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그네는 돈도 많음서 왜그럴까요??

ㄱㄴㄷ 조회수 : 3,159
작성일 : 2017-11-03 15:36:18
사실..혼자살며 평생놀고먹어도 될만큼 돈있잖아요.
박정희스위스계좌니뭐니 이런건 둘째치고라도
정치하며대통령까지하고 돈은 넘치게 있을텐데..
왜그렇게 계속 돈을 탐해서 이지경까지 이르게 된걸까요??
최순실이 옆에서 꼬득인건가요??
그래도 아닌건아니다 싶을텐데.그정도 판단도 안되는건지???
국정원돈받아 오라는거 뇌물죄라는걸 판단못한걸까오ㅡ??
아님 언론도 잡고있고.
늘그랬던것처럼 불법을저질러도 처벌받지 않고 지나갈수 있을거라
안이하게 생각했던걸까..

저는 우리 재벌들이나..박그네보면서 느낀게
제대로 올바른 교육을 받지못해서 올바로사는것에 대해
무뎌져 있다고 먼저 생각이 들고요.
둘째는 우리 사법부가 그저 권력과 재벌들 눈치보며 제대로 된
판결을 하지 못하기에 이지경까지 온게 아닐까싶네요.
물론 언론의 역할도 못했구요.
늘 새누리당 뽑아주는 유권자들도 한몫을 한거같고.

IP : 61.101.xxx.2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3 3:37 PM (119.71.xxx.61)

    제 말이 그말입니다.
    나이도 많도 누구 물려줄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 2. ..
    '17.11.3 3:39 PM (220.76.xxx.85) - 삭제된댓글

    자기 속옷도 사입을줄 모른다 하지 않았나요
    세상물정모르는 독재자의 딸을 최태민이 권력욕만 키워서 후린거죠

  • 3. 탐욕
    '17.11.3 3:40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

    탐욕도 중독이에요. 돈 충분하면 욕심 안 부린다는 거 절대 절대 오해예요.
    몇 백억 부자들의 적은 돈에 대한 욕심과 탐욕 대단합니다.

  • 4. 그러니까 말이죠.
    '17.11.3 3:45 PM (110.47.xxx.25)

    박정희가 삥땅 쳐 준 돈만으로도 만년 이상은 부자로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텐데 왜 또 저랬을까요?
    자식도 없는데 그 돈 다 뭐 하려고?

  • 5. ...
    '17.11.3 3:52 PM (125.185.xxx.178)

    그 숨은 자식을 위해
    자신의 허전함과
    이미 한번 본 아버지만큼 쌓아야 된다 여기지 않았겠나요.

  • 6. 스스로
    '17.11.3 3:58 PM (107.170.xxx.118)

    최씨 일가라고 생각한 모양
    독재자 아버지도 최씨와 딸을 못떼어 놓았잖아요
    핏줄도 마다하고 최씨 집안에 올인했으니
    태민왕국을 만들고 싶었나봐요

  • 7. ..
    '17.11.3 3:58 PM (220.116.xxx.3)

    민주주의 제도 자체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까요
    지 아부지 때 하던대로
    나랏돈이 곧 지돈이고
    지한테 들어가는 돈은 다 나랏일에 쓰는돈인 거죠

  • 8. ㅇㅇ
    '17.11.3 4:01 PM (211.53.xxx.137) - 삭제된댓글

    70년대 박정희 마인드
    나랏돈이 내돈 모든게 내꺼
    대통령이면 뭐든 맘대로 해도되는줄 알고
    그래서 대통령되려한거

  • 9. MB
    '17.11.3 4:09 PM (119.194.xxx.176)

    MB보세요.ㅎㅎ

    돈 많은 사람들이 돈에 대한 집착과 탐욕이 더 많습니다.
    소위 돈 맛을 안다고 하죠.

    MB, 503, 최순실, 박정희, 전두환 모두 돈이 많아도 국가를 팔아서라도 비자금 챙기잖아요..
    그들의 돈에 대한 탐욕은 일반인은 상상도 못해요.

