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랑의 온도

서현진팬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7-11-05 09:08:26

얼마전에 어느분이 사랑의 온도는 할머니가 쓰냐고?

쓴 글 읽고 얼마나 웃었는지...좀 고루한 진행은 맞으니까요?

서현진..제가 식샤를 합시다와 또오해영에서 팬심 폭발했는데요.

이제는 로코가 좀  질리는듯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어쨋든 전 여기서 모태구씨 팬 이라 ㅠㅠ 참으면서 보다가 말았네요. 오글거려서

그러다 이번생은 처음이라..보고 있자니.

이민기 연기가 일드처럼 캐릭터화하느라 그런 어투를 쓰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보면서  ...이 드라마 할머니가 쓰냐는..말이 다시 생각나서 웃었다는요.

그런데 보다보니..두 드라마에 여주가 드라마 보조작가예요.

그리고 메인작가가 둘다 황석정이구요.

황석정은 두 드라마에서 보면.. 약간 사이코끼 있는 히스테릭하고 

서브작가 노예부리는듯한 막장캐릭터로 나오고요.

(이거보면 드라마 작가는 하는게 아니다? 란 이미지 심어줄거같더라구요.

글 도둑에, 성추행에.저임금 ㅠㅠ) 

이게 보기 훨씬 편하고 재밌더라구요.

서현진 김재욱 팬심 가득하지만,

가볍게 보기엔 재미는 이번생은 처음이라가 훨 낫다는.


IP : 190.92.xxx.1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11.5 9:12 AM (173.32.xxx.124)

    보다가 접었어요.
    둘이 사랑에 빠진게 그닥 확 닿지 않았고 오년이란 시간동안 얼마나 서로 그리워했는지 개연성이없고
    저도 김재욱때문에 보려고 노력했지만 남녀주인공이 좀 안어울리고 똑똑한척 하려해서 넘 싫어라구여. 대사도 너무 길고 고리타분.
    이번생은 그냥 넋놓고 봐도 편하고 재밋어요
    마녀의 법정도 재밌는데 이건 집중해서 봐야되서 에너지가 너무 빨려서 가끔몰아서 봐요

  • 2. ...
    '17.11.5 9:21 AM (121.124.xxx.53)

    전 보다가 황석정보고 깜놀했네요.
    어떻게 같은 배우를 다른 드라마에서 그렇게 똑같은 작가역할로 넣을수가 있죠?
    깜짝 놀랐네요.
    출연하는 배우나 넣는 연출가나...
    몰입를 방해하고 다른 드라마 생각나게 하다니..
    겹치기출연은 진짜 아닌것 같아요.

  • 3.
    '17.11.5 9:23 AM (183.104.xxx.108) - 삭제된댓글

    사랑의 온도 스토리 전개, 인물캐릭터 다 싫은데
    서현진 팬심과 양세종 김재욱 보조작가 모습 땜에
    겨우 재방 보다말다 ....

    마녀의 법정도 좀... 집중과 무게게가 안편하고

    20세기 소녀소년가? 그 드라마가 잔잔하니 재미있고 따뜻해서 본방 보네요.

  • 4.
    '17.11.5 9:24 AM (183.104.xxx.108) - 삭제된댓글

    사랑의 온도 스토리 전개, 인물캐릭터 다 싫은데
    서현진 팬심과 양세종 김재욱 보조작가 모습 땜에
    겨우 재방 보다말다 ....

    마녀의 법정도 좀... 집중과 무게가 안편하고

    20세기 소녀소년가? 그 드라마가 잔잔하니 재미있고 따뜻해서 본방 보네요.

  • 5. 원글이
    '17.11.5 9:25 AM (190.92.xxx.101)

    저도 첨에 황석정보고 놀랐어요.
    근데 둘다 캐릭은 일관성있게 막장스러운 ㅠㅠ

    그리고 이번생은 처음이라..엔 성희롱이 너무 자주나와서..
    보다가 열받아요. 뭘 어떻게든 그걸 처리해주는 상황이 나와야되는데..
    그냥 당하고만 지나가는 ...
    진짜..똥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잊어라..인건지뭔지..
    소재로 썼으면,가볍게라도 응징이 있어야하는데,
    너무 드라마를 다큐로보나?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4949 요즘 긴머리 엄마들 많은 것 같아요 10 제목없음 2017/11/05 6,869
744948 화장품 런칭해보신분 있나요? 6 ㅜㅜ 2017/11/05 1,435
744947 아메리카노가 가장 맛있는 커피집은 어딜까여? 2 ㅇㅇ 2017/11/05 1,437
744946 김주혁씨 노래 왜캐 잘해요 4 아까운사람 2017/11/05 3,226
744945 총수 유대균이랑 앉아있으니 7 2017/11/05 2,810
744944 징글징글하네요...시댁.... 3 ... 2017/11/05 3,534
744943 1주택이어도 아파트 청약 할 수 있나요? 7 ... 2017/11/05 2,666
744942 무심코 보다가 육성으로 빵터진글 1 2017/11/05 1,832
744941 진공포장기로 과일도 저장하나요? 참맛 2017/11/05 491
744940 침묵보고 엉엉 울다 나왔는데..보신분께 질문(스포주의) 2 침묵강추 2017/11/05 1,315
744939 옛날에 받았던 편지 어닝 2017/11/05 488
744938 김어준~ ㅎㅎㅎㅎ 7 .... 2017/11/05 2,501
744937 피해자 성폭행 리얼 상황 40 글 좀 읽고.. 2017/11/05 24,221
744936 중학생 다이어트 운동 추천해주세요 2 요리좋아 2017/11/05 1,399
744935 안철수 독일 이스라엘 방문 목적 드디어 알게됨 ㅎㅎ.JPG 16 써글넘 2017/11/05 3,531
744934 대한민국 사물놀이의 위엄 : "외국 학생들"의.. 1 ........ 2017/11/05 1,120
744933 한샘회장)여직원 돌보지 못한 점 뼈 아프다 6 눼눼~~ 2017/11/05 2,096
744932 무조건 서울대인가요? 14 요즘도 2017/11/05 6,349
744931 커피 탄자니아 AA 5 지나가다가 2017/11/05 1,672
744930 피검사했는데 헤모글로빈이 부족하대요.ㅠㅠ 8 ... 2017/11/05 2,322
744929 우리나라는 왜 고음만 쳐질러대면 실력파가수라고 할까요 19 도대체 2017/11/05 4,123
744928 오늘 패딩입나요? 3 queen2.. 2017/11/05 1,558
744927 어제 고백부부 못 보신 분 지금 재방해요. 4 ... 2017/11/05 1,586
744926 잠원 반포 압구정 신사 9 ㅇㅇㅇ 2017/11/05 2,497
744925 SBS 논두렁시계 보도, 노사 진상조사 합의 2 고딩맘 2017/11/05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