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피아노소리

아정말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17-11-04 08:55:17
어제 불금이라 늦게잤는데요
위층인지 아래층인지
8시부터 피아노 연습을하고있어요
잘 치지도못해서 더 못들어주겠는데
더 자고싶은데
괴로워요
요 며칠 계속 이러는데
경비실에 아침ㅈ일찍피아노 자제해달라고
하면 저 오바일까요
IP : 218.51.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11.4 8:56 AM (218.157.xxx.87)

    아침 8시가 넘었는데 그러시면 오바 맞죠..

  • 2. ....
    '17.11.4 8:58 AM (1.245.xxx.179)

    아침8시에 누가 피아노치나요???
    무슨 오바.

  • 3. 어휴
    '17.11.4 8:59 AM (116.123.xxx.168)

    주말아침부터 참 배려없네요
    경비실에 말하세요
    낮에 치라고요

  • 4. 이기적인 사람들
    '17.11.4 9:03 AM (175.214.xxx.113)

    오바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라 하고 있네요
    주말 아침인 8시에 피아노 치는건 소음공해 맞죠
    그시간에 깨어있다고 해도 짜증나는거 맞아요

  • 5. 말하세요
    '17.11.4 9:12 AM (221.162.xxx.206)

    10시는 넘어야죠.. 넘어도 악기 소리는 호불호가 있는데..

  • 6. ...
    '17.11.4 9:13 AM (114.204.xxx.212)

    휴일엔 청소도 늦게 해요
    다들 늦잠 자니까요
    방송 해달라고 하거나 엘리베이터에 써붙이세요

  • 7. 그냥..
    '17.11.4 9:14 AM (14.58.xxx.240)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선 디지털 피아노 사용했으면 좋겠어요
    저희집도 위층예쁜이들이 시도때도 없이 피아노를 칩니다
    업라이트에요 그집은 ㅠㅠ
    방 창문이라도 닫고치지.. 여름에 방 창문 열고 치면 .. 그 소리 고스란히 들립니다.
    낮이건 밤이건 소음은 소음이에요

  • 8. 아파트에서는 디지털
    '17.11.4 9:33 AM (118.32.xxx.208)

    저희 아이도 디지털을 사준 이유가 아파트 살기 때문이에요. 아이는 공부하는 시간 이외에 치고 싶으니 새벽이 많아요.

    전에 윗층에 가수가 살았어요. 피아노 소리가 자주 들리는데 가수가 치는건 들을만 한데 꼬맹이 딸이 치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위안이 될지 모르지만, 저는 모닝담배연기로 잠이 깬답니다. 지금은 문을 닫아두어 상관없지만 여름만 되면 정말 넘넘 힘들어요.

  • 9. .......
    '17.11.4 9:49 AM (114.202.xxx.242)

    아파트에서 살기 무서운 이유가 이런게 제일 큰듯.
    저는 아파트에선 성악이나 피아노는 어떤 시간대든 절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소음이 바로 남의집으로 넘어들어가잖아요. 그것도 아주큰 소음이.
    이게 낮이면 괜찮다는 생각이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는데.
    어떤 사람들은, 해뜬 시간에는 어느정도 해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연락했더니, 지금 낮시간인데 왜 안되냐고 반문해서 엄청 황당했던 기억이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4537 고2 상위권 자녀분들 지금 이 시간, 오늘 뭐 하고 있나요? 5 공부 안 한.. 2017/11/05 1,864
744536 한샘 사건 남자측에서 올린 카톡이 반전이라 보는이들 꽤 많네요... 54 세상에 2017/11/05 19,613
744535 집 리모델링 따로따로 하려는데요 7 고치자 2017/11/05 3,268
744534 보통 스카이라는 말 쓰면 고려대 출신 18 ㅇㅇ 2017/11/05 4,915
744533 박범계 의원 후원 9 후원 2017/11/05 1,138
744532 서울에서 칼국수 제일 맛있는 집이 어딜까요? 13 칼국수 2017/11/05 4,079
744531 파가 파란 부분이 많이 남았어요. 뭐해먹을까요? 10 2017/11/05 2,598
744530 저처럼 발바리좋아하는분 계신가요? ㅎ 10 ㅎㅎ 2017/11/05 1,269
744529 손재주 있고 빠릿하면 뭘 배우면 좋을까요? 8 2017/11/05 1,905
744528 출산하고 생리통이 없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6 궁금 2017/11/05 4,197
744527 소유격 관련요 3 영어질문드립.. 2017/11/05 755
744526 짬뽕라면 뭐가 제일 맛있어요? 5 ... 2017/11/05 1,429
744525 크림 스파게티에는 어떤 재료들이 잘 어울리나요? 7 크림 2017/11/05 1,187
744524 남편이 공무원이라 연금 나온다고 자랑하는 지인 37 ... 2017/11/05 17,334
744523 미떼 광고 3 .. 2017/11/05 1,534
744522 SNS상 싱글 같은 유부남들, 대체 이유가 뭔가요 11 금희 2017/11/05 4,261
744521 혼자 잠깐 2만원안쪽에서 기분 낼 맛집 알려주세요^^잠실입니다 9 애기엄마 2017/11/05 2,400
744520 남의 집 가는거 싫고 부담스러워요 19 부담스러워요.. 2017/11/05 7,059
744519 내년부터 1가구 2주택이면 세금이 많이 오르나요? 9 ... 2017/11/05 3,978
744518 양념해서 볶은 돼지고기 - 냉동실에서 얼마 정도 괜찮을까요? 1 요리 2017/11/05 832
744517 얼마전에 82에 올라온 립밤에 대하여 5 가을 2017/11/05 2,667
744516 사랑의 온도 4 서현진팬 2017/11/05 2,107
744515 코스트코 명품 가방 가격 괜찮은가요? 13 코코 2017/11/05 8,180
744514 헐! 안철수, 부산 해운정사서 법명으로 `대경`(大慶) 받아 6 ... 2017/11/05 2,424
744513 자기 생각대로 안되면 부당한건가? 2 .... 2017/11/05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