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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의 한 획을 그은 스타들로는 누가 있나요?

스타 조회수 : 4,576
작성일 : 2017-11-05 06:38:09
장르 불문하고
연예인들도 인정할만큼
연예계에
강력한 업적?을 남긴 인물로는
누가 있나요?


IP : 175.223.xxx.11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5 7:10 AM (211.211.xxx.66)

    나훈아선생이요..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라고,
    두고두고 후세에 회자될 가수라 생각해요..
    금요일 저녁에 처음으로 나훈아 콘서트 보고 확신했네요.
    오늘 오후에 다시 보러 가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볼려구요.

  • 2. 스마일01
    '17.11.5 7:15 AM (121.135.xxx.101) - 삭제된댓글

    최진실 정말 탑스타 였죠

  • 3. ..
    '17.11.5 7:26 AM (211.36.xxx.78)

    저도 최진실이요.거의 20년정도 톱스타 유지했었죠.

  • 4. ....
    '17.11.5 7:27 AM (183.98.xxx.136)

    윗님 그 비싼 나훈아쇼를 두번이나.... 부럽네요
    나훈아는 싸보이는 트로트가수지만.. 일본의 엔까가수의 복사본같은...
    그러나
    그의 곡들이 대부분 자신이 만든 것이고..
    가사들도 확 와닿고
    그런것보면 대단한 것 같아요

    그나이에 그렇게 섹시하기도 힘들고...
    바지 벗겠다고 했을 때... 하나도 나오지않은 배가 인상적이더군요.. ㅋ

  • 5. ....
    '17.11.5 7:30 AM (183.98.xxx.136)

    업적까지는 아니고...
    그냥 유명세에 연기력이겠죠.
    연기력으로는 ....
    최불암.... 파... 푸하... 파...

  • 6. 저는 조용필
    '17.11.5 7:32 AM (210.183.xxx.241)

    조용필은 시인 김소월과 비슷해요.
    우리 민족의 한의 정서, 각자 분야에서의 천재성 그리고 정겨운 촌스러움까지 닮았어요.

  • 7. 그래도
    '17.11.5 7:39 AM (1.238.xxx.253)

    서태지.
    분명 가요계는 서태지 전후로 나뉘는 것 같아요

  • 8. ..
    '17.11.5 7:59 AM (221.153.xxx.133)

    저도 서태지
    인기 여부를 떠나 노래의 흐름을 바꿔놓았다고 생각해요.
    가요에도 멋있는 랩이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됨

  • 9. 저는 조용필
    '17.11.5 8:10 AM (122.44.xxx.21)

    가요의 세대교체 오빠부대시작
    저도 오빠를 외치게 되면서 ㅎㅎ

  • 10. 제 세대에서는 (90년이후)
    '17.11.5 8:24 AM (211.203.xxx.105)

    서태지인것 같아요. 꼭 서태지세대는 아니지만
    솔로활동 등을 보면서 인기나 한국가요계에서의 영향을
    어느정도 직접 체감을 했고 서태지 이후로는 딱히 센세이셔널한 정도의 강렬한 사람은 못본거같네요.

  • 11. ...
    '17.11.5 8:41 AM (1.233.xxx.235)

    단연 조용필님!
    전성기때도 지금도 남녀노소 그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그만큼 쟝르도 다양하고 옛 영화만을 울궈먹는게 아니라 늘현역으로써 새로운 노래를 부르고 끊임없는 변화로 무대위에서 노래 부르고

  • 12. ...
    '17.11.5 8:43 AM (1.233.xxx.235)

    그의 음악적 행보나 업적은 입 아푸니 접어두고^^적어도 음악생활 하면서 여지껏 음악으로 장난치지않고 간보지않고 쇼하지않고 오로지 음악만을 노래만을 위한 한 길을 걸어왔듼점에 박수보내고싶습니다

  • 13. ㅇㅇㅇ
    '17.11.5 8:54 AM (14.75.xxx.25) - 삭제된댓글

    최진실ㅡ똑순이이미지로
    아이들의 장래희망이 최진실 같은
    연예인이라고해도 욕안먹었죠
    그전에는딴따라 라고 .

    조용필ㅡ소리지르는 아이둘 팬의 원조

    서태지ㅡ팝시장에서 가요시장으로 만든

  • 14. ..
    '17.11.5 8:56 AM (124.111.xxx.201)

    사생활이 어쩌고 해도 영화는 신성일이죠.
    문희, 윤정희, 남정임 트로이카와
    장미희, 정윤희, 유지인 트로이카도요.
    가수는 서태지가 시대를 갈랐고요.
    나훈아, 남진의 시대, 조용필의 시대도 있죠.
    최불암, 김혜자도 빼놓으면 안돼요.
    최진실도.

  • 15. 조용필
    '17.11.5 9:07 AM (211.223.xxx.45)

    그 누구도 넘볼 수 없어요.
    가수 뿐 아니라 연예 문화 통 틀어서.

    유일한 한 사람이라면
    조용필이에요.

  • 16. ...
    '17.11.5 9:19 AM (1.233.xxx.235)

    조용필
    소리지르는 팬의 원조
    서태지
    팝시장에서 가요로 만든
    ???

    제대로 알고 쓰세요
    이미 가요시장이 확대되고 인기 절정인 시절이였고 가요에서 랩.이란 쟝르가 갈리진 시점이죠 그냥

  • 17. rudnfqkek
    '17.11.5 9:33 AM (121.88.xxx.10)

    위 댓글중에 조용필을 소리 지르는 아이돌팬의 원조???
    어디 가서 그리 얘기하지마세요~~무식하다 소리들어요~-.-
    음악평론가들 평도 좀 듣고,남 얘기도 좀 듣고 살아요~~

    가요계 뿐만 아니라 연예계 전체를 통틀어 단 한사람을 뽑으라면...당근 조용필입니다...

  • 18. 음?
    '17.11.5 10:24 AM (107.170.xxx.79)

    서태지 이전에 80년대 이미 팝시장에서 가요로 넘어왔어요.
    심지어 장르도 다양하게 존재했던 80년대 음악들
    지금까지 계속 불리는 가요들이 왜 80년대 곡이겠어요.
    오히려 가요계에선 90년대 외국 음악 짜깁기나 표절로
    퀄이 확 내려갔다고 그래요.
    신해철씨가 조용필 이름만 나와도 1시간을 흥분해서
    음악 얘기 할 정도로 한국 음악사에 다시는 안나올 가수예요.
    어떤 가수가 그렇게 다양한 쟝르의 음악을 실험하겠어요.
    개인적인 취향이 그의 음악을 안좋아 할 순 있지만

  • 19. 청매실
    '17.11.5 10:37 AM (116.41.xxx.110)

    단연 조.용.필. 씨죠.

  • 20. marco
    '17.11.5 11:12 AM (39.120.xxx.232)

    신중현...
    건전가요에 불응하지 않았다면
    가요계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발전했을 수도...

  • 21. ....
    '17.11.5 11:27 AM (220.125.xxx.40)

    조용필
    최진실

  • 22. ..
    '17.11.5 10:47 PM (175.223.xxx.101)

    단연 조용필이지만
    서태지이후
    hot도 바꾸긴했죠

  • 23. ㅌ츛튵
    '17.11.24 1:32 AM (104.131.xxx.125) - 삭제된댓글

    츄튳튵ㅊ ㅌ 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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