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에 있는 조현병 치료로 효과있는 신경정신과 아시는 분 있나요?

...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17-11-02 18:44:18
서울에서 조현병 치료를 받으려 하는데증상이 좀 심하거든요지방에서는 효과있는 병원을 못 찾아서요....서울에 어느 병원이 좋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사는 곳은 용산입니다..
IP : 59.6.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대
    '17.11.2 7:01 PM (223.33.xxx.61)

    서울대 병원 권준수 쌤 유명합니다

  • 2. doubleH
    '17.11.2 7:04 PM (112.169.xxx.217)

    다음까페에 들어가 보세요
    조현병을 이긴사람들 인가? 그런 까페가 있는데요
    그선생님이 말하길 약만 잘 쓰면 일상행활 가능한병이라고..
    찾아보고 정확한 까페 명 올려드릴께요

  • 3. doubleH
    '17.11.2 7:11 PM (112.169.xxx.217)

    정신분열병을 이겨낸 사람들,,,,이라는 카페네요
    가입하고 글 읽어 보세요
    저 선생님 괜찮으신거 같아요
    그리고 힘내시구 꼭 이겨내세요

  • 4. ㅇㅇ
    '17.11.2 7:11 PM (223.62.xxx.239) - 삭제된댓글

    경기도 의왕에 계요병원이라고 있어요
    증상이 심하면 입원치료하는게 좋을거에요
    치료잘하고 약잘먹으면 일상생활 가능한 병이니
    걱정마시고 진료잘받으세요

  • 5.
    '17.11.2 7:48 PM (223.62.xxx.68) - 삭제된댓글

    발작을 하면 워낙 심해서 그렇지 조현병은 난이도 낮은 정신병이래요.

    저 대기업 다닐때 인사과였는데 연구원 중 한분도 조현병... 약 먹다가 자의적으로 끊었다가 발작해서 병원 데려간 적 있어요.

    참고로 명문대 나왔어요.

  • 6. .....
    '17.11.2 7:59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조현병 진단이 정확하면 증상자체는 약으로 조절하기 어렵지 않은데 어쩌다 그러셨을까요
    진단부터 다시 받는다고 생각하시고 대학병원 급 큰 병원으로 가시는게 좋을것같은데요
    신촌세브란스에 다녔었는데 증상 조절 잘하면서 일상생활 문제없이 하고 있어요

  • 7. 일단 보호자라도
    '17.11.2 8:37 PM (175.223.xxx.77)

    근처 정신과가서 약처방 받아서 먹이시고 서울대병원 예약해두세요
    한두달 기다리셔야할거예요
    개인병원은 약처방이 거의 대부분이예요
    심리상담은 효과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심리적으로 완화되는게 있긴있을거예요
    서울대병원에서는 정밀 검사하고 나서 결과보면서 심리치료나 다른 상담치료 시작하자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제대로 파악하고 대처하는게 안심되실거예요

    급한대로 중량구였나?
    거기 성심마음병원(?기억이 가물가물;;) 괜찮았다고 해요
    의사샘이 한의학 국문학 정신과 두루 학위 받으신분인데 뜻이있어 이 분야를 선택하신거 같앴어요

  • 8. 다정희
    '18.7.1 11:58 AM (223.62.xxx.27)

    위에 추천하신 카페의 정신과의사선생님이 인정하신 분이 강동구 천호동에 있는 이수철정신과선생님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902 송유근 논문 탈락되고 군입대 56 영재 2018/08/13 25,330
840901 개업한 지 얼마 안되어 휴가 갖는 가게들 8 이상 2018/08/13 3,241
840900 비어있는 집에 이사가는데 전기 수도 가스 3 짐싸는중 2018/08/13 1,497
840899 상고법원 도왔다고…양승태 대법, 자한당 홍일표 ‘무죄전략’ 짜줬.. 8 ㅇㅇㅇ 2018/08/13 775
840898 짧은 바지입고 해수욕하다 벌겋게 달아올랐어요. 6 ... 2018/08/13 1,212
840897 워킹맘들은 자식땜에 속 썪는 일 덜할거 같아요 7 .,,, 2018/08/13 3,208
840896 정진상이라는 인물 6 ㅇㅇㅇ 2018/08/13 955
840895 이정도면 재앙수준의 날씨군요 45 미치겠다 2018/08/13 23,397
840894 김진표가 당대표되면 벌어질일... 31 ... 2018/08/13 2,096
840893 "화웨이 5G 배제는 편협한 국수주의..기업 선택권 존.. 7 샬랄라 2018/08/13 1,465
840892 좀 전에 사진 왜 내렸죠? 12 2018/08/13 3,887
840891 성인 여자 adhd 인데 분류하기가 안되요 15 *** 2018/08/13 6,461
840890 분당 전세가 잘 아시는분들~ 5 돈이깡패 2018/08/13 2,426
840889 삼성은 불매밖에 답이 없습니다. 23 노동의역사 2018/08/13 2,219
840888 보너스 항공권 쉽게 설명해주실분? 1 빠빠시2 2018/08/13 955
840887 김경수 센다이 추천했을 수도 통화내역 내밀자 말 바꿨다 29 ........ 2018/08/13 3,510
840886 영화 마녀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9 ?? 2018/08/13 3,017
840885 나이 50먹어서 새로 시작하신일로 성공하신 분들 경험담좀 풀어주.. 7 인생후반기 2018/08/13 5,486
840884 오늘 무슨 매장을 갔는데 10 .. 2018/08/13 3,452
840883 우리강아지 오늘 좀 특별해요 3 ㅇㅇ 2018/08/13 2,066
840882 남편의 잠자리 요구가 너무 집요해요. 69 답답 2018/08/13 57,223
840881 솔직히 깔끔하고 멋스러우면 좋지 않나요? 5 외모 2018/08/13 3,241
840880 논술준비 안했는데 합격한 경우 있을까요? 7 ... 2018/08/13 3,118
840879 전재수의원 트윗 썼다 온갖공격받고 지웠네요. 20 ㅇㅇ 2018/08/13 2,051
840878 내일 잔금을 계좌로 받고, 이사갈 집에 보내야 하는데요 이사 2018/08/13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