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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가 매일 붕어빵3개씩 먹어요ᆢ초딩

살들 조회수 : 3,495
작성일 : 2017-11-08 15:11:00
살이 쪄서 신경쓰이는데ᆢ당분간 과자 좀 덜먹자 했더니
이제 과자는 안먹고 ᆢ붕어빵 묵겠다네요
출근 도장찍으며 갓따끈한 붕어빵을 사먹네요ᆢ@@
살많이 찌겠죠T.T. 살만 아니면 신경안쓰고 싶어요ᆢ똥똥구리 해요
IP : 223.62.xxx.7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8 3:12 PM (220.76.xxx.85)

    에잇 붕어빵 많이 먹어봤자 1-2개 밖에 안먹잖아요 봐주세요. 아... 나도 먹고싶어지는 김모락모락 팥앙꼬 ㅜㅠ

  • 2. ㅎㅎ
    '17.11.8 3:13 PM (1.254.xxx.158) - 삭제된댓글

    귀엽네오
    붕어빵 먹고 뛰어놀면 되죠

  • 3.
    '17.11.8 3:17 PM (223.38.xxx.5)

    붕어빵에 버터 들어갈텐데, 마가린 넣을 것 같아요 마가린이 몸에 안 좋다고 하니까 다른 간식거리가 낫지 않을까요

  • 4. ...
    '17.11.8 3:19 PM (211.36.xxx.42)

    미니 붕어빵 나왔던데
    사이즈 줄여서 사주면 화낼까요?

  • 5. ㅇㅇ
    '17.11.8 3:19 PM (61.75.xxx.36)

    과자보다는 칼로리 낮아요
    새우깡 같은 유탕가공 스낵은 한봉지에 500~600kcal
    붕어빵은 한개에 120kcal 3개 먹어도 360kcal 이니 기분좋게 먹도록 허락하세요
    원글님이 허락 안 해도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먹을거예요


    그런데 엄마가 고민하는데 애가 너무 귀여워요

  • 6. 집에서
    '17.11.8 3:19 PM (59.13.xxx.220) - 삭제된댓글

    붕어빵이나 와플 만드는 기계 지마켓에 팔던데 ㅎㅎㅎ

  • 7. 살 쪄요
    '17.11.8 3:20 PM (211.36.xxx.32)

    제딸도 살쪄서 엄마심정 알아요
    살 빼기 힘들잖아요 아니 안빼요 ㅜ

  • 8. 살들
    '17.11.8 3:29 PM (223.62.xxx.78)

    호호 불어가며 ᆢ팥앙꼬를 볼살 움직이며 어찌 맛나게 먹는지요@@

  • 9. 두개로줄이세요
    '17.11.8 3:36 PM (110.12.xxx.137)

    붕어빵한개당200칼로리예요
    살쪄요

  • 10. 나비잠
    '17.11.8 3:41 PM (112.150.xxx.122)

    아웅 귀여워라 생각만 해도 이뻐요~^^즤 아주버님은 고딩때 짜장면을 하루에 한그릇씩 꼭 먹어서 어머님이 아예 중국집에 매달 1일에 미리 돈을 맡겼었다고..ㅎㅎ 우리.어릴때도 뭔가 하나에 필 받으면 그것만 먹던때 있었잖아요~ 당분간은 먹게 두시고 대신 두개만 먹으라고 하세요~^^

  • 11. ...
    '17.11.8 3:42 PM (122.38.xxx.28)

    초딩인데...먹게 두세요.
    못 먹게 하면 몰래 사먹어요.
    먹다가 질리면 안 먹어요.

  • 12. ..
    '17.11.8 3:46 PM (218.148.xxx.195)

    울 아들두명 붕어빵 5천원치씩 사도 다 먹더라궁

  • 13. ..
    '17.11.8 3:48 PM (220.122.xxx.150) - 삭제된댓글

    초딩 아들들이 요즘 살이 쪄서 제한합니다.
    맘은 아파도
    성장기에 살찌면 지방세포 수가 늘어나니까 아이 건강 생각 해서요~

  • 14. 평생 45키로인 사람
    '17.11.8 4:59 PM (175.115.xxx.31)

    작년 겨울에 붕어빵 즐겨먹으며 금방 2킬로 쪘어요.
    저 몸무게에서 2킬로 찌면 둔함이 느껴져요.
    그래서 붕어빵 끊고 운동 빡시게 해서 다시 원래 몸무게로.

  • 15. ㅣㅣ
    '17.11.8 9:02 PM (106.102.xxx.46)

    일주일에 두번 들리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붕어빵 맛있게 하는 곳이 있어서
    사먹는 재미로 다닙니다.
    겨울 동안만 하고 위안을 하면서.
    넘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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