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정신과도 대학병원 가는게 나은가요?

... 조회수 : 2,666
작성일 : 2017-10-30 22:34:17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신경정신과를 알아봤는데
여선생님 계시는 개인병원 간다고 하니까
친구가 개인병원 믿을 수 있냐면서 대학병원 가라더라구요
없는 증상을 혹시 이것저것 씌워먹을까봐?그런것 같더라구요
전 그래도 그냥 가까운 개인병원을 갔는데
그냥 무리하게 진단하는건 없다고 느꼈는데 심리검사지 같은게
좀 누렇게 오래됐더라구요ㅎㅎ
신경정신과는 그냥 선생님 성품이 좋은게 제일 중요한거 아닐까 했는데
다른 과처럼 대형병원이 설비나 인력이 나은걸까요?


IP : 175.223.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검사
    '17.10.30 10:37 PM (39.118.xxx.143)

    오히려 동네서 잘 봐주시는 샘이 좋아요.
    그래도 처음엔 대학병원가보시고
    정확한 진단후
    맘에 맞는 샘 찾아서
    잔료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정신과 만큼 사람이 중요한데가
    없는것 같아서요.
    체인은 노노에요.

  • 2. ....
    '17.10.30 10:37 PM (211.246.xxx.28)

    대학병원은 중증 장애등급 받을정도일경우에 가던데요 꾸준히 약물복용 필요한경우에 약처방받는거고 입원필요시에 가는데임 가벼운 스트레스로는 갈필요 없어요 감기걸렸다고 대학병원가진 않잖아요

  • 3. 대학병원 다니던 사람
    '17.10.30 10:44 PM (211.36.xxx.89)

    대학병원은 개인병원 다니다가 소견서 받아서 가는 거예요
    처음부터 가는 곳 아님.
    받아주지도 않아요

  • 4. 대학병원 다니던 사람
    '17.10.30 10:46 PM (182.212.xxx.22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원글이 기대하는 친절한 상담 같은 건 개인병원이 나아요
    대학병원 의사는 진짜 약 처방만 합니다
    대신 임상심리사가 따로 있는데 상담비용 무시할 거 못 되구요 비싸요

  • 5. 대학병원 다니던 사람
    '17.10.30 10:46 PM (211.36.xxx.245)

    그리고 원글이 기대하는 친절한 상담 같은 건 개인병원이 나아요
    대학병원 의사는 진짜 약 처방만 합니다
    대신 임상심리사가 따로 있는데 상담비용 무시할 거 못 되구요 비싸요

  • 6. ...
    '17.10.30 10:47 PM (175.223.xxx.194)

    그냥 갈 수 있는 것도 아니었군요 댓글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9009 뻔뻔한 사람들이 성공하는 거 같아요 16 ㅡㅡ 2017/11/19 7,616
749008 침대 샀는데 7 ... 2017/11/19 2,276
749007 폐경되고 좋아진 점도 있으신지요.. 6 혹시 2017/11/19 6,532
749006 두턱은 아닌데 아래턱과 목사이에 살있는거 빼려면 7 마른편인데 2017/11/19 2,708
749005 제 안사돈은요~ 6 ^^^ 2017/11/19 3,684
749004 자식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도 믿고 기다려주는 게 부모인가.. 6 부모 2017/11/19 2,386
749003 K2와 몽벨 브랜드중 선택 6 패딩과파카 2017/11/19 2,782
749002 일산 영하8도 7 손이 시려워.. 2017/11/19 3,341
749001 세계를 제패한 조성진과 김연아의 다른 점 8 .. 2017/11/19 6,046
749000 MRI 특약 들어야하나요? 5 실비 2017/11/19 1,573
748999 못된 사람들 너무 많네요 5 ..... 2017/11/19 4,162
748998 맛있는 술 추천해주세요~(종류 상관없음) 19 ... 2017/11/19 3,643
748997 생선을 기름에 구을 때 바질 넣으니 좋아요. 4 깡총 2017/11/19 2,318
748996 코믹하고 달달한 드라마 8 늙어서 2017/11/19 3,187
748995 온수매트 소음이 궁금하신 분이 계신가요? 9 온수매트 2017/11/19 3,223
748994 조언 구합니다. 전 학부모고 아이의 친구가 본인 페북에 저를 가.. 16 2017/11/19 5,539
748993 안아키 맘닥터 밑에 오셨네요 2 2017/11/19 2,789
748992 서운한 감정이 사그라들지 않아요. 5 이틀째 2017/11/19 2,552
748991 그알 안아키 한의사님은 한의계의 이단아가 아닙니다. 31 그것이알고싶.. 2017/11/19 15,185
748990 층간소음 1 2017/11/19 1,080
748989 마당딸린 신축 1층 아파트 매매 괜찮을까요? 11 ㅇㅇ 2017/11/19 4,441
748988 카카오스토리 (나만보기) 진짜 나만볼수있는건가요? 1 a 2017/11/19 2,609
748987 고백부부를 떠나보내며... 22 이런저런ㅎㅎ.. 2017/11/19 6,378
748986 그알 보니까 김원장이 단체로 한의사들 빅엿먹이네요 11 심각한 상황.. 2017/11/19 6,070
748985 고백부부... 이건 아냐 24 ㅜㅜ 2017/11/19 14,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