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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김정숙여사와의 우정.계속이어가길 기대"

cnn 조회수 : 5,029
작성일 : 2017-11-09 01:22:40
http://v.media.daum.net/v/20171108225800130?f=m
IP : 110.70.xxx.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nn
    '17.11.9 1:24 AM (110.70.xxx.14)

    http://v.media.daum.net/v/20171108225800130?f=m

  • 2. 부창부수
    '17.11.9 1:28 AM (59.8.xxx.218)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님, 그리고 김정숙여사님
    두분은 천생연분이시네요.
    덕분에 우리 국민들이 행복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대한민국 만세!!

  • 3. 미인
    '17.11.9 1:45 AM (125.183.xxx.190)

    멜라니아가 진심으로 대하는 대통령 부부에게
    반했나봐요~^^
    저런 멘트를 따로 날리다니 ㅎㅎ
    멜라니아 넘 이쁘고 멋지더군요

  • 4. 멜라니아
    '17.11.9 2:15 AM (213.33.xxx.149)

    급호감!
    우리 여사님 큰 일 하셨어요~
    급식외교한 귀여운 여학생들 선물해주고 싶어요!
    얘들아 니들이 진정한 외교관!

  • 5. .....
    '17.11.9 2:39 AM (222.101.xxx.27) - 삭제된댓글

    급식외교 여학생들 준비된 환호성이 아니라 멜라니아 언니 예쁘다~ 말하는 듯한 진짜 반짝반짝하는 눈으로 보고 환호성 했을 것 같아요. 청와대에 트럼프 부부 차에 내렸을 때 처음 맞이한 아이들이 선물한 트럼프 부부 직접 그린 책도 정말 마음의 준비가 담긴 선물이고요.
    돈이며 세상 부귀영화 아쉬울 것 없는 멜라니아 데리고서 진주쇼핑이나 한 일본이 경박스럽죠.

  • 6. .....
    '17.11.9 2:40 AM (222.101.xxx.27)

    급식외교 여학생들 준비된 환호성이 아니라 멜라니아 언니 예쁘다~ 말하는 듯한 진짜 반짝반짝하는 눈으로 보고 환호성 했을 것 같아요. 청와대에 트럼프 부부 차에 내렸을 때 처음 맞이한 아이들이 선물한 트럼프 부부 직접 그린 책도 정말 마음의 준비가 담긴 선물이고요.
    돈이며 세상 부귀영화 아쉬울 것 없는 멜라니아 데리고서 진주쇼핑이나 한 일본이 경박스럽죠. 패키지여행 갔을데 가이드가 억지로 쇼핑 데려가서 구경하는 느낌...

  • 7. 진심
    '17.11.9 8:28 AM (218.39.xxx.243)

    멜라니아의 말이 단순 겉치레나 인사치레가 아닌 진심이 담긴거 같아 좋네요.

  • 8. 사진에
    '17.11.9 8:43 AM (175.223.xxx.232)

    멜라니아 얼굴이 확 폈네요!!

  • 9. 정말
    '17.11.9 8:50 AM (220.80.xxx.109)

    잘한게요, 미국에서 살았을 때 느낀 것이 미국은 '직접' '손수' '정성' 이런 것으로 관계의 거리와 깊이를 측정한다는 거예요.
    가장 자본주의가 발달한 나라지만 그렇기에 돈만으로 할 수 없는 인간적인 무엇에 가치를 두더라구요.
    우리 청와대 정말 글로벌 센스까지 타고났어요.

  • 10. 고딩맘
    '17.11.9 9:01 AM (183.96.xxx.241)

    그러게요 아이들하고 있으니 엄마역할로 돌아간 듯 평화로와보이고 예우에 맞는 립서비스라고 해도 진심이 담겨있는 거 같아요

  • 11. ..
    '17.11.9 9:07 AM (218.148.xxx.195)

    멜라니아 여사가 김정숙여사에게 뭔가 감동을 받았나봅니다
    역시 사람마음은 다 똑같아요 ㅎㅎ 우리도 김정숙여사님께 매일매일 감동받고 사니..
    우리도 우정 다져요 멜여사~~

  • 12. 아침부터
    '17.11.9 10:11 AM (118.176.xxx.191)

    이 기사 보고 넘 흐뭇했는데, 역시나 여기 딱 올라와있네요.
    김정숙 여사님 사람 자체가 진실되고 상대방을 편안하게 배려하니 얼음공주 멜라니아도 녹았나봐요.
    멜라니아도 무표정일 때 참 차갑다 생각했는데 웃는 얼굴 보니 따뜻해 보이는 반전매력이 있더라구요.
    언니처럼 엄마처럼 포근하고 편안하게 느껴졌을 거예요. 가식도 없고.

    그리고 아이들하고 시간, 이런 거 다 기획한 사람이 탁행정관인가요? 넘 대단하다.
    사람 마음을 녹일 줄 아는 기획과 사람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김정숙 여사님.

  • 13. 나나
    '17.11.9 11:58 AM (125.177.xxx.163)

    여사님도 그렇고 급식외교도 성공적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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