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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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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돈을 쓸데없이 써서 잠이 안와요

엄마 조회수 : 5,999
작성일 : 2017-11-09 01:09:28
스팀★★온수매트 인터넷에서 보고 턱 결제후
보니까, 아니 매트카바가 일체형이네요.
더구나 거실에 둘거고, 전 싱글을 원했는데, 남편은
계속 더블 타령이더니, 카바가 천이라 이건 더러워지면 어쩌라고 반품비 1만5천원 ㅠ

컴조립해서 사고 오는데 뒤에 짹이 안맞을거래서
5천원주고 사오니 전에 있던거와 호완됨

총 2만원 쓸데없이 날리네요.
전 왜이리 잠을 못자는지

더불어 위내시경 프로포폴도 잠을 못자요
저 너무 예민한가요?
IP : 175.223.xxx.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9 1:21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돈쓴것도 그런데 자신을 힘들게 하다니요
    딱지만 끊어도 몇만원 훌쩍 나오잖아요
    전 그런 경우엔 큰돈 들어가거나 맘고생할걸 작은돈 지불하고 액땜했다 하고 맘먹으면 편해요

  • 2. 감사해요
    '17.11.9 1:31 AM (175.223.xxx.37)

    그러니까요, 다른분들은 이런 경우 잠을 자나요?
    액땜했다치고요.
    왜이리 나이가 들어도 40중반인데
    항상 온신경을 다쓰며 사네요. 스트레스지수는 만땅이라고 하고요
    담대 해지는 방법은 뭘까요?

  • 3. ㅇㅇ
    '17.11.9 1:37 AM (61.106.xxx.234) - 삭제된댓글

    반품비 들이고 안쓰는게 훬씬 나아요
    그돈 아깝다고 그냥 쓰면 두고두고
    불편하고 거슬리잖아요
    좀 꼼꼼하지못했던건데
    사람들 다 실수할때있죠 뭐

  • 4. 유리지
    '17.11.9 1:3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어...제 것도 매트커버 일체형이에요.
    근데 그 위에 도톰한 매트(누벼진 카펫같은 거)깔고 쓰면
    커버고 뭐고 필요없어요.
    게다가 그리 클 필요는 없어요. 거실에 자리만 차지 하지요.
    써보세요. 잘 쓰실 거예요.
    5000원은 커피 먹은셈 치세요.
    알뜰도 지나치면 병됩니다.

  • 5. 윗님
    '17.11.9 1:43 AM (110.70.xxx.216)

    매트커버 천이던데 오염되면 세탁되나요?
    카펫을 깔고 쓰면 되나요?
    더블인데 생각보다 거실에두기 크던데
    괜찮으신지? 그냥 쓸까요?

  • 6.
    '17.11.9 1:5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그냥 그 위에 카펫 깔고 쓰면 빨 일은 없죠.
    저는 11-2월은 온수매트 없으면 못 살아요.

  • 7. ㅌㅌ
    '17.11.9 2:58 AM (42.82.xxx.128)

    몇천만원 사기당하고나니
    일이만원은 신경도 안쓰여요
    님은 저처럼 사기당한적이 없으신 분 같으니
    일이만원으오 액땜했다고 생각하시길..

  • 8. 햇살
    '17.11.9 3:27 AM (211.172.xxx.154)

    잠못자서 건강 해치면 수억 깨져요

  • 9. 지난일이지만
    '17.11.9 3:35 AM (116.46.xxx.185)

    참고로 써요
    컴터 잭, 케이블 등등은 모두가 규격이라서
    제작회사와 상관없이 안 맞을 수 없습니다
    항상 안심하셔도 됩니다

  • 10. 오늘
    '17.11.9 6:56 AM (61.83.xxx.195)

    매트커버 따로 사서 씌우면 돼요. 찾아보면 15,000원 안되는 것도 있을텐데 반품비 아깝네요.

  • 11. 코스트코에서 행사해서 봤는데
    '17.11.9 7:10 AM (211.177.xxx.4)

    커버일체형이 분리형보다 10만원 정도 싸던데요..?
    그 커버가 딱히 맘에 들게 이쁜 것도 아니고.

  • 12. 그렇지만
    '17.11.9 7:42 AM (211.58.xxx.224)

    잠이 안올정도의 금액은 아닌듯
    몇억씩 주식으로 까먹으면 불면증 생겨요
    예민하시네요
    매트는 위에 이불하나 덮고 사용하세요
    싫으면 환불하세요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 13.
    '17.11.9 8:06 AM (49.167.xxx.131)

    알뜰하신분이네요^^ 이기준이면 저는 평생 잠못잡니다. 아무생각없이 돈쓰거든요ㅠ 사놓고 안쓰는게 수두룩

  • 14. ..
    '17.11.9 9:09 AM (218.148.xxx.195)

    그정도는 그냥 하루 점심값이라 생각하고 털어버리세요
    건강에 해로와요

  • 15. 그냥 잊으세요
    '17.11.9 9:19 A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몇칠전 길에서5만원 흘린 사람입니다. 참 어리석죠?

  • 16. ..세상에..
    '17.11.9 2:49 PM (109.199.xxx.80)

    전 택시비 로 5천원 낼걸 5만원주고 내렸구요.
    주식으로 반토막 나서 3천만원 날라갔는데.
    해외여행가서 3 g잘못 조작해서 60만원 날라갔어요..

    죽고싶죠

    차사고까지.내서 견적이.60만원 자차보험 안해놓은거라...

    내쫓김 당할판인데
    남편이 잊으라네요.

    잊을라구요ㅡ어차피 잠시 머무는 세상

    잊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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