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급체증상인데 손을 안따려구 ㅜ
배아프다고 난리치더니 .얼굴 노래지고
식은땀 ..
서있지도 못하겠다고 해서 악기수업하다가
쌤중간에 가시고 ..
배에 찜팩하고, 매실액, 소화제먹고 누워있어요
좀좋아졌다하는데..제가봐도 혈색 좀 돌아옴 .
지압점 여기저기 눌러주는데, 여전히 손은 싸늘해요
손못따게 엄청 난리치는..힘은 장사인 12살 겁쟁이 아들..
뭘어떻게 해줘야하나요?
1. ㅇㅇㅇ
'17.11.6 8:26 PM (39.7.xxx.161) - 삭제된댓글엎드려 눕게 한후
척추라인을 심폐소생술 시키듯 꾹꾹 누르세요
그럼 뚜드득 소리가 나면 쑥 내려가요2. ..
'17.11.6 8:27 PM (114.204.xxx.212)핫팩 배에 올려주고 척추따라 눌러주세요
3. ㅇㅇ
'17.11.6 8:29 PM (175.223.xxx.135)침대에서 해도될까요?
애가 추워해서..4. ㅇㅇㅇ
'17.11.6 8:31 PM (39.7.xxx.161) - 삭제된댓글몇초도 안걸리는데
약 6-7회정도요
단단한 바닥이 더 나아요5. ㅇㅇ
'17.11.6 8:33 PM (175.223.xxx.135)네 ~ 계속하는게 아니군요
해볼게요6. ㅇㅇㅇ
'17.11.6 8:35 PM (39.7.xxx.161) - 삭제된댓글목 아래부터 배 윗부분 지점까지
차례차례 내려가면서 꾹꾹 눌러보세요
그럼 뚜드득소리 나는 부분이 체한지점이예요
울남편은 이 민간요법이 신통하다고
회사 사람들 체하면 무조건 자기가 눌러준데요7. ㅇㅇㅇ
'17.11.6 8:39 PM (39.7.xxx.161) - 삭제된댓글그냥 눕는거 아니고 엎드려 눕는거예요 혹시나해서
엎드려 누울때 팔은 차렷하고
얼굴은 옆으로 돌리게 하면 되요8. ㅇㅇ
'17.11.6 8:40 PM (175.223.xxx.135)심폐소생술처럼 이라하셔서
손바닥으로 눌러내려갔는데 맞나요?
엄살꾼 아들애가 으윽으윽 소리내느라
뚜드득 내려가는 소리도 못듣고
방귀소리는 들엇네요 ㅋㅋ9. ..
'17.11.6 8:42 PM (124.111.xxx.201)방귀 나왔으면 됐어요.
이제 장기가 편히 움직일겁니다.10. ㅇㅇㅇ
'17.11.6 8:43 PM (39.7.xxx.161) - 삭제된댓글좀 무겁다 느낄 정도로 눌러야해요
남편이 누를땐 한발로 눌르게 하고
우리애한테 50키로 한테는 올라가라고 해요
손바닥을 평평하게 누르세요
코너를 이용하면 아프니까요11. ㅇㅇ
'17.11.6 8:43 PM (175.223.xxx.135)좋은것 배웠네요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12. 손 따기가 무서워하면
'17.11.6 9:53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엄마의 손톱으로 아이의 손톱위를 꼭꼭 주물러 주세요.
그래야 손발이 따듯해 집니다.
때로는 설사가 나오는데 설사가 나오면 속이 시원하지요.
그리고 등뼈를 엄지 손가락으로 살살 피벼 주면 아픈 곳이 있을 겁니다.
거길 살살 돌려주시면 맛사지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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