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금 인상 통보를 받았어요

Qqq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17-11-07 09:42:07
전세금 인상하겠다고 집주인이 연락이 왔는데 올리는 금액이 7천만원이래요.집값 근처 시세대로 받겠다고요. 2년에 7천이라~~
그냥 이 나라는 부동산이 최고인가봐요.
장권이 바뀌면 좀 나아질줄 알았더니 부동산은 진짜 불패인가봐요. 날도 우울하고 삶의 자괴감도 들고 나도 집이나 살걸
남편이 불로소득 운운할때 그런가보다 하고 불편함 감수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금액이 미친듯이 올라가니 참 답이 없네요
여기서 5분만 나가면 논밭 즐비한 시골이고 경기도지역인데 이 곳도 전세가 후덜덜하네요.
IP : 211.37.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7 9:43 AM (211.36.xxx.25)

    집을 사세요

  • 2. ..
    '17.11.7 9:44 AM (116.127.xxx.250)

    나가라는거네요

  • 3. bestlife
    '17.11.7 9:46 AM (1.225.xxx.72)

    제가 사는곳도 1년전 제가 들어온 전세가보다 1억정도 올랐어요 이제 계약기간 1년 남았는데 1년후에 어쩌나 벌써 걱정이되네요ㅠ
    에휴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 4. 저 아는분 아들도
    '17.11.7 10:00 AM (121.88.xxx.60)

    대출 받아서 전세 얻어 갔는데 2년뒤에 5천 올려달라고 -_-;;

    1년에 2500모으면 되겠네요. 한달에 200씩 저축하고.. ㅋㅋㅋ
    82쿡은 부자분들 많아서 이해가 안되겠지만 서민들은 진짜 한달에 200 저축하기 힘들어요

    일반서민들은 정말 너무 힘드네요.
    맞벌이 안하고 기댈 언덕 없는 이상....

  • 5. 요즘
    '17.11.7 10:34 AM (1.225.xxx.50) - 삭제된댓글

    전세가 안 빠지고
    전세가도 거의 정체거나 더 떨어졌던데
    어디길래 그렇게 많이 올랐어요?
    전 서울에 전세 집이 안 나가서 겨우겨우 뺐거든요.

  • 6. 답답
    '17.11.7 10:58 AM (125.133.xxx.68)

    집을 사세요

    222222222222222222

  • 7. ..
    '17.11.7 11:07 AM (101.235.xxx.21)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도 그렇게 잘사는 동네가 아닌데 8천 얘기하다 죽는 소리 좀 해서 6천에 재계약 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7477 추자현은 시부모가 부모이상이네요. 38 ... 2017/11/14 24,992
747476 조윤선은 왜안잡혀요?? 2 ㅇㅇ 2017/11/14 1,776
747475 시진핑 , 文대통령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 43 고딩맘 2017/11/14 3,302
747474 직장건강검진 안받음 회사에 불이익있나요? 5 ... 2017/11/14 3,022
747473 저혈당인지 급격한 허기짐. 누구나 쉽게 느끼나요? 4 저혈당 2017/11/14 4,391
747472 현직 국회의원 5명에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 9 고딩맘 2017/11/14 2,118
747471 민주당 권리당원 160만명...? 4 어머나 2017/11/14 1,517
747470 카풀로 3명을 실어나르는 일. 3 ... 2017/11/14 3,258
747469 임종석 비서실장, 초선의원 시절 국회 발언 3 .. 2017/11/14 2,164
747468 노무현과 문재인, 닮은 꼴의 두 사람: 인도네시아를 보는 혜안 경제도 사람.. 2017/11/14 1,415
747467 차 16만킬로 서비스 5 궁금 2017/11/14 1,307
747466 필리핀서 文대통령에 셀카요청 쇄도..아세안서 '인기' 실감 4 샬랄라 2017/11/14 3,301
747465 생각 안 나는 단어 좀 알려주세요. 8 ᆞᆞ 2017/11/14 2,201
747464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1995년 골목성명과 2017년 공항성명.. 1 본니타 2017/11/14 1,620
747463 얼굴 손으로 만지는 버릇이 있어요 3 2017/11/14 2,758
747462 (후기)늙고 아픈 길냥이 구조 18 북극곰 2017/11/14 2,630
747461 문대통령 부부, 한밤중에 호이안 간 까닭은? 55 사랑꾼 2017/11/14 6,864
747460 아이를 위해 애 낳은사람 본적있나요? 27 ... 2017/11/14 5,342
747459 국정원, 이름 바꾸고 대국민 사과하면 되는 줄 아나? 3 가짜야 가라.. 2017/11/14 1,446
747458 사장에 손석희씨 물망에 오른다는데요 30 Mbc 2017/11/14 15,921
747457 엠비가 터트릴거 많다는게 다 재벌가 사생활? 7 …. 2017/11/14 4,792
747456 저녁때부터 머리 오른쪽이 계속 찌릿거리며 아파요 1 2017/11/14 1,821
747455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 외동딸은 뉴욕 호스트바 최고 vip 24 .. 2017/11/14 29,416
747454 미국..비만 정말 심각하네요 19 ... 2017/11/14 8,401
747453 문재인 대통령 연설의 특징은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겁니다. 5 연설 2017/11/14 1,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