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새아파트 입주할때 인테리어 새로 하더라구요.
싹 다 뜯어내고요.
새아파트면 전부 다 새거인데 개성?이 없어서 그러시는 건가요?
아니면 인테리어가 마음에 안들어서?
요즘에는 분양가도 높아서 입주비용도 만만치 않던데
저는 돈 아깝다...생각이 더 드는지라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요즘에는 새아파트 입주할때 인테리어 새로 하더라구요.
싹 다 뜯어내고요.
새아파트면 전부 다 새거인데 개성?이 없어서 그러시는 건가요?
아니면 인테리어가 마음에 안들어서?
요즘에는 분양가도 높아서 입주비용도 만만치 않던데
저는 돈 아깝다...생각이 더 드는지라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획일적인 아파트
내 취향대로 꾸미고 싶어서 그러겠죠
당연하죠 인테리어가 맘에 안들어서요
새아파트라도 내가 직접 지은 주택도 아니고 인테리어가 다 맘에 들수는 없는거구요
저도 결혼할 때 새아파트였는데 맘에 안들어서 인테리어 부분 하고 들어갔는데 부모님들 무지 아까워하시더라구요
새집이라 인테리어비가 아깝긴 한데 요즘은 그래도 맘에 드는 집에서 살고자 하는 맘이 더 큰거 같아요
다음 새집으로 이사할땐 벽지만 다 새로 했는데 맘에 들어요 인테리어 한번 해보니 안해도 되겠단 마음 들더라구요 ^^
해보진 않았지만 새집 들어가도 맘에들게 싹다 뜯어 고치고 싶은맘은 있어요
취향인거 같아요
살면서 하기에는 번거로우 니까
입주할 때 하는 걸테고요.
중문 없으면 새로 달기도 할 거고
큰 맘 먹고 하는 걸 거예요.. .
저도 3년 정도 후에 새아파트 입주하는데
고민 중이예요.
멀쩡한 문짝, 싱크대등 뜯어서 버리는거 보면
아깝긴 해요.
중국처럼 인테리어 안한 아파트 분양하면 좋을텐데 ..
일관된 내부인테리어 별로예요.
정말 다시 하기 어려우니까요
전체 다 바꾸는건 아깝지만, 부분만 고치고 가는 거라면 현명할수도 있어요.
그런데 살다보면 이사할 이유가 생기니까, 인테리어에 많은 돈을 들이는 건 좀 아깝긴 해요. 그러니 적당히만 들여서 고치는게 딱 좋은거 같아요
본인취향의 인테리어 하고싶어서..
작년 이주했는데
싹 뜯어 다시 하는집 많지않았어요
중간 옵션선택기회도 많구요 건설사 디자인이 차분해서 내 가구나 짐이 들어와도 무난해요
보여주는집들 너무 힘준 인테리어가 식상하기도 하구요
건너동 전부 새까맣게 바꾼집있는데 이사전에 블랙이라 근사해보였는지몰라도 짐들어오고 생활하다보면 음....
돈 있으면 그거 뒀다 뭐해요 몇천이면 되는데. 윗분 말처럼 살다가 할려면 힘드니 그냥 첨에 들어갈때 싹 하는거. 그리고 요즘 아파트 인테리어 겉만 번지르르하지 굉장히 부실해요. 잘 찍히고 내구성이 아주 약하더라고요.
아파트 분양시 옵션안넣으면 상당히 번거로워지도록
머리를 쓰더라구요
옵션가격도 싸지도 않고 ;;;;
이중으로 돈들이기 뭐해 옵션을 넣긴했는데
여유자금있으면 내 취향대로 하고 살거같아요
인생 뭐그리 아둥바둥 살거있다구 ㅠㅠㅠ
새아파트 사는것도 부럽고, 거기다가 몇천 들여서 자기 취향대로 인테리어 하는것도 부럽고....
저는 그저 그런 경제력이 부러울뿐....ㅜㅜ
자재가 너무 싸구려일 경우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44626 | 대청호 500리길 여자 혼자 걸을만 한가요? 5 | ㅇ | 2017/11/06 | 1,762 |
| 744625 | 36살 44살 결혼입니다 100 | 써니 | 2017/11/06 | 30,133 |
| 744624 | 근육통으로 팔이 저리기도 하나요? 8 | 근육통 | 2017/11/06 | 2,683 |
| 744623 | 실업급여 조건 중에.. 2 | 질문 | 2017/11/06 | 2,190 |
| 744622 | 고백부부 이 드라마 뭔가요 | ... | 2017/11/06 | 4,684 |
| 744621 | 총자산 5억 7천 분당 어디로 가야할까요 5 | 분당 | 2017/11/06 | 4,341 |
| 744620 | 34살 여자 저축액 조언 부탁 드립니다 6 | 유리 | 2017/11/06 | 4,631 |
| 744619 | 김어준이 말하는 '다스는 누구겁니까'의 의미.jpg 3 | @@; | 2017/11/06 | 2,988 |
| 744618 |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못 보신 분, SBS 링크 2 | 해외거주자 | 2017/11/06 | 1,530 |
| 744617 | 밑에 수시합격글을 보니 1 | 요즘 대세는.. | 2017/11/06 | 3,074 |
| 744616 | 성경 통독 하신 분 계신가요? 9 | 성경 | 2017/11/06 | 2,076 |
| 744615 | 샌드위치용 소스를 샀는데요. 단맛이 나게 하려면 7 | . | 2017/11/06 | 1,841 |
| 744614 | 여성미를 도화살이라 하죠? 34 | .. | 2017/11/06 | 21,066 |
| 744613 | 고3 아들이 수시합격했어요 55 | 대나무숲 | 2017/11/06 | 14,631 |
| 744612 | 학교 수업 시간에 안 졸고 수업 태도 좋은 고딩들은 4 | 수업 | 2017/11/06 | 1,749 |
| 744611 | 입덧이 끝나갈듯말듯 2 | ㅎㅎ | 2017/11/06 | 947 |
| 744610 | 소리안나는 멀티탭 추천해주세요. 2 | 47528 | 2017/11/06 | 1,249 |
| 744609 | 대구에 여행할만곳 어디가 있을까요 12 | 대구 | 2017/11/06 | 1,846 |
| 744608 | 공중파에서 김어준방송을 할수있게 되다니 8 | 김어준 블랙.. | 2017/11/06 | 2,399 |
| 744607 | 블랙하우스 어제보다 더 재밌었습니다. 22 | ㅇㅇ | 2017/11/06 | 5,978 |
| 744606 | 너무너무 재밌어요.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3 | 우와 | 2017/11/06 | 1,992 |
| 744605 | 핸드폰 판매하는사람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7 | ... | 2017/11/06 | 2,342 |
| 744604 | 오늘 황금빛내인생 베스트 장면은 9 | ㅅㅅ | 2017/11/06 | 4,101 |
| 744603 | 진짜 기분 나빠서 잠이 안오네요 12 | 으으 | 2017/11/06 | 6,442 |
| 744602 | 1억 대출금 갚을수있겠죠 6 | 파이팅 | 2017/11/06 | 3,3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