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만4계절 맨발에반팔입는사람 없나봐요?

더워 조회수 : 2,353
작성일 : 2017-10-30 17:19:06
워낙 땀도많고 열이많아서 그런지..
어디 공식적인데 남의집갈때 빼곤.
사계절 맨발, 이너는 반팔 이에요
한겨울 한파때도 ..아우터는 다운패딩입고
속은 당연히 반팔티셔츠에요 ^^

오늘같은 날씨따윈 저한테는 더운측에 껴서
얇은점퍼에 속은 반팔이었는데
저 너무 없어보일까요? 구스다운 하나
살돈없나 생각들할까요?
정말 이세상에 제일 극혐이 기모 .털..뭐 이런거에요
ㅋㅋㅋ

IP : 175.223.xxx.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17.10.30 5:20 PM (110.45.xxx.161)

    부러워요.

    저는 속이 여러벌 껴입고 안입은척 하느라 너무 힘드네요.

  • 2. mmm
    '17.10.30 5:23 PM (175.223.xxx.46)

    전 손발도. 찬데. 답답해서 못 입어요
    레이어드 해서 입는분들 존경합니다
    기모 털 이런게 다 합성섬유라 입는 순간 숨막힙니다 ㅜ
    무조건 면 종류가 일단 피부에 닿아야 하고
    이 면이라는게 빈티나기
    딱 좋아서 ㅎㅎㅎㅎㅎ 그래서 전 피부랑 머리결 몸매관리 업청 합니다 . 아직까진 다행히 넌 내츄럴룩의 최고봉이라는 소리를 듣지만 조금만 더 나이들면 바로 초라해질듯 해요 .

  • 3. 누가
    '17.10.30 5:23 PM (202.30.xxx.226)

    강제로 입혀 고문하는 것도 아니고 극혐일 것 까지야 있나요.

  • 4. 몸 나이가
    '17.10.30 5:26 PM (183.100.xxx.240) - 삭제된댓글

    젊은거죠.
    요즘도 젋은 아가씨들은 핫팬츠에 트렌치코트 입던데요.
    저도 평생 맨발일 줄 알았는데
    어느해 부턴가 방도 시리고 무릎도 시리고 그렇더라구요.

  • 5. 오십대
    '17.10.30 5:27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그래요.
    사시사철 반팔!
    잠도 하루 서너시간밖에 안자도 기운이 넘쳐요.
    직장 다니면서도 집에 먼지하나 없고 모든 물건들이
    줄맞추고 각맞춰 있어요.
    뱃속에 있을때 엄마가 산삼을 드셨는지 신기할정도로
    에너지가 넘쳐요.

  • 6. ㅠㅠ
    '17.10.30 5:44 PM (39.7.xxx.185)

    그렇다고 건강한것도 아니고 ..
    만성피로는 달고 사는데 이러네요 ㅠㅠ

  • 7. 제친군가요
    '17.10.30 5:51 PM (121.130.xxx.156)

    한겨울 고장난 보일러가 딱 자기 좋다고
    뜨거운거 질색하던데요 ㅋㅋㅋ
    다른가족이 일찍 고쳐서 섭섭했다고

  • 8. .....
    '17.10.30 5:55 PM (14.39.xxx.18)

    집에 난방 안한다면 인정합니다.

  • 9. 오로라리
    '17.10.30 6:09 PM (211.108.xxx.131)

    네ㅡㅡ봤어요 님이랑 똑같은 상황이고 한겨울에도 선풍기 틀고지내요 ㅠ 그런데 님 땀도 많고 덥다고 하시니 님도 다한증 검사해 보세요 저흰 체질이려니 했는데 다한증이었어요 님처럼 체력도 넘 약했구요 수술 날짜 잡고 대기중입니다 님도 그냥 체질이려니 간과하지 마시고 검사 해보세요 사계절 내내 힘드시잖아요

  • 10. dlfjs
    '17.10.30 6:24 PM (114.204.xxx.212)

    저도 집에선 반팔입는게 일하기 편해요

  • 11. 일년 내내 맨발
    '17.10.30 6:29 PM (42.147.xxx.246)

    온돌 없지만 슬리퍼 신고 삽니다.
    양말은 답답해서 신기 싫네요.
    방안 온도는 겨울에도 항상 9 정도입니다.

