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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살여경 안타깝네요

.. 조회수 : 7,461
작성일 : 2017-11-09 10:57:48
도무지 감찰을 어떤식으로 하길래
어린애엄마가 자살을 하나요?
경찰조직 무섭네요ㅠ
IP : 223.39.xxx.19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9 10:57 AM (223.39.xxx.191)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09671044&sid1=102&backUrl=/hom...

  • 2. ㅈㅅㅂ
    '17.11.9 11:04 AM (220.72.xxx.131)

    초과수당 때문에 출근부만 찍고
    집에 돌아가서 살림하고 왔다는
    공무원 기사인가요?
    작년 뉴스에 같은 일 해서 걸린 공무원은
    9시 뉴스에도 나와서 엄청 욕 먹었는데
    안 죽어서 그런가요, 남자라서인가요?

  • 3. ...
    '17.11.9 11:14 AM (211.36.xxx.66) - 삭제된댓글

    댓글엔 잘못은 잘못이라는 의견이 주되던데....
    기사가 일부만 나온건지 저도 이해가 좀 안가더라구요.
    그게 경찰들 토크 콘서트에서 나온 얘기라는데
    안타까운 일이긴하나 본인들 치부인 이야기 아닌지...
    근무시간중에 초과근무 찍고 수당받고 집에가서 애들 밥차려주고 왔다는 얘기잖아요

  • 4. ..
    '17.11.9 11:22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명백한 잘못이네요..죄지은만큼 벌을 받으면 되지 왜 이런일로 자살을..변무슨 검사도 그렇구요..

  • 5.
    '17.11.9 11:23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이거보니 도장만 찍어도 수당나온다고 자랑했던 누가 생각나네요ㅠ

  • 6. ㅇㅇ
    '17.11.9 11:29 AM (121.138.xxx.44)

    근데 기자들이 맞춤법도 틀리네요. 언론고시 보고 들어간거 아닌가요? 착착한 심정이라니...에효..

  • 7. 제 주변에도
    '17.11.9 11:33 AM (121.151.xxx.78)

    도장만 찍고 야근 수당 받는다고 얘기하던 공무원 있었는데
    거기도 경찰
    우린 사기업이라 빡시게 야근해도 그런거 요구도 못 한다 부럽다했었거든요
    암튼 위법을 했음 벌 받음되지 왜 자꾸 죽습니까
    억울하면 여기저기 알리고 소송하든지
    남아있는 가족이 안타깝네요

  • 8.
    '17.11.9 11:38 AM (211.251.xxx.138)

    자식이 있는데 자살을 하다니..
    본인이 잘못했는데... 벌 받고 끝내면 되지..
    뭔가 일이 더 있던 건 아닐까요?
    근데 저도 공무원인데 도장만 찍고 야근 수당 받을 수 있다니 정말 놀랍네요.
    우린 초과도 못달고 일 하는데...

  • 9. ...
    '17.11.9 11:41 AM (125.185.xxx.178)

    사기업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우리는 주말수당.야근수당도 없구만..

  • 10. 지금도 그러는 사람
    '17.11.9 11:42 AM (125.182.xxx.20)

    그러는 공무원 있을걸요 .. 지인에게 지인의 지인이 그런다는 얘기 듣고 충격이였어요. 얼마 안된 이야기

  • 11. 지금도 그러는 사람
    '17.11.9 11:43 AM (125.182.xxx.20)

    도장찍고 야근 수당 챙긴다는 이야기 듣고 .. 저는 ㅁ모르는 사람인데...헐...이였네요

  • 12. ㅇㅇ
    '17.11.9 11:48 AM (175.223.xxx.12) - 삭제된댓글

    자기성질 못이겨
    자기가 잘못하고도 자해하면서 무마하는 사람은 봤는데....
    애들은 어쩌라고 자살까지 ㅠㅠ

  • 13. 근데 저걸 찌른 사람도
    '17.11.9 11:54 A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

    주변의 여경이겠죠?
    둘이 다퉈서 감정이 상했던 걸까요? 그런 걸 그냥 그러지 말라고 주의나 주고 말지 감찰반에 찌르기까지 했을까요?

  • 14. ㅇㅇㅇㅇ
    '17.11.9 11:57 AM (211.196.xxx.207)

    언론고시가 진짜 있는 시험인 줄 알았더니
    언론사 들어가기가 빡세서 지들이 만든 말이였어요.
    한경오가 조중동 떨어져서 간 곳인 게 맞음요.

  • 15. ㅇㅇㅇㅇㅇ
    '17.11.9 12:01 PM (211.196.xxx.207)

    음....저도 투서했다는 게 여경이 아닐까....생각....했어요....
    직위나 나이가 아래라 눈꼴만 시고 대놓고는 말 못해서...?

  • 16.
    '17.11.9 12:33 PM (124.195.xxx.82)

    예전에 서울 모 구청 의회사무국에서 알바한 적 있는데요.
    거기 공무원 대부분이 칼퇴후에 집에 가서 밥 먹고
    밤 늦게 돌아와서 퇴근카드 찍고 갔어요.
    안 하는 사람만 바보라는 인식이 팽배하고
    일도 하루종일 할 게 별로 없어요.

  • 17. ???
    '17.11.9 1:35 PM (61.255.xxx.93)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 되네요.
    여경이 잘못한 게 분명한 사실이라면 죄를 받으면 되는 거지
    그걸 조사한 감찰부 물고늘어져서 마치 죄 지은 게 없는데 죽었다는 식으로 몰고가는 건
    앞으로 투서나 민원 들어와도 감찰하지 말라는 소리인지..
    누명 쓰게 하는 투서도 있지만 정말 잘못해서 찌르는 투서도 있을 텐데..
    누가 살인한 게 아니라 본인이 선택한 일인데 그 책임을 다른 사람이 져야 하나요?

  • 18. ........
    '17.11.9 4:32 PM (112.221.xxx.67)

    일하는척 야근하는척 하고 놀다돌아와서 카드찍고...그거 비일비재했죠? 지금도 그런가요???

    공무원들...그거 자랑이라고 얘기하고 다니던데요???

    근무시간에 딴짓만 안해도 다 할수있는일 아닌가요??? 생산직 노동자도 아닌데...야근수당 아주아주 특별한 사안 아니면 없애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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