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끼줍쇼 잠실 속쓰리네요

아.. 조회수 : 21,771
작성일 : 2017-11-09 09:49:21
작년에 지인이 잠실 아파트 전세끼고 무리해서라도 꼭 사라고 했거든요.
물론 돈도 없고 빚지고 살만한 담력이 없어서 주저하고있는사이
정확히 1년후에 엄청나게 올랐네요

한끼줍쇼 그 부동산 아저씨가 그 아파트 시세 말할때.....

1년만에 그렇게 오를줄은......

후회막심하네요
IP : 39.7.xxx.17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7.11.9 9:51 AM (39.155.xxx.107)

    님은 생각만 하고 암것도 안했으니 후회할것도 없어요
    오르기 직전에 판사람들이 속쓰리겠죠

  • 2. ...
    '17.11.9 9:53 AM (222.111.xxx.38)

    돈도 없고 빚지고 살만한 담력이 없으시담서요
    어차피 원글님 것이 될 가능성이 없었는데 속 쓰리시긴...
    그정도 정보는 서울에서도 백만명은 들었을 정보인데요 뭘...

  • 3. ㅡㅡ
    '17.11.9 9:57 AM (175.118.xxx.94)

    돈벌려면 간이좀커야됩니다

  • 4. ...
    '17.11.9 9:59 AM (117.111.xxx.3)

    님 운이 거기까지인 거에요

  • 5. ㅁㅁㅇㅇ
    '17.11.9 10:05 AM (27.1.xxx.155)

    집살때는 좀과감해야 해요.
    막말로 주식은 다 까먹어도
    집은 남잖아요.
    알짜땅에 세워진 아파트는 돈이 되는 물건이지요.
    그냥 털어버리세요.

  • 6. 작년에도
    '17.11.9 10:07 AM (114.204.xxx.89) - 삭제된댓글

    만만한 가격이 아닌데 돈없는데 살수 있나요??
    다들 알아도 돈 없어서 못사는거예요
    저도 반포 1단지 친구가 16억에 살때 사고싶었지만돈 없어서 못샀어요..현재 27억쯤 갈걸요
    지금도 돈많으면 잠실장미 사고싶어요

  • 7. ㅎㅎㅎㅎ
    '17.11.9 10:08 AM (175.192.xxx.37)

    돈이 돈을 버는 게 맞지요.
    그때 그 집 살 돈이 없었잖아요.
    그럼 할 수 없는거에요.

  • 8. ......
    '17.11.9 10:11 AM (114.202.xxx.242)

    그런 사람이 한둘이겠어요.
    저는, 어디에 땅 사놓으라는 동창 조언 들었는데.
    그 동창 남편이 대기업 고위임원이라 믿을만한 정보통이였는데.
    돈은 커녕 대출만 가득이여서 못샀어요.
    그 친구는 대출받아 친정엄마랑 오빠랑 샀구요.
    당시에 2억주고 산땅 얼마전에 32억에 팔았어요.

  • 9. ...
    '17.11.9 10:29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내가 사지 않은 부동산으로 속쓰려할필요 없어요
    그리고 오른 후에야 후회하는거지, 그 당시에는 오를지 안오를지 몰랐잖아요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다른 지역 아파트 사세요
    그거 망설인다면 같은거예요
    오를지 안오를지는 당시에 모르는거

    미래의 불확시성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하면
    돈 벌기도 하지만, 잃는 사람도 있어요
    우리는 잘된경우만 보고 부러워하죠

  • 10. ...
    '17.11.9 10:30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불확실성.

  • 11. ....
    '17.11.9 10:32 AM (14.39.xxx.18)

    이런 글 볼때마다 이나라가 한 번 망하기 직전까지 갈 지언정 부동산 확다 바닥쳤버렸으면 좋겠네

  • 12.
    '17.11.9 10:34 AM (58.140.xxx.175)

    누구나 다 그런생각함

  • 13. ...
    '17.11.9 10:44 A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십년안에 열배까지 오를 주식 천지삐까리임. 안늦었어요 ㅎㅎㅎ

  • 14. 그래서
    '17.11.9 10:45 AM (223.62.xxx.105)

    지금 얼마래요?

  • 15. 그렇게
    '17.11.9 11:00 AM (223.62.xxx.195)

    따지면 부동산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 천지

  • 16. ....
    '17.11.9 11:05 AM (175.223.xxx.245)

    주식 이억인가 투자해서 백억 번 사람도 있잖아요.
    그게 고위직 공무원이라 청문회에 나오면
    국민들한테 털리는거고, 조용하게 있으면 아무도모르게 돈번거구...

  • 17. ㅇㅇ
    '17.11.9 8:05 PM (210.2.xxx.194)

    애초에 돈도 없었는데 뭐가 속이 쓰린가요??

  • 18. 작년에
    '17.11.10 2:13 AM (112.152.xxx.220)

    여기서 집살까요? 물으면
    거의 반대했겠죠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기재산 본인이 결정하시면 됩니다
    필요하면 언제든 사고파시면 되요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는 신도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7122 이런 남편 두신분? 3 월급 2017/11/10 1,363
747121 생리대 뭘 사야 할까요? 1 chang2.. 2017/11/10 851
747120 평생 첫 김장 혼자서 하려고 합니다 ㅎㅎㅎㅎ 18 ... 2017/11/10 3,483
747119 김치에 고추씨 넣으시는 분~? 10 김장 2017/11/10 2,641
747118 카톡 친구추천에 뜨는 사람.. 아에 없애는 방법없나요? 5 궁금이 2017/11/10 3,535
747117 그동안 배를 내밀고 있었다는걸 알게됐어요 ... 중심 2017/11/10 1,236
747116 일반 메니큐어위에 젤탑코트 바르는데 안좋은가요? 3 2017/11/10 8,635
747115 CBC 검사(혈액검사) 진료비 좀 봐주세요 5 00 2017/11/10 1,274
747114 패딩 고민 5 ,,, 2017/11/10 1,521
747113 유선전화번호로 PC로 문자 받기 할 수 있나요? 문자 2017/11/10 1,380
747112 노통때랑 비슷하게 흘러가는것 같다네요 66 열받아요 2017/11/10 18,465
747111 쿠팡에서 화장품 구매할까 하는데 진품일지? 1 피부촉촉 2017/11/10 2,906
747110 여성 나이 몇 살까지 비키니 소화 가능할까요? 19 renhou.. 2017/11/10 3,300
747109 요즘 초등 저학년들 기본적으로 배우는 사교육이 몇 가지나 되나요.. 1 궁금 2017/11/10 774
747108 절임배추 20kg주문했어요. 3 .. 2017/11/10 2,681
747107 11월 하순에 날씨가 많이 추운가요? 3 교포 2017/11/10 777
747106 아빠가 재혼하면 계부된다는 말이 맞는듯.. 9 ... 2017/11/10 4,937
747105 순수한면 환불 받았나요? 4 궁금 2017/11/10 768
747104 고1 아들인데요 4 고등맘 2017/11/10 1,863
747103 급질)원래 전자레인지 코드가 짧은편인가요? 5 스테 2017/11/10 1,374
747102 아가랑 장거리비행이 걱정이예요. 7 2017/11/10 1,118
747101 옥돔 가을 2017/11/10 430
747100 3살아이를... 1 ..... 2017/11/10 1,074
747099 중국에서 제일 인기 많은 화장품은 어디껀가요? 2 중국에 2017/11/10 967
747098 김광석 딸 사망 재수사 경찰, 서해순씨 무혐의 결론 2 찜찜 2017/11/10 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