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대 후반 미혼 첫 차로 뭐가 좋을까요

caca 조회수 : 4,538
작성일 : 2017-11-01 14:55:01

30대 후반 미혼여성이고,

앞으로도 결혼생각은 없구요.


집-직장-대학원 주로 이용할거 같아요.


집-직장(차로 30분 거리, 고속도로 경유)

직장-대학원(차로 30분거리)


예산은 1000-2000만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10년전 면허 따고 장롱면허로 있다가 이번에 도로연수 받고 차 사려고 하구요.

중고 아반떼 정도가 무난한가..생각하다가


중고가 나을지 신차가 나을지,,차종은 뭐가 좋을지 고민하다

여쭤봅니당


IP : 210.90.xxx.13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 2:56 PM (218.148.xxx.195)

    쌍용 티볼리는 어떠세요

  • 2. ...
    '17.11.1 2:56 PM (203.228.xxx.3)

    저는 40인데 미혼 SM3 타고다니는데 주위에서 서민차다..차좀 바꿔라 어쩐다 이런 이야기 듣는데 ㅋㅋㅋ 차가 더 커지면 유지비용 더 들어가서 지금에 만족하고 타고다녀요..저는 5년전에 2년 중고 1천만원주고 샀어요 아직까지 잔고자아 한번 없어요

  • 3. 초보일수록
    '17.11.1 3:01 PM (175.208.xxx.26)

    신차로 하시길 권합니다

  • 4. ...
    '17.11.1 3:02 PM (112.220.xxx.102)

    초보 아니면 준중형으로 새차
    초보면 초보딱지 뗄동안 탈 중고차 저렴한걸로 일이년 타다가
    새차구입하세요

  • 5. ...
    '17.11.1 3:02 PM (59.23.xxx.127) - 삭제된댓글

    한번 사면 오래 타실 것 같은데 2천만원 꽉 채워서 사세요.
    전 아반테 타는 사람인데 차는 늘 아쉬움이 있어요.
    한번 살때 좋은 거 사야해요.

  • 6. ...
    '17.11.1 3:02 PM (203.228.xxx.3)

    초보면 차 안박을 수 없는데 새차 박으면 눈물나요~

  • 7. jaqjaq
    '17.11.1 3:03 PM (101.235.xxx.207)

    첫차는 새차사면 눈물나는데...
    내가 내든 남이 내든 사고는 무조건 납니다

  • 8. 저도
    '17.11.1 3:05 PM (125.132.xxx.174) - 삭제된댓글

    초보는 신차하라고 해서 차 사고 3일만에 주차하다 긁었어요ㅠ
    그냥 아반떼 중고 사서 맘편하게 몇년 타고 다니시다가 새 차 사세요. 초보인데 새 차 타면 운전만으로도 가슴이 콩딱콩딱하는데 차 긁히는거까지 신경쓰여서 진짜 피곤하더라고요.

  • 9. dd
    '17.11.1 3:07 PM (59.23.xxx.127) - 삭제된댓글

    한번 사면 오래 타실 것 같은데 2천만원 꽉 채워서 중고 3년 이내 걸로 사세요.
    그렇게 3년쯤 타다고 새차 사시면 돼요.
    전 아반테 타는 사람인데 차는 늘 아쉬움이 있어요.

  • 10. 차차
    '17.11.1 3:21 PM (221.138.xxx.73)

    중고 sm3, 중고 아반테 둘중 연식 너무 오래지 않은걸로
    부담없이 살짝 긁어가며 타시고 그 다음에 새차타는걸루~~~

  • 11. 신차사야
    '17.11.1 3:32 PM (175.113.xxx.216)

    조심운전 한다는 말 있는데....제 경험으론 아니요.
    어차피 초보는 새차나 헌차나 조심조심 탑니다.
    경험부족과 판단미스로 긁거나 잔사고 많이내니까
    오래되지않은 중고사는게 맞아요.
    한번 긁으면 속상하고 경제적부담도 있어서 위축되거든요.

  • 12. suv 타보셨어요?
    '17.11.1 3:38 PM (175.117.xxx.61)

    딱 님과 비슷한 상황의 친구가 i30하고 트랙스 고민하다가

    트랙스 굉장히 만족하더라고요. 높아서 시야 넓은 게 너무 좋다고.

    책이며 장본 짐도 꾸준히 싣고 다니고. 고속도로 타고.

  • 13. 소가
    '17.11.1 4:30 PM (112.186.xxx.58)

    음 전 니로 추천하고 싶은데 가격이 더 나가는군요.
    연비도 좋고 차체도 아담하고 초보가 몰기 딱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초보라도 전 새차 권하고 싶어요. 처음엔 조심조심 운전하기 때문에
    큰 사고도 안나고요. 중고나 새차나 수리 하는건 마찬가지드라고요.
    가격대가 천~이천 사이라면 아반떼가 좋겠네요

  • 14. ..
    '17.11.1 4:34 PM (114.205.xxx.161)

    아반떼 급 오래안된 5년미만 7.8만키로 이하
    중고로 하세요
    새차는 아무래도 더 조심스럽죠

  • 15. ...
    '17.11.1 4:42 PM (211.216.xxx.227)

    저도 올 봄에 더뉴트랙스 샀는데 만족도 좋아요. 크기도 적당해서 주차하거나 좁은 길 가는 것도 무난하고요. 저는 40대 중반 비혼입니다.

