젊을 때 먹어도 살이 안쪄서 밤이고 새벽이고 먹어댔는데 나이드니 살이 찌네요.
    근데 그 버릇을 못 고치고 먹어대니 살이 안찌기 힘들어요. 그래도 젊을 때보단 적게 먹어요.
    저는 얼마전까지도 프링글스 박스로 사 놓고 먹었어요ㅠㅠ 앉은 자리에서 한 통 다 먹는 건 기본...
    에휴 이러니 위가 좋을 수가 없어요. 식도염도 달고 살고...

  • 8. .........
    '17.11.10 1:17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이 시간에 더덕구이, 고추간장장아찌랑 밥 3숟갈 먹었어요.
    맥주 1리터 마시고요ㅠㅠ
    아 너무 맛있어요ㅠㅠ

  • 9. 사십대예요.
    '17.11.10 1:19 AM (210.100.xxx.239)

    늦게 자꾸 먹으니 배가 좀 나오는 것 같아요.
    식도염 있어요ㅠ
    맥주가 딱 하나 남았는데
    불금 밤에 먹으려고 참았어요.
    혼자있는 시간이 정말 소중해요.

  • 10. 딱 메모했다가
    '17.11.10 1:23 AM (118.32.xxx.208)

    아침에 드시지.... 저녁후에는 물 외에는 안먹어요.

  • 11. dalla
    '17.11.10 1:36 AM (115.22.xxx.5)

    하이면 하나에 구운계란 2개 먹었네요.^^

  • 12. ........
    '17.11.10 2:10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맥주 마시고
    마트에서 파는 파우치형 육개장에 밥말아 먹었어요...
    하하..ㅋ.

  • 13. 저는요.
    '17.11.10 3:08 AM (118.36.xxx.241)

    무우청김치 담그고 그거 와삭와삭 먹다가 매워서 무우 퍼런거 크게 6조각 내서 마구 먹ㅇ닜더니 지금 배가 가슴만 해졌어요...

  • 14. ㅁㄹ
    '17.11.10 3:13 AM (183.106.xxx.217)

    늦게 자게 되면 아무래도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프링글스 한통이라 ..원글님 ..에공 ㅠ 전 프링글스가 중독성이 있어서..저도 사놓으면 한통 다 비워서

    아예 사다놓질 않아요 ㅠ

    전 바나나 하나랑 삶은 달걀 하나 우유한잔..으로 겨우 공복 메꿨네요 ..ㅋ

  • 15. 그러지마요
    '17.11.10 5:17 AM (180.66.xxx.19)

    식도염에 속 안좋은데 짠과자류 늦게 먹으면
    진짜 치명적이에요

  • 16. 아이쿠
    '17.11.10 9:13 AM (223.33.xxx.118)

    밤에 속쓰리면 갤포스 먹어요
    배고프다고 밤에먹으니 식도염 때문에 힘들어서요

  • 17. .....
    '17.11.10 12:36 PM (125.129.xxx.238) - 삭제된댓글

    밤에 드시더라도 몸에 좋은걸 드세요
    식도염 있으신 분이 프링글스를....ㅜㅜ
    제 동생이였으면 등짝을 한대.......

  • 18. 82는
    '17.11.10 1:18 PM (210.100.xxx.239)

    진짜 따뜻하네요.
    별거아닌 글에 이리 댓글을.
    겔포스랑 개비스콘도 집에 있는데
    제가 미련하게 짠걸 먹었군요.
    밤에만 짠게 먹히더라구요ㅜ
    이젠 간단히 좋은걸로 먹을께요.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8021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2.16~12.17(토~일) 4 이니 2017/12/18 454
758020 서울인데. 오늘 운전 하시나요? 2 서울 2017/12/18 1,782
758019 국민분노가 하늘 찌르네요.오늘벌써2700명추가! 19 새로운청원 2017/12/18 4,905
758018 세수 안한 상태에서 팩하는 거 괜찮나요? 1 세수 2017/12/18 1,293
758017 외신: ‘미들 파워’ 국가로 진화하는 한국 (ASIA TIMES.. 12 ㅇㅇ 2017/12/18 2,027
758016 환경미화원과 경비원님 패딩 어느 브랜드 좋아하실까요? 7 670 2017/12/18 1,472
758015 중국 구채구 1 궁금 2017/12/18 813
758014 교황"선정보도,편파보도는 큰 죄악" 3 엄지척 2017/12/18 1,105
758013 자식 입장에서 느끼는 부모로부터 받은 사랑이란 3 사랑 2017/12/18 2,545
758012 대만 호텔 추천해 주세요.. 4 자유여행 2017/12/18 1,449
758011 단독]나는 왜 한의사를 그만두려 하나 6 ........ 2017/12/18 4,903
758010 김광수기레기의 허겁지겁 기사 수정 22 richwo.. 2017/12/18 4,055
758009 재봉틀 쓰시는분 3 유리병 2017/12/18 1,061
758008 요즘 애들은 쿨한 엄마를 최고라고 생각하던데요 15 엄마 2017/12/18 4,450
758007 뉴스공장-중국통신원연결했어여! 14 ㅇㅇ 2017/12/18 2,729
758006 문재인해법: 진정성으로 다가서는 한중관계복원과 항일건국뿌리찾기 6 4일동안 보.. 2017/12/18 851
758005 눈길에 등산화 신겨도 될까요.. 2 초등아이 2017/12/18 1,759
758004 "페미니스트가 아닌 착한 남편은 불가능해요" 6 oo 2017/12/18 1,607
758003 LA성당 여쭤봅니다 스냅포유 2017/12/18 492
758002 '나는 부모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 하시는 분 30 사랑 2017/12/18 8,028
758001 카톡친구 목록에 바로 뜨게하는 방법이 뭔가요 5 ㅇㅇ 2017/12/18 1,418
758000 아이 일로 고민입니다 5 000 2017/12/18 1,629
757999 문재인을 지키자.jpg 19 ..... 2017/12/18 2,397
757998 친정아빠가 왠수같습니다. 11 2017/12/18 6,871
757997 한국드라마보다가 웃겨서.. 7 밥지옥 2017/12/18 3,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