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발레배우고 팔자걸음 됐어요.....

깜놀 조회수 : 5,340
작성일 : 2017-11-08 11:03:51
친구가 취미 발레배운지 꽤 오래됐는데요
자세도 체형도 곧아졌어요

근데어제 무심코 뒷모습을보는데
팔자로 걷더라고요 !

예전엔 안그랬는데..


발레 저도 배우고싶단 생각하고있었는데 급고민되네요
저는 걸음걸이를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발레배우면 다 팔자걸음 걷게 되나요?
IP : 175.223.xxx.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8 11:06 AM (59.25.xxx.98)

    고딩때 무용반 친구들보니 거의 다 팔짜로 걸었던거 같네요

  • 2. 일부러
    '17.11.8 11:06 AM (202.30.xxx.226)

    그러는거 아닐까요?

    나 발레 배웠다~~~~

    1~5번자세를 아무리 열심히 했다고...턴아웃 자세는 발레할때만 하는 거고 걸을때는 돌아와야 하는데요.

  • 3. 취미면
    '17.11.8 11:15 AM (107.170.xxx.187)

    그렇게 까지 안되는데
    매일 연습하는 학생들이나 프로들은
    공연을 목표로 하니 평상시에도 의식하고 긴장하니 그렇지만
    일주일에 몇번 하는 걸로 몸이 계속 긴장 하진 않잖아요

  • 4.
    '17.11.8 11:17 AM (112.216.xxx.139)

    저도 발레 시작한지 3년 좀 넘었는데,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윗분 말처럼 일부러 그러는게 아닐까.. 조심스레 짐작해봅니다. ㅎㅎㅎㅎ

    저 수업하는 선생님이 6살 때부터 발레 했고 지금은 필라테스랑 성인 발레 수업쪽으로 진로가 바뀌면서
    발레 그만둔지 8년 정도 되었다는데 전혀 팔자걸음 아니에요.

  • 5. ㅎㅎㅎ
    '17.11.8 11:19 AM (175.223.xxx.38)

    그럴리가요
    그거 멋져 보여서 ㅅㅎ 한국무용 전공하던 애들도 그 걸음 따라하고 그러던데
    딱 그 수준인거죠

  • 6. ㅇㅇ
    '17.11.8 11:20 A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일부러...는 맞지만 의도는 그게 아닌 것 같은데요.
    발레 전문으로 하는 사람은 연습하고 무대에서 공연하고 하는 게 목적이지만요.
    성인 발레 배우는 사람은 자세 몸매 교정이 주요 목표예요.
    그러니 연습실을 나와도 자세에 계속 신경쓰게 되는 거예요.

  • 7. 설마
    '17.11.8 11:29 AM (118.127.xxx.136)

    취미발레 정도로 그렇게 되지는 않아요

  • 8. ..
    '17.11.8 1:34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다 늙어서 발레 수업 몇번 들은 걸로 팔자걸음 되지 않아요.

    그분 오바에요..ㅋㅋ

  • 9. ㄷㄷ
    '17.11.8 1:51 PM (121.124.xxx.207)

    취미로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9403 경주 숙소 추천해주세요 2 경주 2017/11/20 1,558
749402 코스닥 연일 상승이네요 15 ... 2017/11/20 2,629
749401 사랑의 온도 저같은 맘으로 보시는 분 계신가요? 14 ... 2017/11/20 2,462
749400 나이들어 긴머리가 어울리면 예뻐요 68 ... 2017/11/20 20,598
749399 황금빛내인생, 혹시 만에하나 지수가 지금 아빠 딸 아닐 수도 있.. 23 설마요.. 2017/11/20 6,428
749398 오랫만의 한국 방문기(?) 5 andy 2017/11/20 2,160
749397 50세 평범한 남성 13 hun183.. 2017/11/20 3,484
749396 내 인생에서 열흘 --위빳사나명상터 담마코리아에 다녀온 이야기 22 차오르는 달.. 2017/11/20 7,144
749395 뉴비씨 정치부회식 live 1 월5시 2017/11/20 776
749394 방탄 칼군무 입덕하고픈분들 보세요^^ 10 칼군무 2017/11/20 3,611
749393 정신과 약 효과 있나요? 9 .. 2017/11/20 2,157
749392 육류가 이젠 정말 안 먹고 싶은데 식단 어케 하시나요? 24 777 2017/11/20 3,293
749391 아이가 열나서 잠만자는데 9 급질 2017/11/20 1,222
749390 다들 제게 긴머리가 어울린대요 4 겨울 2017/11/20 1,795
749389 본명이 마음에 안들어서 개명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어떠세요? 7 ㅇㅇ 2017/11/20 2,538
749388 늘 여리고 착한 아이들만 ,.... 2 슬픔 2017/11/20 1,327
749387 고1딸아이 쌍수.. 8 어려워라~ 2017/11/20 2,981
749386 배추 절이고 남은 찌꺼지 배추는 10 남은 2017/11/20 1,674
749385 프라다천(?)의 주름 1 .. 2017/11/20 1,311
749384 살면서 괴로운일중 하나가 혼자만 정상인일때인듯요 20 2017/11/20 4,842
749383 냉동실 1년된 떡국떡 불리는 시간 6 a 2017/11/20 11,193
749382 방탄소년단 정말 멋지군요~~!! 32 오늘첨알음 2017/11/20 5,712
749381 새우감바스 처럼 완전 쉬운데 그럴싸해 보이는 요리 36 ㅎㅎ 2017/11/20 5,260
749380 울니트 캐시미어니트 스팀다림질 2 ㅇㅇ 2017/11/20 3,459
749379 초등교사가 앱으로 만난 초등생과 성관계 8 성폭행아닌가.. 2017/11/20 4,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