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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매로 사는거 위험한가요?

... 조회수 : 35,694
작성일 : 2011-09-14 19:29:47
경매는 전액 현금박치기 인가요?

많이 위험한가요... 법적으로 보호도 안되는경우가 많다던데요..

그래도 요즘 제값다주고 사는건 미친짓같아서요..

알려주세요 ^^ 주의점도 알려주심 마니 참고할께요.. 

그리스발 악재랑 저축은행 악재 있으니 좀 참는게 날까요?


IP : 118.176.xxx.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금박치기...
    '11.9.14 8:30 PM (114.200.xxx.81)

    그럼 신용카드로 결제하시려고 했나요???
    - 경락대출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은행 가서 물어보시면 알려드릴꺼에요.
    (경매에서 낙찰될 경우에 그 집을 담보로 최대 60%까지 빌려주는 것)

    법적으로 보호가 안될리가 있나요..? 대법원에서 하는 경매인데..
    경매에서 낙찰되고 입찰가를 완납하면 등기할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보호 안된다는 건 아마 그 집에 걸려 있는 이해관계가 복잡할 때일거에요.
    일단 경매는 권리분석에 능하셔야 하고요. - 모르시면 그냥 부동산에 다 맡기셔야겠죠..
    수수료를 많이 줘야 겠지만..

    권리분석이란, 그 집에 권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누구 있나 하는 건데요,
    전세권, 세입자, 가등기권자, 은행 등 줄줄이 있죠...
    대부분이 은행 등 금융권이 1순위이긴 한데 여러 권리가 물려 있으면
    오히려 골치 아프죠. 하나하나 해결하기도 그렇고..

    경매에 낙찰 됐다고 다 바로 덜컥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니고,
    세입자가 못 나가겠다고 배짱 부리면 대법원에 명도소송 내서 이긴 다음에
    집달관 신청해서 집달관이 와서 세입자 물건 뺍니다.
    집 못뺀다고 어깃장 놓는 세입자가 있다면 낙찰 받은 다음에 실제로 그 집이 온전히 비워지려면
    거의 6개월 걸려요. 위의 모든 과정이 등기우편으로 진행되거든요.
    등기우편 받으면 며칠까지 뭐 어떻게 해라, 어째라 등 기한을 또 주니까..

  • 2. 경험자
    '11.9.14 8:37 PM (203.226.xxx.65)

    시간을두고 원하는지역 원하는인파트 물건을 찾아보세요 안전하게 하시려면
    경매전문업체에서 하시는게 좋아요 물론 수수료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대금은 대출받으시면 됩니다 저는 아주 만족하면서 살고있어요 여유자금이 어느정도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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