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중한 주말시작의 아침 강간기업 푸쉬알림 날려주는 2마트

분통 조회수 : 1,077
작성일 : 2017-11-04 09:30:19
새삼 화나네요.
원래 그런 데인줄 알기는 알지만,
이 시국에 깨알같은 상품권 30만원 지급...
정보가 느린건지 아무 생각이 없는 건지 아니면 거기도 문화가 비슷해서 별 감흥이 없으신건지

여자로 우리나라에서 사회생활 해봤다면 정말 심각하고 남일 같을 수 없는 일이고
어제 읽고는 정말 속이 답답하더라구요.
근데 주말 아침에 뻔뻔히 가정 제품 팔아 돈 벌겠답시고 사은품 펑펑 날리겠다는 알림을 보고 또 뒤집어져야 되고,
이런 걸 아무렇지도 않게 보내는 이마트도 화나고

아 탈출하고 싶다~!

IP : 114.206.xxx.2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4 9:46 AM (175.223.xxx.85)

    기업문화가 그러니
    그런 비인간적인 사건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회사홍보
    하고있죠

  • 2. ㅇㅇ
    '17.11.4 10:06 AM (223.62.xxx.227)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뤄주면 좋겠네요

  • 3. ...
    '17.11.4 10:48 AM (110.70.xxx.100)

    방금 항의전화 했더니
    이마트 상담원이 더 가관이어서 화만 더 돋웠네요.

    뭐 그런 일로, 왜 우리가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냡니다.
    심지어 직급은 팀장, 여자였어요.

    휴...

  • 4. ...
    '17.11.4 11:52 AM (211.58.xxx.167)

    엉뚱하게 이마트에 항의 전화는 과한듯해요

  • 5. 어디가 엉뚱한가요?
    '17.11.4 12:00 PM (180.65.xxx.11)

    저는 푸쉬알림에 대한 항의를 한거에요.
    '이런 사태에 이런 푸쉬알림은 불쾌해서 보고싶지 않다'라는 의사표현을 한 것 뿐입니다.

    소비자와 사회의 성향과 의식수준이 이런 상관관계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인식이 우세하다고 판단되니 기업과 조직이 비사회적, 비인간적 사건이 있어도 기업적 입지가 제한받지 않는다고 느끼고 비즈니스적 활동은 별개로 계속할 수 있다는 기업적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5976 현재 일본 화제 키워드 순위.jpg 7 ㅇㅇ 2017/11/07 3,286
745975 동화마루vs엘지마루 2 고민녀 2017/11/07 838
745974 미안하다 보다 고맙다 말해주세요 4 엄마의 자존.. 2017/11/07 1,383
745973 한미 공동 기자회견 하네요 15 moon 2017/11/07 2,131
745972 미세먼지 주의-대기오염은 이곳에서 실시간 확인하실수 있어요 뭐죠 2017/11/07 513
745971 경리쪽 후임은 쉽게 구해질까요? 1 ㅇㅇ 2017/11/07 1,068
745970 공부 못하는 딸아이 어떻게 이끌어 줘야할까요? 13 ㅇㅇ 2017/11/07 3,554
745969 건조기 덕 봤어요 5 ... 2017/11/07 2,173
745968 합격운 점 다 맞으셨나요? 7 2017/11/07 2,125
745967 저희 고양이 똑똑한가요? 20 2017/11/07 2,995
745966 국정원 댓글수사 방해 검사 등 전부 구속…범죄소명 6 고딩맘 2017/11/07 776
745965 올케와 김장하기 싫어요ㅠ 4 외동맘 2017/11/07 4,042
745964 중고딩 어머니들 .. 물어볼게 있는데요. 9 tt 2017/11/07 2,008
745963 질좋은 두툼한 니트목두리 어디서사나요? 1 겨울 2017/11/07 979
745962 끝난 연애가 추억이 되나요? 7 ... 2017/11/07 1,897
745961 산전/후 요가 3 아줌마yog.. 2017/11/07 665
745960 live)변상욱대기자인터뷰;가짜뉴스에.속지않는법 1 뉴비씨 2017/11/07 608
745959 저질체력인줄 알았는데... 16 긴장 2017/11/07 3,406
745958 호프집 골뱅이에서 바퀴벌레 사체가 나왔다는데요 9 옹졸한건지 2017/11/07 1,486
745957 빌라 전세 고민됩니다 채광이 정말 중요한가요? 20 고민 2017/11/07 5,147
745956 어쩜.. 전통 환영식 정말 환상적이네요. 10 .... 2017/11/07 4,567
745955 웅진북패드...2년 의무기간 끝났는데, 팔아야할까요? 쭈희 2017/11/07 891
745954 트럼프 "성조기 환영 시민 목격... 열정 느꼈다&qu.. 22 ㅇㅇㅇ 2017/11/07 4,543
745953 혼자서도 잘하는거 뭐있으세요? 6 누가누가 2017/11/07 1,981
745952 트럼프 자녀들은 계모와 5 ㅇㅇ 2017/11/07 3,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