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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남을 도울 팔자인가봐요.

0행복한엄마0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17-11-01 11:04:39
내인생 내가 개척해야할 팔자에요
남 덕은 못보고 사는..
베풀고 살아야 인생이 평탄해요
어린시절 부모님 덕 베품 못받고 살았고
남편덕도 못보고 살아요
사주보면 항상 결혼늦게하고
일을 해야 이혼을 안한다고 했어요
결혼후 십년만에 일을 시작하니
보는사람마다 얼굴 좋아졌다 인상이 달라졌다 그래요
달리 관리하는것도 없는데
사람이 생기있어보인데요
직업도 피부관리사에요
근데요 이일이 참 나한테 잘맞네요
피곤하고 지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것
사명감을 가지고 성심성의껏 열심히 만져줘요
그러면 내 몸의 부족한 기운이 채워져요
피곤한줄도 모르겠어요
만약에 공부를 잘했더라면 의사가 되어서 아픈사람을 돕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요..
이일을 하면서 내 소명이 무엇인지 확실히 깨달았다고나 할까요
IP : 125.136.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 11:09 AM (14.39.xxx.141)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열심히 공부하시고 일하시면서 인정받으시고 돈도 많이 버시길...!!!
    약손명가 같은 곳은 열심히 하는 직원은 특별 훈련하면서 원장만들어주던데요.
    응원해요 님!!!!! 화이팅!!!!

  • 2. 0행복한엄마0
    '17.11.1 11:16 AM (125.136.xxx.134)

    응원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

  • 3. optistella
    '17.11.1 11:32 AM (218.155.xxx.210)

    맞는일을 찾으셧다니 추카드려요

  • 4. optistella
    '17.11.1 11:33 AM (218.155.xxx.210)

    여자 직업으로 테라피스트, 미용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피부 스파 테라피스트를 꿈꿧기에 원글님이 부럽사옵니당..
    원글님같은 분 존경해요..

    사주에서 혼자 길을 개척해여될 사람(여자)들이 있데요..
    그렇치만 뒤늦게 발복한다고..

  • 5. optistella
    '17.11.1 11:35 AM (218.155.xxx.210)

    저같은 경우에도 스님, 철학관서 점보면 평생직장 전문자격증 있어여 한다고 햇는데
    무시하고 신데렐라 꿈꾸다 주부하였다가..결국 스스로도 지쳐 이혼하였어요.ㅠㅠ
    (주부 나쁘다는거 아니구요)
    팔자는 있어요...제가봐도
    지금은 공부해서 공무원하고 있구요
    일하니 차라리 편하네요 저두
    화이팅하시고 전문피부관리사로 거듭나셔서 샵도 차리시고 부자되시고 행복하세요

  • 6. 아이고
    '17.11.1 12:03 PM (110.13.xxx.194)

    진정한 길을 찾으신건지 ㅎㅎ
    이글이 참 좋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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