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도 의사 사위본거 자랑하구 그러나요?

... 조회수 : 6,492
작성일 : 2017-11-08 10:07:15
아는 집 딸 둘이 의사랑 결혼했어요
큰딸이 제작년에 하고 작은딸이
조만간하는데
둘다 잘나가는 과더라구요 그딸들은 의사 아니구요
그집 엄마아빠가 그렇게 만날때마다 자랑을 한다구;;;;
IP : 211.192.xxx.22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을
    '17.11.8 10:09 AM (222.236.xxx.145)

    자식을 의사 판검사 만들었어도 자랑 안합니다

  • 2. 자랑할만하네요
    '17.11.8 10:11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딸이 사위만 못하니깐 더 자랑스럽겠죠 ㅋ
    의사사위보기 쉽진않잖아요

  • 3. ..
    '17.11.8 10:12 AM (220.117.xxx.3)

    그냥 새식구 들어오면 다 좋게 얘기하지 않나요?
    회사원사위 공무원사위 의사사위 다 좋게얘기하고 싶을거 같아요
    듣는 사람이 자랑으로 듣는건 아닐지요

  • 4. 뭐든 자랑 안하는
    '17.11.8 10:13 AM (125.184.xxx.67)

    한국 사람 있나요. 하다못해 우리개 비싸다는
    자랑도 하는데요?
    그냥 자존감 낮은 인간들이 많구나 하고 넘기세요.
    이런데 일희일비 하면 한국에서는 피곤해서 못 살아요.

  • 5. ..
    '17.11.8 10:15 AM (220.117.xxx.3)

    결혼시키는 분들 보면 사돈 직업 , 사돈의 가족 직업까지 다 자랑하더군요 하물며 사위자랑 안할까요

  • 6. ㅇㅇ
    '17.11.8 10:15 AM (211.36.xxx.131)

    한귀로 흘려들으면 돼죠. 자꾸 대꾸해주니까
    한말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대꾸 안하니까 더 말 안하던데요.
    의사가 대단하게 보이는 집안인가 보죠.

  • 7. .....
    '17.11.8 10:18 AM (124.54.xxx.215)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나이드신분들 오만 자랑 하시잖아요.
    어떤분 단골병원의사가 의사랑 결혼한거까지 계속 자랑(?)하시던데요ㅋ

  • 8. ㅇㅇ
    '17.11.8 10:19 AM (61.106.xxx.234)

    자랑할만하네요
    자랑해서 문제지

  • 9. ㅇㅇ
    '17.11.8 10:21 AM (125.180.xxx.185)

    돈자랑 개자랑 집자랑 하는데 사위자랑도 하겠죠. 듣기 괴로운건 남의 몫이지만.

  • 10. ....
    '17.11.8 10:21 AM (39.121.xxx.103)

    원글님이 배아픈것같네요...

  • 11. ...
    '17.11.8 10:24 AM (211.192.xxx.228)

    배아프진 않아요 ㅎㅎ 요즘 의사 예전같지 않으니머..

  • 12. 할머니들
    '17.11.8 10:26 AM (125.177.xxx.11)

    자식자랑하는 건 상상을 초월하지요.
    근데 막 사위봤을 나이면 할머니 아닐텐데 참 푼수떼기네요.

    남편 동료 중에 자랑으로 살아갈 에너지를 얻는가? 싶은 사람이 한 명있어요.
    가족 친척 주변 지인까지 등장시켜가며 자랑을 하는데
    막상 자기 자랑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가 보잘것없으니 자식자랑 남편자랑 지인자랑 하는 겁니다.

  • 13. ...
    '17.11.8 10:26 AM (116.33.xxx.29)

    전 제목보고 자랑할만 하지 자랑하면 어때?라고 생각했는데
    윗분 댓글 중에.
    새로 들어온 식구 좋게 말하는것 뿐인데 듣는 사람이 자랑으로 듣는거 아닌가 보고 그럴수도 잇다 싶네요.

