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입시 때 자녀와 많이 싸우게 되나요?
엄마와 자식, 같은 편끼리 힘을 합쳐도 부족할 판에
서로 물어뜯고 싸우면 전쟁터 나가기도 전에
힘이 다 빠질 거 같아요.
근데 왜 이렇게 어리석은 짓을 하게되는 걸까요?
같은 편끼리 서로 사이좋게 화합할 수 있는
지혜를 나눠주세요..
1. ..
'17.11.4 4:55 AM (1.251.xxx.84)이미 말한다고 듣고 안한다고 안들을 나이 아니예요
쌓은 습관이나 본인의 내면적 결의가 있으면 움직입니다.
부모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주면 지들도 생각이 있을 겁니다.
우리도 안타까와 지켜보는 부모님 계셨지만 우리 뜻대로 했잖아요^^2. 그저
'17.11.4 5:37 AM (61.98.xxx.144)안쓰럽기만 해요
막내고 또 성적이 우수하지 않은 아이라
그나마도 아이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만을 기원할 뿐이죠
오늘 면접 처음 보러가는데 떨지 않고 잘 해냈으면 좋겠어요3. ᆢ
'17.11.4 5:50 AM (114.201.xxx.22)고3스트레스 어마어마하잖아요 옆집아이다 생각하고
예의를 갖추고 난리부러스를 떨어도 지금은 이를 악물고
참아야됩니다 위에 그저님 오늘 막내 면접잘보고 웃고나오기를 바랍니다 다 잘될거예요~4. 그저
'17.11.4 5:59 AM (61.98.xxx.144)감사합니다 ㅜㅜ
5. 퓨쳐
'17.11.4 6:21 AM (114.207.xxx.67)스트레스를 엄마한테 푸는 아이가 왕왕 있지요.
6. 고3입시
'17.11.4 6:43 AM (14.54.xxx.205)의 주체가 본인 자신인데 선택이 없기 때문이지요
제발 본인에게 맡기세요
충분히 자기인생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 나이 입니다7. ㅠ고3엄마
'17.11.4 7:13 AM (112.152.xxx.220)소화분량ㆍ탈모ㆍ피부병ᆢ아이가 힘들다는게
온몸으로 나타나니 싸울 겨를도 없읍니다
매일이 가시밭길ㆍ얼음위를 걷는기분입니다ㅠ8. 솔직히
'17.11.4 7:32 AM (125.177.xxx.102) - 삭제된댓글고등3년 같이 보내고 나면, 그냥 징글징글 해져요
9. 재수생맘
'17.11.4 7:54 AM (116.127.xxx.250)고3때 스트레스를 저한테 다 풀고 상전노릇해서 참 힘들었는데 올해는 좀 덜하네요 보는 시간도 적구요
10. ㅎㅎ
'17.11.4 9:25 AM (114.204.xxx.212)고3이면 이젠 포기죠
11. 우울증
'17.11.4 6:01 PM (115.137.xxx.27)수시 쓴 시점부터 우울증 와서 매일매일이 긴장.살얼음판이예요.
수능 끝나고도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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