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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뒤에 수조통(?)- 도자기로 된 부분이 깨졌어요

허걱 조회수 : 1,770
작성일 : 2017-11-07 01:11:07
집에 늦게 와보니 화장실서 물소리가 철철철...;; 욕실문 열어보니 양변기 뒤쪽 수조통이 깨져서 조각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더라고요...어찌 깨졌는지 황당하기 그지없으나, 짐작에 이전에 깨진걸 누군가 대충 붙여놓은 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일단은 물이 흐르니 밑에 내려가서 계량기는 잠궜습니다만 수도꼭지 하나인데 이게 건물전체가 수도 잠기는 거 아닐지 걱정이네요. 다른집도 안되면 어찌하나...

참곤로 집은 되게 오래되어 관리가 된 게 거의 없는 다세대주택입니다.저는 전세로 들어온지 일주일됬습니다... 전기꽂는 아웃렛도 오래되서 거의 안되고... 전반적으로 이집 얻은 거 후회중인데...아무튼...

, 이 상황에서 내일 아침 일어나면 어찌해야할까요?
IP : 121.130.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밸브
    '17.11.7 1:23 AM (70.58.xxx.224)

    변기로 공급되는 물 차단하는 밸브가 변기 옆 벽 어딘가에 있지 않나뇨? 그것만 잠구면 변기로 들어가는 물 차단돼요.

  • 2. 밸브
    '17.11.7 1:24 AM (121.148.xxx.155)

    변기 아래쪽 보면 밸브 있어요. 그거 잠그면 변기만 잠글수 있어요. 입주 일주일만에 ..속상하시겠어요.

  • 3. ..
    '17.11.7 1:25 AM (221.140.xxx.73) - 삭제된댓글

    황당하실것 같아 별 도움 안될지도 모르지만. 그게 딱 붙여봐서 이어지는 정도면 수리는 되거든요. 박살난거면 어쩔수 없구요. 저도 그 안으로 뚜껑이 들어가서 깨지는 바람에 붙여본 적 있어요. 변기뚜껑 등등으로 검색하시면 꽤 많은 사례? 가 나옵니다. 마트에서 파는 픽스 어쩌고? 이런걸로 아쥬 단단히 붙어요. 일단 연락은 하셔야겠지만서도. 아궁. 불편해서 어쩐대요ㅠ

  • 4. 입주자
    '17.11.7 1:30 AM (121.130.xxx.59)

    두세번째 댓글님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삼각형 모양으로 생긴 밸브있기에 돌려서 잠갔어요.;; 바깥에 계량기는 얼른 틀어놔야겠네요 아놔...

    지금 보니 떨어져서 박살났어요 일부... 픽스로는 안될 것 같아보여요. 이전에 이거보다 덜 깨졌을 때 그런걸로 임시방편해놓은게 깨진거 아닐까 싶은데요.. 낼 연락은 할텐데 이거 집에 돌아오니 깨져있더라 하면 니 잘못 아니냐구 할 것 같고 ㅠㅠ
    당장 낼 화장실은 일단 밖으로 가야겠어요...

  • 5. Dd
    '17.11.7 8:18 A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조각 단면에 접착제 자국이 있나 찾아보시고 있으면 주인 보여 주세요. 원래 깨진거였다고.

  • 6. marco
    '17.11.7 8:30 AM (14.37.xxx.183)

    세숫대야에 물 잔뜩 받아서 부으면 임시방편으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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