  • 10. ㅌㅌ
    '17.11.3 4:20 PM (42.82.xxx.128)

    뉴스공장 들으니
    박씨는 허수아비고 순시리가 국정원 좌지우지...

  • 11. ....아무 생각없이 아버지 하던대로 한거죠
    '17.11.3 4:45 PM (114.204.xxx.212)

    이해가 안가요 얼마나 더 산다고...

  • 12. 돈맛 중독
    '17.11.3 4:51 PM (180.67.xxx.177)

    아비때부터 온통 주인없는 돈다발
    흘러다니는걸 당연히 취하는거 ..

  • 13. ...
    '17.11.3 6:15 PM (221.164.xxx.72)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는 법입니다.
    이재용이는 현재 자기 부가 만족스러울까요? 아닐겁니다.

  • 14. 생각
    '17.11.3 9:22 PM (211.108.xxx.4)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자체가 없는사람
    박그네에게 필요한 돈이 아니고 최씨일가를 위해 돈을 계속 쌓아야 된다 생각한게 아닐까요

    아버지가 한짓의 100분의1도 안했는데 왜 감옥가고 죄가 되는지 도통 이해못할거라 생각해요

  • 15. 푸른2
    '17.11.3 11:04 PM (58.232.xxx.65)

    최태민에게 쇄뇌를 당해서 제 정신이 아닌듯 해요.그 도둑년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7860 서울 - 자꾸 흔들리는 거 같은데 착각일까요? 9 이상해 2017/11/15 3,701
747859 지진문자 왔는데요,, 3 2017/11/15 1,019
747858 두번째 재난문자 ㅠㅠ 1 ... 2017/11/15 777
747857 일산인데 방금 살짝 흔들리더니 재난문자왔어요 7 나나 2017/11/15 1,502
747856 대전 또 지진.ㅠㅠ ... 2017/11/15 904
747855 또 지진 사바하 2017/11/15 510
747854 용인 또 흔들렸어요 11 깊푸른저녁 2017/11/15 2,222
747853 다이슨 청소기 as 2 고장 2017/11/15 1,768
747852 지진이 무서운 게요.. 11 ㅡㅡ 2017/11/15 7,593
747851 독서를 체계적으로 못한 예비중1 독서계획을 어찌할까요? 5 책읽기 2017/11/15 1,517
747850 아파트 거실을 도배대신 페인트로 인테리어 하면 멋질까요? 9 인테리어 2017/11/15 3,052
747849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세상.. 이노무세상... 2017/11/15 733
747848 고등수학도 문제집 5권정도 푸니까 2 ㅇㅇ 2017/11/15 2,838
747847 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증언 8 고딩맘 2017/11/15 2,028
747846 유치원 자녀 키우는 맞벌이 분들~ 집의 정리 상태 어떠신가요? 7 깨끗한집 2017/11/15 1,890
747845 개성식 호박김치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6 미망 2017/11/15 938
747844 달래 한단 사와서 어쩌다보니 저녁 반찬했네요~ 3 …… 2017/11/15 1,557
747843 어제 아침 김장했는데 언제 김냉에 넣어요? 3 ..... 2017/11/15 1,670
747842 타임이야기 나와서 딸기, 지지베,롤롤,abfz, 나이스클랍 좋아.. 8 그리움 2017/11/15 1,723
747841 아이와 도쿄여행 좋아할 만한 곳 추천 부탁합니다 호텔도 추천 부.. 5 여행 2017/11/15 1,123
747840 위챗은 중국에 있는 사람하고만 되는 건가요 3 무서워 2017/11/15 814
747839 매일 이시간마다 술약속을 잡지 못해 안달인 남자 4 .. 2017/11/15 1,475
747838 고등 인강 수학 정승제 샘께 듣는 자녀 두신 분~ 4 .. 2017/11/15 2,184
747837 필로티건물 위험하네요... 10 .... 2017/11/15 6,372
747836 서울 강남구인데 지진문자 받으신분 9 아름 2017/11/15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