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치원친구들이랑 같은초등학교 같이 진학하면좋나요?
지금유치원을 다른동네로 다니는데, 초등들어가면 그야말로 아무도 아는 친구들없는 초등학교 가게되면 아이가 힘들까요?
요즘은 초등 반도 몇반없던데, 특히 여아들은 아는애없이 학교시작하는거 어떤지 궁금합니다
1. .......
'17.11.2 4:18 PM (223.62.xxx.22)첫째는 같은반에 유치원 친규가 한명있어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학교보냈는데
둘째는 유치원에서 여자친구들만 총 6명이 같은반이라.. 적응을 너무 잘했어요ㅡ 신경쓸게없더라는...
다른유치원에서 혼자 온 아이는 아이들이랑 친해지려고 많이노력했다고 그 엄마한테서 들었네요..
그리고 같은 유치원이라는 동질감도 큰거같어요.
아이가있다면 유치원 ㅡ 초등 같은 라인으로 조내는거 강력추천해요!!2. ..
'17.11.2 4:19 PM (218.148.xxx.195)도움이 되긴하지만 절대적인거는 아니에요..
3. 가을
'17.11.2 4:21 PM (211.114.xxx.126)애들은 어릴수록 금방 친해줘요
성향 맞는 친구들이랑 지내지 같은 유치원끼리 이런거 없어요
그리고 애들 성향 차이인것 같아요4. 1%
'17.11.2 4:26 PM (123.111.xxx.10)1% 정도는 좋겠지만 나머지는 위에 댓글님들처럼 아이 성향끼리 모이게 됩니다.
절대적인 거 아니예요.
중학교 때 초등 출신 얘긴 하긴 하지만 유치원 얘기는 거의 하지 않아요.
하지만 병설유치원 출신 아이들이 학교 시설은 익숙하니 3월에도 적응은 잘 하더라구요.5. 7세
'17.11.2 4:34 PM (115.137.xxx.74)부터는 끼리끼리 지내는게 있는것 같아요. 지금 원을 옮그면 적응하기 힘들수 있으니 하원후에 미술이나 피아노 학원을 집 근처에서 다니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6. ..
'17.11.2 4:59 PM (59.29.xxx.37)여자아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중간에 들어가는거 아니고 새로 학기 시작하는 학교에 배정받아 들어가면 상관없지 않을까요?
조금만 크면 엄마들이 일부러 붙여놓아도 아이들이 자기 좋은 친구 찾아서 사귀고 해서
특히 남아들은 상관 없는것 같더라고요
초등은 집가까운데가 제일 좋은것 같더라고요7. 케바케
'17.11.2 5:08 PM (210.99.xxx.253) - 삭제된댓글케바케인데..
성격좋은 남자애라 별로 신경 안 쓰고 초등입학때 이사했는데,
그동네 오래된 친구들끼리 똘똘 뭉쳐 있어서
적응하고 친구 만드는데 몇년 걸렸어요. 심리치료까지 받았다는.. ㅠㅠ
주변 육아후배들한테는 반드시 유치원 마지막 1년은 초등학교 근처에서 다니라고 얘기해 주고 있어요8. ....
'17.11.2 5:49 PM (1.227.xxx.251)1학년 가을쯤 되면 같은 유치원 다닌거 다 잊어버리던데요
중학교 올라갈땐 초등 친구 많은게 중요하지만
초등입학할땐 크게 의미 없어요9. ....
'17.11.2 6:15 PM (211.248.xxx.164)초반에 잠깐 같은 유치원애들끼리 뭉치는듯 하더니 3월만 지나도 다 다른 친구들 사귀고 놀아요. 초1은 전혀 상관 없을듯해요
10. 성향차이
'17.11.2 7:43 P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첨에 적응할때 같은반에 유치원 친구
동네친구 있으면 적응이 쉽구요
2학기가면서 성향찾아 또 사귀고
기존친구도 좋아하기도 하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43838 | 버스기사들이 노인들 대하는거 보면... 12 | 000 | 2017/11/02 | 2,626 |
| 743837 | 양문형냉장고 이사 운반하는거요 8 | 바닐라향기 | 2017/11/02 | 2,130 |
| 743836 | 골절증상 3 | 골절 | 2017/11/02 | 851 |
| 743835 | 노승일 대한청소년체육회 만들었네요 8 | 노 | 2017/11/02 | 2,232 |
| 743834 | 맘에 쏙들면 두개씩 사는데..저 비정상일까요? 17 | 불안장애? | 2017/11/02 | 5,209 |
| 743833 | 김주혁씨 셀카. 10 | ... | 2017/11/02 | 19,526 |
| 743832 | 씽크대상판이 쩍 갈라졌어요. ㅠㅠ 2 | ㅠㅠ | 2017/11/02 | 2,466 |
| 743831 | 회계법인 상무 전무급이면 어느정도 버나요? 2 | dma | 2017/11/02 | 1,984 |
| 743830 | 일상에서 아무것도 아닌 하루가 엄청 중요한 하루였던것 같아요.... 4 | .... | 2017/11/02 | 2,322 |
| 743829 | 사과 먹고 싶어요. 1 | 사과 | 2017/11/02 | 756 |
| 743828 | 바닥 벗겨진 부분 광택나게 하려면 니스나 락카칠하면 되나요? | 원목나무 | 2017/11/02 | 1,148 |
| 743827 | 동네에 gs슈퍼가 없어져서 불편해요 | 배추 | 2017/11/02 | 928 |
| 743826 | 자유여행시 로마시내투어 의외로 좋았던 곳 추천해 주세요~ 5 | 로마여행 | 2017/11/02 | 1,383 |
| 743825 | 운동복으로 좋은 티셔츠는 등산용 사면 될까요? 3 | 운동 | 2017/11/02 | 1,288 |
| 743824 | 박성태 기자 유부남인가요? 7 | 아시는분? | 2017/11/02 | 1,999 |
| 743823 | 이 사람 저한테 관심없는건가요? 6 | 궁금해요 | 2017/11/02 | 2,269 |
| 743822 | 한줌 재가 된다는게 너무 덧없지 않아요? 5 | 인간 | 2017/11/02 | 3,011 |
| 743821 | 팩트로 기레기 씹어먹는 트위터리언.jpg 5 | 팩폭 | 2017/11/02 | 1,780 |
| 743820 | 지금 서울의달보는데요 7 | 티비보다 | 2017/11/02 | 1,755 |
| 743819 | 18키로 뺐는데..아프면서 요요오게 생겼어요 ㅜㅜ 6 | 미치것다 | 2017/11/02 | 4,046 |
| 743818 | 필라테스 2일째 3 | 어후... | 2017/11/02 | 2,877 |
| 743817 | 우리 강아지가 6개월 된 시츄인데요 7 | dfgjik.. | 2017/11/02 | 2,078 |
| 743816 | 김정은 조카, 김한솔 암살조 체포 4 | ..... | 2017/11/02 | 3,627 |
| 743815 | 누렇게 변색된 하얀옷 , 목만 누렇게 변색된거 하얗게 하는 방법.. 12 | 미리 감사 .. | 2017/11/02 | 7,243 |
| 743814 | 장례식장에 갈때 검정색 옷이요. 4 | 질문 | 2017/11/02 | 2,6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