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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 주류 신문에서 평가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

월스트리트 조회수 : 2,977
작성일 : 2017-11-08 22:16:42
http://www.cetusnews.com/news/South-Korea’s-Bow-to-Beijing.HyAS-eeJM.html
여기는 돈 안내도 해당 기사 볼 수 있는 사이트이고 

https://www.wsj.com/articles/south-koreas-bow-to-beijing-1510096661
여기는 두번째 부터 읽을때는 돈 내야 하네요 

미국 살아본 분들 아시겠지만, 보수쪽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신문은 월스트릿저널입니다

가장 최근 11월에 이 신문에서 문재인 대통령님을 평가한 기사가 실렸는데
지나치게 문재인 대통령님을 비하하고, 미국인들의 오만감이 하늘을 찌르고, 한국 내정 간섭하는거 같아서 
월스트릿 저널에 항의 메일도 보냈네요.   내용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용은요 

문재인 대통령님의 최근 행동은 믿을 수 없는 친구라는 걸 보여줌

문재인 대통령님은 북한이 핵실험, 미사일 발사를 계속하더라도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서 직접대화를 포함한 김정은을 달래기를  선호한다.

문재인 대통령님은 북한에 매년 1억 달러를 제공하는 개성공단 재개를 원한다. 이건 아주 나쁘다.

문재인 대통령님은 넓은 영역에서 미국 정책에 반대하고 있다.

지난 주에 문재인대통령님은 미사일방어에 관한 중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김정은 정권을 지원하는 중국에 보상을 줬다.


IP : 61.170.xxx.1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8 10:22 PM (203.210.xxx.92)

    철저하게 미국 입장에서 쓴
    미 제국주의적인 기사일 뿐~
    중국하고 관계 개선하는 것도 원치 않고
    영원히 미국의 딸랑이가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담은거죠

  • 2. 윗분
    '17.11.8 10:23 PM (61.170.xxx.193)

    정답이에요 제대로 보셨네요. 다들 자기들 이익에 충실하니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이 가는길이 맞는 겁니다
    그래서 항의 메일 보내고 왔어요

  • 3. 여기에는 뭐라고 하던가요?^^
    '17.11.8 10:26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503 정부가 민간단체를 통한 대북지원 사업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중국 등 대행업자를 통한 편법을 일삼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3월 503은 '드레스덴 선언'에서 대북 인도적 지원 재개 등 대북제안을 전격 발표했다. 북한은 이에 "흡수통일을 노린 황당무계한 궤변"이라며 강력 반발, 남북관계가 일촉즉발의 긴장 상태였다.
    그럼에도 503은 2014년 7월 5·24조치 이후 처음으로 남북협력기금 30억원을 투입해 민간단체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대북지원을 재개한다고 대대적으로 발표했다.

  • 4. 쓸개코
    '17.11.8 10:47 PM (218.148.xxx.61)

    돌려까기 같은데..

  • 5.
    '17.11.8 11:41 PM (49.167.xxx.131)

    알았어 영어도 안되는데 퍼오느라 고생했슈 근데 이신문은 미국자당신문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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