    원글님의 댓글 보니 그게 맞는듯요 ㅋ
    요즘 의사가 예전같지 않으니라니 ㅋ

  • 14. 노동자들의 희망
    '17.11.8 10:26 AM (112.223.xxx.70)

    그럼요, 노동자 중에선 최고시급 받고 일하는 직업인데 ㅎ

  • 15. ...
    '17.11.8 10:27 AM (211.36.xxx.42)

    살짝 고까운듯한데
    이런 글 올릴정도면 부러운가봐요
    그냥 하는 소리로 듣고 무시하세요

  • 16. ....
    '17.11.8 10:28 AM (39.121.xxx.103)

    배 안아프면 축하해줘야지 이런글 안써요...
    댓글보니 찌질하시네요 ㅎㅎ

  • 17. ...
    '17.11.8 10:32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자랑이 아니라 사위 직업 물어보니 사실대로 의사라고 말해도 자랑으로 알아듣는 열폭종자들도 많죠
    굳이 요새 의사 별거 아니라고 덧붙이는 것도 열폭 인증이죠 ㅋ

  • 18. 그러게요
    '17.11.8 10:40 AM (125.184.xxx.67)

    원글님이 열등감 있네요. 이런 분들이 의사 사위 보면 자랑할 스타일이죠. 그런데 일희일비 하지 마시라니깐요.
    왜 이렇게 남이 하는 자랑에 멘탈이 흔들리시는 분이 많은지
    피곤하면 무시하고, 자꾸 하면 피하고 그러시면 되잖아요.
    앞에서 야 자랑 좀 그만해 하고 말하던지.

  • 19. 예전같지않은
    '17.11.8 10:54 AM (211.245.xxx.178)

    의사따위 사위보는걸 왜 자랑으로 들으세요.
    너무 꼬아듣는거 아닐까요?

    저위에 새로 들어온 식구 좋게 말하는거라는 댓글 참 좋네요.
    내 식구 되는데 헐뜯고 투덜거리는것보다 좋잖아요.
    그리고 저는 의사 사위보면 좋을거같아요.ㅎ
    남들은 요즘 의사 별거 아니라고 해두요.

  • 20. ㅍㅎ
    '17.11.8 11:03 AM (39.7.xxx.135) - 삭제된댓글

    뭘 의사가 예전같지않지요?
    그래도 못해도 개업하니 월2천이구만
    저랑 제동생은 치과의에게 시집갔었을때
    엄마친구들 패갈리드마
    자랑할매해요


    어러웠어요
    결혼하기
    저 나동생 의사아니여서
    동생 40도 안되었는데 치과로 지방이나 잘나가고 6개지만 네트워크 치과도 세움
    저남편 그 못나가는 의산데
    애셋 키우면서 저 전업으로 살아도 절대월급으로 할수없는거하고 살아요
    아마 그 사위 보기 힘딜어서 자랑하고 자랑 할

  • 21. ㅍㅎ
    '17.11.8 11:07 AM (39.7.xxx.135)

    의사 별거맞아요
    그집이부자아니면 더 잘간거고요
    혼수로 싸서 가도 혼수 이상 벌어요

    그 두딸들 사는거보시면
    왜 자랑했는지알겁니다
    레지던트할때보고 정신승리마시고요
    그뒤부터 차이나게 법디다

  • 22. ....
    '17.11.8 11:15 AM (211.246.xxx.43)

    서민입장이면 자랑할만하죠 부자인 친구는 어차피 의사중 골라가는거라 자랑 안하드만요

  • 23. ㅎㅎ
    '17.11.8 12:22 PM (119.197.xxx.207) - 삭제된댓글

    의사정도면 자랑할만 하지 . 뭘 또 요즘 의사가 예전같지 않다는 둥 그러나요.
    대기업도 자랑하고, 기타 전문직도 자랑하더만, 의사 좀 자랑하면 안되나요?

  • 24. 자랑
    '17.11.8 12:53 PM (219.251.xxx.29)

    저는 머가됐든 자랑하는 사람 진짜 이해 안되고 모자라고 한심해보이던데요
    자랑 좀 하면 안되냐니...
    생각들이 다 다른가봐요...

