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에 고민글 올리지마세요
그런데 익명게시판이라는것이 또 함정입니다
82님이 무슨 고민글을 올리든 분명히 그보다 더 힘든 사람들있어요.
그 사람들이 삐딱하게 댓글 답니다
고민글에 시비조로 댓글다는분들중에 그런 사람들 많아요
(그런 시비조 댓글다는분들 특징: 나는 더 힘든데 이런말은 안함)
차라리 비익명사이트에 쓰세요
1. ...
'17.11.9 9:48 PM (119.82.xxx.208) - 삭제된댓글상담사 수준의 내공있으신 분도 많아서 저는 고민글 올리고 까니기도 했지만 도움도 받았어요~
2. 맞아요
'17.11.9 9:48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지난번 왕따자녀 문제로 어떤 엄마가 글 올리니 댓글이 부모교육부재로 왕따되었다 이런글 있더군요 또 남편과 섹스리스 힘들다는 어떤분 글에 바로 이혼하라는 ...댓글들 보면서 깜짝놀랐어요 과연그 댓글 본인들은 자식교육 잘 하고 자녀들이 잘자라고 있는지ᆢ남편과 문제있음 바로 이혼 하는지 궁금했어요
3. 맞아요
'17.11.9 9:49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힘들어 글 올리는 사람들에게 용기는커녕 너무 잔인한 말들 하는게 싫더군요 82가 어떨때 글 읽으면ㆍ
4. ...
'17.11.9 9:51 PM (119.82.xxx.208)상담사 수준의 내공있으신 분도 많아서 저는 고민글 올리고 까이기도 했지만 도움도 크게 받았어요~인생의 관점이 달하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진짜 아픈 사연엔 손내미는 곳같구요 고구마 사연에는 감정이입해서 화 많이 내는듯...그것도 어찌보면 쓴약이고 자기를 여러 측면에서 볼 수 있는 계기라고도 봐요
5. 그게 바로
'17.11.9 9:51 PM (175.223.xxx.227)인간의 본성이죠
인간이 선하지만은 않다는것.
익명일때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죠6. richwoman
'17.11.9 9:51 PM (27.35.xxx.78) - 삭제된댓글하지만 어떤 때는 정말 도움이 되거나 위로가 되는 말도 올라오잖아요.
7. . .
'17.11.9 9:54 PM (1.229.xxx.117)기쁜일에 빈정대고 슬픈일엔 공감해주죠. 인간 본성이라 생각해요. 문제는 아무도 해결해주지 못해요.
8. richwoman
'17.11.9 9:55 PM (27.35.xxx.78)전 얼마전에 기쁜 일 올렸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어요.
9. 3:7
'17.11.9 10:06 PM (221.140.xxx.157)삼대칠 비율로 선플이 더 많지 않나요?
저는 글 올려서 도움 받은 적밖에 없는데..
부정적인 댓글러는 다 국정충인거 우리 십년차 회원들은 다들 알잖아요~
날선댓글도 있지만 많아야 30프로... 선플이 훨씬 많아요10. ...
'17.11.9 10:19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그래도 도움 많이 돼요
대중의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가끔 통찰력있는 개인의 조언도 들을수 있어요
단 기억해야할 것
이상한 댓글이 있다면 무시하는게 좋다는 것 &
댓글들의 분위기가 한번 정해지면 거기에 휩쓸리는 댓글들이 많다는 것11. ㅇ
'17.11.9 10:40 PM (118.34.xxx.205)전 통찰력에 놀라는데요. 많은도움받아요
날선댓글은그러던가말던가12. 온라인에
'17.11.9 10:42 PM (223.62.xxx.79) - 삭제된댓글뭘 더 바래요
속풀이 한거 그거면 된거죠
어디가서 그거 할 데 있으면 여기 글 쓰고 있겠어요
좋은 말만 듣고 싶으면 어디가서 돈내고 상담해야죠13. 가끔은
'17.11.9 10:59 PM (222.108.xxx.183)제 주변에는 없을거 같았던 속마음을 여기서 리얼하게 알게되어 정신차릴때 있어요. 그제서야 이런사람들도 있구나 하구요.
14. 저두요
'17.11.9 11:18 PM (211.104.xxx.246)이게 사람들 속마음이구나 해요
정확히 얘기하면 30대 이상 여자들의 가장 솔직한 욕망? 이런 게 보여요15. 가려서
'17.11.10 12:50 AM (182.239.xxx.240)취하면 되죠 뭔 상관이겠어요
16. 동감이요
'17.11.10 7:02 AM (114.204.xxx.21)그래서 전 정보글만 봐요 사람이 워낙 많으니..
그건 좋더라구요17. 간혹
'17.11.10 12:40 PM (121.162.xxx.14)통찰력 있는 댓글들도 달려요.
전 그런 거 읽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정보는 말해 뭐하겠어요^^
실시간으로다가
일상생활 꿀팁들은 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날선 댓글들은 그냥 아픈 사람이구나 하고는 넘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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