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2살인데 9.5센치 힐은 무리일까요?

af 조회수 : 3,299
작성일 : 2017-11-02 00:50:54

20대땐 하이힐 신고 날라 다녔죠..ㅠ


30대 중반 이후부터 그냥 슬립온 이나 높아봐야 5 6 센치 ..구두 신었는데요 ..


사고싶은 부티가 9.5센치인거에요 ㅠ  ..맘 같아선 신을수 있을거 같은데 ..욕심이겠죠?

IP : 14.46.xxx.17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2 12:53 AM (58.227.xxx.172)

    한시간 신고
    일주일 누워있어야합니다
    아서요~

  • 2. ...
    '17.11.2 12:55 AM (121.173.xxx.190)

    기사 딸린 차에 양탄자 깔린 곳으로만 다닌다면 가능 하겠네요 며칠전 젊은여자가 그런 구두 신고 버스 탄거 보고 든 생각 입니다!

  • 3. 자차로 이동하면
    '17.11.2 1:05 AM (59.6.xxx.63)

    굽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동수단이 자가용이면 그럭저럭 괜찮아요. 단 앞굽없늣 킬힐은 하루종일 신기엔 좀 그렇겠죠.

  • 4. 보헤미안
    '17.11.2 1:15 AM (49.173.xxx.99)

    체중이 가벼우면 괜찮지 않을까요?

  • 5. 이 언냐는
    '17.11.2 1:27 AM (182.239.xxx.155)

    12샌티 킬링 45세 후반까지 신고 날라아디님

  • 6. ...
    '17.11.2 1:31 AM (211.58.xxx.167)

    ㄴ키가 작은 가봐요...

  • 7. ㅗㅗ
    '17.11.2 1:40 AM (220.78.xxx.36)

    요즘 그렇게 높은힐 안신어요
    촌스러요

  • 8. 흠..
    '17.11.2 1:53 AM (179.232.xxx.138) - 삭제된댓글

    저 딱 한개 있는데요.. 신고 집 밖에 나가본 적이 없어요. 그냥 거울앞에서만 신고 다시 박스로..

  • 9. ..
    '17.11.2 2:22 AM (220.120.xxx.177)

    개인 생활과 척추랑 허리 건강에 따라 다르겠죠. 거의 차 타고 다니고 잠깐 잠깐 내려서 짧게 걸어야 하는 생활이면 가능. 척추랑 허리가 튼튼하면 가능. 하지만 대중교통이나 도보 생활이 대부분이면 어렵고, 척추랑 허리가 건강이 별로여도 못신겠죠. 본인 생활을 생각해보세요. 사놓고 활용할 수 있는지 아닌지,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을요. 이태리 수제화처럼 앞굽없는? 신발은 거기에 밑창을 별도로 깔아도 오래 걸으면 발에서 불나더군요.

  • 10. ...
    '17.11.2 4:51 AM (39.7.xxx.189)

    발목염좌. 잘 낫지도 않아요.

  • 11.
    '17.11.2 6:30 AM (223.62.xxx.112)

    182님 ㅋㅋㅋ

  • 12. ^^
    '17.11.2 6:42 AM (203.210.xxx.92)

    허리랑 목이 단기간에 나갈 수 있어요.
    몸을 학대하지 마세요.
    7cm 이상되는 신발은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ㅎㅎ

  • 13. 발길이
    '17.11.2 8:21 AM (210.183.xxx.241)

    저도 신고 나간 적이 있었는데
    발길이가 짧아서인지 높이 감당이 안 되었어요.
    까치발로 걸어다니는 것같아서 죽는 줄 알았어요.

  • 14.
    '17.11.2 8:52 AM (175.117.xxx.158)

    요새 키작아도 ᆢ그리 높은거 안신어요 촌스럽33
    높아도 3~4센티추천요

  • 15. ㅇ ㅇ
    '17.11.2 9:27 AM (27.1.xxx.155)

    앞에 가보시가 있다면 신을만한데.
    이동수단이 반드시 차여야하구요.
    최대한 적게 걷는다는 전제로...

  • 16. ..
    '17.11.2 10:08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몇 번 못 신고, 신발장에 방치할 거에요.

    일단 마흔 넘어 그 정도 굽 신고, 당당하고 멋진 워킹 나오기 힘들어요.
    기사 딸려서 많이 안 걷는 생활패턴 아니고서야 이빠이 무리데스..

  • 17. gfsrt
    '17.11.2 10:15 AM (218.55.xxx.76)

    촌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7133 손이 너무 못생겼어요 6 2017/11/13 3,394
747132 귓볼주름이~~ 30대인데 벌써~~~ 4 에구구 2017/11/13 5,497
747131 제주여행 11월 안춥나요? 11 hahaha.. 2017/11/13 2,935
747130 김영하 작가 덕분에 5 팟케스트 2017/11/13 3,595
747129 인생저렴화장품공유중?절박함에저도 추천 8 ........ 2017/11/13 2,472
747128 온전히 나를 위해 쓰는 고정지출 한달에 얼마인가요? 9 럭셔리 2017/11/13 2,275
747127 막혔던 수맥이 뚫리듯..4대강 7개보 수문 더 열었다 4 녹조도 가뭄.. 2017/11/13 1,714
747126 김냉장고에 익어가는 대봉감 김치통에 쌓아서 6 fr 2017/11/13 2,054
747125 옷 사는 게 귀찮아요. 저 같은 엄마 없겠죠? 21 ㅎㅎㅎ 2017/11/13 5,074
747124 노처녀인데 어딜가야 남자 만날수 있을까요? 19 .. 2017/11/13 8,846
747123 청국장에 어울리는 반찬이 뭐가 있을까요 16 ㅇㅇ 2017/11/13 8,345
747122 죄송) 똥 못싸면 어느 병원 가야하나요? 31 아휴 2017/11/13 13,600
747121 김*옥씨 연기 20 ㅁㅁㅁ 2017/11/13 5,697
747120 박정희 동상 기증식 누가갔을까요 왠 동상 2017/11/13 766
747119 뒤통수 완전 납작하고 웨이브 안어울리는 분들.. 3 ... 2017/11/13 1,731
747118 김장겸 사장 해임통과!! 16 ... 2017/11/13 2,098
747117 고백부부 웃긴장면 발견했어요 2 2017/11/13 3,063
747116 (컴앞대기) 삼성생명 여성시대보험 드신 분들 꼭 봐주세요 10 궁금이 2017/11/13 7,613
747115 소개팅에서 코코아 마시는 남자 깨나요? 23 ㅇㅇ 2017/11/13 6,706
747114 초등6학년 아들에 대한 나의 집착? 8 은이맘 2017/11/13 2,767
747113 징징거리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은 친구가 없지요 ㅠㅠ 9 bb 2017/11/13 3,443
747112 영어공부는 어떻게~~?(수능?내신?) 15 휴~ 모르겠.. 2017/11/13 2,738
747111 신경쓰는거 있거나 외로우면 많이 먹게 되나요? 3 아쿠 2017/11/13 1,082
747110 돈안쓰면 ᆢ스트레스 받는 건 뭔 맘일까요 4 심란 2017/11/13 1,926
747109 결혼을 왜 했을까요 11 바보 2017/11/13 5,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