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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주말시작의 아침 강간기업 푸쉬알림 날려주는 2마트

분통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17-11-04 09:30:19
새삼 화나네요.
원래 그런 데인줄 알기는 알지만,
이 시국에 깨알같은 상품권 30만원 지급...
정보가 느린건지 아무 생각이 없는 건지 아니면 거기도 문화가 비슷해서 별 감흥이 없으신건지

여자로 우리나라에서 사회생활 해봤다면 정말 심각하고 남일 같을 수 없는 일이고
어제 읽고는 정말 속이 답답하더라구요.
근데 주말 아침에 뻔뻔히 가정 제품 팔아 돈 벌겠답시고 사은품 펑펑 날리겠다는 알림을 보고 또 뒤집어져야 되고,
이런 걸 아무렇지도 않게 보내는 이마트도 화나고

아 탈출하고 싶다~!

IP : 114.206.xxx.2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4 9:46 AM (175.223.xxx.85)

    기업문화가 그러니
    그런 비인간적인 사건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회사홍보
    하고있죠

  • 2. ㅇㅇ
    '17.11.4 10:06 AM (223.62.xxx.227)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뤄주면 좋겠네요

  • 3. ...
    '17.11.4 10:48 AM (110.70.xxx.100)

    방금 항의전화 했더니
    이마트 상담원이 더 가관이어서 화만 더 돋웠네요.

    뭐 그런 일로, 왜 우리가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냡니다.
    심지어 직급은 팀장, 여자였어요.

    휴...

  • 4. ...
    '17.11.4 11:52 AM (211.58.xxx.167)

    엉뚱하게 이마트에 항의 전화는 과한듯해요

  • 5. 어디가 엉뚱한가요?
    '17.11.4 12:00 PM (180.65.xxx.11)

    저는 푸쉬알림에 대한 항의를 한거에요.
    '이런 사태에 이런 푸쉬알림은 불쾌해서 보고싶지 않다'라는 의사표현을 한 것 뿐입니다.

    소비자와 사회의 성향과 의식수준이 이런 상관관계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인식이 우세하다고 판단되니 기업과 조직이 비사회적, 비인간적 사건이 있어도 기업적 입지가 제한받지 않는다고 느끼고 비즈니스적 활동은 별개로 계속할 수 있다는 기업적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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