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학과 졸업하면 무슨일하나요?

조회수 : 6,346
작성일 : 2017-10-31 22:14:55
친척아이가 스카이대학 사학과수시모집에
합겨했어요
수능시험점수나와봐야 아는데
전과하고싶어해요
사학과전망 어때요?
IP : 110.12.xxx.1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학과
    '17.10.31 10:17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자체는 백수예상.대부분 복전하죠.아니면 점수관리 잘해서 전과 하던지 .

  • 2. ...
    '17.10.31 10:2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문과에서 학부만 나와 전공 살리는 직업은 거의 없죠
    그 전공에 관심 있으면 대학원 가는 거고 없으면 취업하겠죠

  • 3. ..
    '17.10.31 10:30 PM (1.235.xxx.90)

    친척은 축하나 하면 되지..
    전망은 왜 궁금해할까..ㅋㅋ

  • 4. dd
    '17.10.31 10:53 PM (175.112.xxx.122)

    교직이수한 사람은 선생님 하고요 공무원, 공사취직한 친구들 많습니다. 외국서 교수하는 사람도 있고, 방송국 취업도 있고요. 문과는 경영 경제 빼고는 다 비슷할걸요? 학과보다 대학간판이 중요합니다.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자기 갈 길 찾아서 다 밥벌이 잘하고 살아요.

  • 5. ㅇㅇ
    '17.10.31 11:02 PM (58.145.xxx.135)

    문과는 간판이에요. 뭐가 되든 길을 찾겠지요

  • 6. 문과는
    '17.10.31 11:05 PM (223.62.xxx.197)

    대학 간판이라는 예전 마인드로 현재는 취업하기 어려워요..현실감각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네요.

  • 7. ㅇㅇ
    '17.10.31 11:09 PM (58.145.xxx.135) - 삭제된댓글

    간판이 중요하다는게 간판만으로 취직이 보장된다는 말일까요? 이왕이면 간판이 중요하다는 거지요. 참 단순한 해석... 전 인사담당자거든요.

  • 8. ㅇㅇ
    '17.10.31 11:14 PM (58.145.xxx.135) - 삭제된댓글

    대학간판이 중요하다는 게 단지 대학간판 만으로 취직이 보장된다는 말이 아닌데요..이왕이면 대학간판이 좋은게 휘~ㄹ 씬 유리하다는...
    게다가 대학간판은 면접 올라갈 수록..또는 경력으로 이직시 더 힘을 발휘하는데요.
    인사담당으로서의 경험이구요..
    현실감각이 없대...

  • 9. ㅇㅇ
    '17.10.31 11:16 PM (58.145.xxx.135)

    대학간판이 중요하다는 게 단지 대학간판 만으로 취직이 보장된다는 말이 아닌데요..이왕이면 대학간판이 좋은게 훠~ㄹ 씬 유리하다는...
    게다가 대학간판은 면접 올라갈 수록..또는 경력으로 이직시 더 힘을 발휘하는데요.
    인사담당으로서의 경험이구요..
    현실감각이 없다니....ㅎㅎ

  • 10. 사학과졸업
    '17.11.1 12:07 AM (203.170.xxx.224)

    전공살려서 할거는 거의 없어요.

  • 11. 주변지인들
    '17.11.1 1:00 AM (175.223.xxx.129)

    기자,pd, 공무원,작가

  • 12. 소가
    '17.11.1 4:32 AM (175.123.xxx.150)

    교사도 있고 교수도 있고
    박물관직원,공무원,
    문화해설사, 공사직원, 일반사무직 등등
    다양합디다.

  • 13. ㅇㅇ
    '17.11.1 6:01 AM (175.113.xxx.122)

    많죠. 사극작가 역사소설가 역사학자 선생님 교수 큐레이터 등등

  • 14. ...
    '17.11.1 6:26 AM (182.227.xxx.205)

    그 길이 맞다싶으면 계속 가는거고
    수능도 보기 전에 전과하고 싶다면 별로 적성에 안 맞나봐요
    복수전공도 하고(복수전공이 얼마나 길다고 위에서는 복전이라고 줄여서 쓸까요?)

  • 15. ...
    '17.11.1 6:27 AM (182.227.xxx.205)

    나름 제갈길 잘 가요

  • 16. ...
    '17.11.1 6:39 AM (175.207.xxx.234)

    졸업생입니다.
    전공 살리면 교사, 교수, 학예사 정도인데
    임용에서도 거의 안뽑는 과목인데다
    사학과, 국사교육과 없는 대학이 없죠.
    교수자리는 그 보다 더 어렵구요.
    대부분 전공과 상관없이 삽니다.
    공무원이 많고 그냥 회사원들.
    사극작가, 역사소설가는 비사학과 출신이
    훨씬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0179 외국인들은 왜 한국을 가르치려들까요? 43 외국방송인 2017/11/22 5,730
750178 1~9월 출생아 사상 최초 30만명 붕괴…‘집단자살사회’ 초읽기.. 8 oo 2017/11/22 3,314
750177 구스 이불 어떤 브랜드가 좋을까요? 직구가 나은가요? 9 .... 2017/11/22 2,444
750176 인생은 무엇인가가 될 기회일뿐이라..김형경 3 tree1 2017/11/22 1,836
750175 동네에 문 닫은 어린이집 세 번째. 3 출산률급감 2017/11/22 2,910
750174 아빠만 좋아하는 딸 크면 돌아오나요? 3 나비야 2017/11/22 1,641
750173 소장하고 싶은 책 추천해주세요.. 17 ... 2017/11/22 3,737
750172 딱딱한 콩자반 아세요? 12 예전 도시락.. 2017/11/22 2,787
750171 박근혜 때 끊긴 세월호 의료비, 정부가 2024년까지 책임진다 8 이게니라다... 2017/11/22 1,360
750170 수도요금이 많이 나오는데 정상일까요? 25 ... 2017/11/22 6,128
750169 12월 29일 노조창립기념일이라고 하는데요! 2 어화둥둥 2017/11/22 713
750168 김냉 살때요 속통은 구입안할순 없나요 ㅜㅜ 4 .. 2017/11/22 2,162
750167 사규도 체계도 없는 회사...어떠신가요? 1 직원 2017/11/22 961
750166 쇼핑몰주문후 이틀후에 품절안내문자 일방취소 끝. 4 .. 2017/11/22 1,454
750165 현직 대출상담사 질문 마감합니다. 호응 좋으면 이따 밤에 다시 .. 31 dge 2017/11/22 4,540
750164 정기예금 오천 만기 ... 2017/11/22 1,994
750163 오프라 윈프리가 극찬한 영혼의 의자 1 tree1 2017/11/22 1,724
750162 귀순병사) 아주대 이국종 교수가 말하는 문제점이 뭔가요? 142 귀순병사 2017/11/22 16,372
750161 인생팬티글이요. 메이 2017/11/22 1,225
750160 아이 수능날 수험생 둔 직장맘 휴가 내시나요? 19 ... 2017/11/22 2,814
750159 옷 한번만 봐주세요~~ 3 아줌마 2017/11/22 2,016
750158 커피포트 샀더니 커피가 따라왔어요 -0- 4 ... 2017/11/22 2,937
750157 방광 건강을 위해 뭘 할수 있을까요? 12 춥네 2017/11/22 2,335
750156 얼마전에 네스카페커피믹스 포트 알려주신분~~~ 1 감사감사~ 2017/11/22 2,006
750155 오피스텔 질문 드려요! 8 겨울아이 2017/11/22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