  • 25. 예전같지 않긴요
    '17.11.8 1:00 PM (61.98.xxx.144)

    아주 잘 벌드만요
    그래서 의사의사 하나보다 했어요

  • 26. ㅇㄹㅇ
    '17.11.8 1:08 PM (121.179.xxx.213)

    그럼 딸들이 의사랑 결혼하는데 대성통곡하나요
    아님 의사랑 결혼하는거 비밀로 하나요
    주변보니 삼성다니는 사위 자랑하고
    서울대나온 사위 자랑하고
    키크고 멋진 사위 자랑하고
    다들 사위에 대해 좋게 말하는것뿐이죠
    의사가 별볼일 있니없니 말하는게 우습네요

  • 27. 75살 키 작은
    '17.11.8 2:14 PM (121.162.xxx.14) - 삭제된댓글

    늙은이가 키높이 구두 신고 문화센타와서
    여자 벗은 그림 그려요.
    본인은 자기 화가라고 하는데
    그림이 너무 더러워서 저는 두 번 안쳐다 봅니다.
    그런 영감이 자기 사위 정신과 의사라고 자랑을 자랑을 ㅎㅎ

    맞아요.
    뭐든 본인이 부실하면 자랑을 하죠.

  • 28. ㅋㅋ
    '17.11.8 2:52 PM (119.197.xxx.207) - 삭제된댓글

    별게 다 한심하네요.
    자랑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지 뭘 한심까지.
    듣기 싫으면 그냥 적당히 끊고 안들음 될껄. 얘기 다 들으면서 자랑한다고 한심하다 하는게 더 별로인듯.

  • 29. ㅎㅎ
    '17.11.8 3:01 PM (119.197.xxx.207) - 삭제된댓글

    자랑좀 하면 안되냐는 얘기를 자랑하란 얘기로 읽다니 참..ㅋㅋ

    원글이 의사 예전같지 않다는 둥 하면서 먼저 깠잖아요.

    그리고 사람이 자랑할 수도 있죠. 볼때마다 자랑하면 한심해도 한두번 자랑하면 전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 30. 뭘예전같지않나니
    '17.11.8 7:23 PM (114.206.xxx.114)

    이런걸로정신승리하세요
    여전히아직도 아주 잘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7405 신장기능검사... 크레아틴 수치.. 4 ... 2017/11/11 3,809
747404 쥐) 이명박 출국금지 청원입니다 8 국민만세 2017/11/11 888
747403 신분증 분실했는데요ㅠㅠ 쪼요 2017/11/11 661
747402 누수 못잡을수도있나요? 5 걱정 2017/11/11 2,249
747401 40대 겨울코트 브랜드 10 소나타 2017/11/11 5,160
747400 (매우긴글) 부자가 되야만 하는 이유 (부동산공부 4편) 86 쩜두개 2017/11/11 16,571
747399 APEC 갈라만찬에서 김정숙여사 친화력, 라가르드IMF총재 엄.. 19 고딩맘 2017/11/11 5,899
747398 서울가시는 분들 절대 전철 타시기 바랍니다 1 뱃살겅쥬 2017/11/11 3,487
747397 범죄자는 개명 해주면 안되잖나요? 2017/11/11 830
747396 종합비타민 먹으면 소변이 원래 노랗나요? 4 ?? 2017/11/11 3,921
747395 크리스마스 트리 2 크리스마으 2017/11/11 824
747394 자한당 제2당되는데 이제 어째요 5 2017/11/11 1,333
747393 브레이크 페달을 안풀고 운전 했어요 5 2017/11/11 2,800
747392 이명박 출국금지 실검 8위네요 5 출국금지 2017/11/11 1,072
747391 학교에서 만난 엄마들 모임인데요 46 부모 2017/11/11 17,594
747390 급)삭제된문자 다시볼방법 없을까요? 1 에고 2017/11/11 925
747389 위대한 리더의 조건 Why? 문재인 대통령 경제도 사람.. 2017/11/11 694
747388 남재준, 원세훈 유죄나면 나라망해, 무조건 무죄만들라 1 고딩맘 2017/11/11 1,038
747387 문통 바라볼 때 우리의 모습(이상과 현실.gif,jpg) 1 우스갴ㅋ 2017/11/11 1,266
747386 해외여행을 가려는데 남편반응이 석연치않아요. 31 ㅁㅁ 2017/11/11 6,841
747385 떡 돌릴 때 좀 많이 하셔서 2 샬랄라 2017/11/11 2,364
747384 뒷담같은거 하세요? 1 뒷담 2017/11/11 1,095
747383 6인용 식세기 넓게사용하기 3 ㅇㅇ 2017/11/11 2,147
747382 돌아가신 친할머니와 같이 자는 꿈 2 꿈해몽 2017/11/11 8,782
747381 재산몰수법 빨리 만듭시다! 이길만이 적폐를 없애는 빠른길이라 생.. detroi.. 2017/11/11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