  • 16. ....
    '17.11.1 5:57 PM (175.223.xxx.51) - 삭제된댓글

    저도 30대 후반인데 새차로 샀어요.
    초보는차에 대해 잘 모르니 차가 정상이 아니어도 잘못됐는지 아닌지도 잘 모르잖아요.
    그리고 새차는 매뉴얼도 있어서 지금도 모르는 거 있으면 매뉴얼 봐요. 차 회사에서 정기점검 연락도 잘 주고 좋네요.

    그리고 전 사람이나 다른 차와 사고난 것만 아니면 차 좀 긁혀도 아무렇지도 않더라고요.

    차 사기 전에도 난 새차 좀 망가져도 눈물 날 타입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실제로 혼자 긁고서도 보행자나 다른 차와 사고난 게 아니어서 다행이란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 17. berobero
    '17.11.1 7:09 PM (118.41.xxx.44)

    저 티볼리 1년째 타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 18. ..
    '17.11.1 7:22 PM (211.224.xxx.236)

    제일 이상적인건 초보면 제일 싼 폐차 직전 차 사서 몇년 끌고 다니면서 운전감각익히고 그런 다음 새차 사는건데 저 중고차 사기가 쉽지가 않아요. 주변서 괜찮은 중고차 산 사람들도 많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차 사서 고치는데 돈 더 들어가는 사람도 많이 봤어요. 그런 차 대부분은 겉은 멀쩡한데 속이 다 꼴았어요. 차가 안나가고 기름은 많이 먹고. 중고차 고르는건 복불복 같아요 일반인이 뭘 알겠어요.
    저도 중고차시장 다니다 다니다 다 사기꾼으로 보이고 그래서 그냥 새차 샀어요. 후진하다 박고 코너 돌다 긁어먹고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렸는데 그래도 차량 성능으론 돈 안들었어요. 엔지오일만 정기적으로 갈고. 중고차 잘못사면 차 고치는데 돈 많이 들어요.
    전 경차 사라고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제 주변에 중형차 끌다 경차로 바꾼 사람들 왜 진작 경차 안샀나 후회할 정도로 경차가 운전하기도 편하고 여러 혜택있대요. 기름값 일년에 20만원까지 할인해주고 톨비도 50프로 할인입니다. 차 실내는 소형차랑 크게 다르지 않고 앞뒤가 작은거 같더라고요. 기름값은 1500cc 탈때나 별 차이 없대요. 그리고 제가 몰아보니 일정 속도까지 올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것 같더라고요. 아마도 엔진이 작으니

  • 19. 민들레꽃
    '17.11.1 9:18 PM (223.62.xxx.16)

    중고사셔요. 저도 소울이나 티볼리 추천합니다.

  • 20. ..
    '17.11.1 10:44 PM (180.230.xxx.38)

    중고로 사세요 첨엔 엄청 긁어요 중고로 샀더니 남의 차만 안긁으면 된다고 생긱하고 운전해요
    진짜 엄청 긁어요
    처는 저는 i30 남편은 트랙스 타는데 트랙스가 좋은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8491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2 사랑 2017/11/17 2,730
748490 좋아하던 유명인만나면 .어떻게하세요? 13 ㅇㅇ 2017/11/17 3,695
748489 청와대 트위터.jpg 1 기레기들아 2017/11/17 2,533
748488 롱패딩 유행 90년대 초반에도 있었지않나요? 27 롱롱 2017/11/17 6,003
748487 시작했어요 고백부부... 9 ㅜㅜ 2017/11/17 4,612
748486 행복으로가는길...여담 11 잘될꺼야! 2017/11/17 2,427
748485 토마토 조림 하다가 기절하기 일보직전이예요. 15 엉엉 2017/11/17 7,397
748484 초1 경우 연산요~ 3 11 2017/11/17 1,336
748483 요즘 유행하는 긴 잠바 5년째입고 있어요. 5년 2017/11/17 1,301
748482 차 안에서 혼자 앉아있었는데 사람있음으로 표시됐어요; 2 고민 2017/11/17 2,343
748481 12살 방귀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 5 아들아 2017/11/17 3,202
748480 친구에게 고민을 말한 것이 후회됩니다 5 .. 2017/11/17 5,007
748479 길에 다니는 사람들이 다 정상은 아니란 기분이 드는 하루 2 haha 2017/11/17 2,011
748478 양고기 먹고 놀랐어요 5 양고기깜놀 2017/11/17 4,502
748477 길에서 도시락 먹어보고 싶네요 5 웃겨 2017/11/17 2,292
748476 다리 에 붉은멍 같은게 생겼어요 ㅠㅠ 7 종아리 2017/11/17 2,318
748475 애들 공부하러가면 주말에 뭐하시나요 3 -- 2017/11/17 1,463
748474 여성 센트륨과 종합비타민 차이가 뭔가요? 가격이 비싸.. 2017/11/17 1,379
748473 엄마를 이혼시키고 싶어요. 6 절실 2017/11/17 3,863
748472 마일리지 내년까지 안쓰면 없어진다는데 .. 1 ㅁㅁ 2017/11/17 1,722
748471 급질)생강청 만들때 전분가라앉히는 시간좀 봐주세요. 10 ... 2017/11/17 3,056
748470 꿈을 모두 기억하시나요? 5 플럼스카페 2017/11/17 1,164
748469 따뜻한 성질의 차들..이것말고 또 뭐가있을까요? 15 ㅇㅇ 2017/11/17 10,604
748468 난방텐트 어떤게 좋을까요? 5 ㅇㅇ 2017/11/17 1,882
748467 전우용님 트윗.jpg 2 공감 2017/11/17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