  • 12. 오오
    '17.10.30 7:36 PM (110.70.xxx.175)

    잠도 하루 서너시간밖에 안자도 기운이 넘쳐요.
    직장 다니면서도 집에 먼지하나 없고 모든 물건들이
    줄맞추고 각맞춰 있어요.
    뱃속에 있을때 엄마가 산삼을 드셨는지 신기할정도로
    에너지가 넘쳐요.
    ㅡㅡㅡㅡㅡㅡ

    이런분은 정말 너무나 부럽네요
    어떻게 건강관리하시는지 비법이 궁금해요

  • 13. ..
    '17.10.30 9:08 PM (220.120.xxx.207)

    전 갱년기인지 추웠다 더웠다해서 겨울엔 반팔이나 칠부입고 조끼입고 겉은 두꺼운 패딩입어요.
    밖은 춥고 실내는 덥고해서 겹겹이 걸쳤다가 더운데가면 차례로 벗을수있게요.
    근데 발은 사시사철 시려서 늘 수면양말신구요.ㅠㅠ

  • 14. ,,
    '17.10.30 9:56 PM (125.178.xxx.37)

    헉 위 점 두개님..
    저랑 똑같아요.
    늘 덥고..특히 실내 막힌 곳 들어오면 너무 덥고..
    발은 늘 시리고...
    갱년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6345 청와대청원 동의할때 로긴하고 다시 동의해야해요 4 둥글게 2017/11/10 453
746344 그럼 50대분들~(40대포함)얼마나 버시나요? 28 ... 2017/11/10 6,904
746343 전업으로 사는것... 어떨까요? 30 ㅇㄹㅇ 2017/11/10 6,709
746342 이명박 진짜 얍쌉하네요 19 ㅇㅇ 2017/11/10 4,531
746341 상안검수술 해보신분계신가요 ㅜㅜ 2017/11/10 673
746340 12월에 갈만한 서울 근교 리조트 추천해주세요 3 .. 2017/11/10 938
746339 보온통에 계란찜 괜찮을까요? 3 도시락 2017/11/10 1,245
746338 청원) 이명박 출국금지 청원입니다 35 ㅇㅇ 2017/11/10 1,733
746337 그알에서 주차장에서 자살한변호사 제보받네요 4 ㅂㄴ 2017/11/10 2,613
746336 곰국이 칼슘이 많은 거 맞나요? 18 …... 2017/11/10 4,205
746335 염색후 모발 회복 어떻게 하나요? 6 빗자루 2017/11/10 2,185
746334 이명박 출국금지 프로젝트. 11일(토요일)학동역 4 구속하라 2017/11/10 1,228
746333 입원중인데 병원밥 신청안해도 되나요 10 2017/11/10 4,017
746332 제주공항 근처에 맛있는 집 있나요? 5 고고 2017/11/10 1,683
746331 김관진은 어떤 생각으로 불었을까요.? 2 의외 2017/11/10 1,283
746330 건아들의 젊은 미소. 그대로 그렇게 들으면 눈물 13 70년대생 2017/11/10 1,569
746329 지금 마스터쇼 이승환 넘나 멋져요 11 Tvn 2017/11/10 2,613
746328 친구가 저보고 의심 많다는데요 6 ... 2017/11/10 1,710
746327 사실상 문재인 현재 지지율 세계 1위.jpg 10 오마낫 2017/11/10 3,196
746326 엠팍펌]여명숙 일화.jpg 5 WW 2017/11/10 3,396
746325 급해요급해~ 문상복이없어요 ㅜ 제발답변좀 43 오메 2017/11/10 6,000
746324 서울 - 전세 잘 빠지나요? 5 이사요 2017/11/10 1,854
746323 오븐에 고구마 구워먹다가....멘붕 52 -- 2017/11/10 23,060
746322 단톡하는 남편 6 우울 2017/11/10 2,479
746321 생김치 담기 너무 쉬워요. 15 ^♥^ 2017/11/10 4,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