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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세탁해서 넣어 놓았던 옷들...

어휴 조회수 : 3,703
작성일 : 2017-10-30 14:21:47
계절이 지나면 깨끗하게 세탁해서 옷정리를 하잖아요.
그리고 다시 철이 돌아오면 그 옷들을 꺼내서 입고요.

흐아~~~~
근데 이건뭐 뭐가 문제일까요.
제 코가 문제인가요..==''

철이 지나면 바로바로 깨끗이 세탁해서 차곡차곡 개서 컴배*서랍장용같은 약이랑해서 같이 넣어놓거든요.
입을 철이 돌아와서 입을라치면 뭔가 이상한 찝찝한 냄새..내지는 기분~ㅠㅠ
그래서 꼭 다시또 세탁해서 입네요.

82님들도 저처럼 다시 세탁해서 입으시나요~??
원래 이게 정상인건가...ㅎ;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긴팔들,기모티셔츠들을 꺼내다가 다른분들도 이런지 갑자기 그냥좀 궁금해지네요..^^

IP : 223.38.xxx.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30 2:23 PM (220.75.xxx.29)

    뭔가 그런 냄새가 나죠...
    그냥 입으면 몸이 막 간지러운 거 같기도 하고 되게 찝찝해서 저도 다시 빨아요..

  • 2. ..
    '17.10.30 2:25 PM (124.111.xxx.201)

    베란다에 하루 걸어둬요.

  • 3. ....
    '17.10.30 2:28 PM (1.212.xxx.227)

    보니까 섬유유연제 쓰지 않고 과탄산을 넣어서 세탁한후 넣어놓으니
    냄새가 안났어요.
    옷정리하면서 보니 위와같이 세탁한 아이 면티랑 남편 와이셔츠는 괜찮은데
    일반세제랑 섬유유연제로 세탁한 옷들은 상자에 넣어놨다가 꺼내니 뭔가 냄새가 나더라구요.

  • 4. 냠냠
    '17.10.30 2:29 PM (220.93.xxx.16)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저는 장농이 오래돼서 그런가 괜한 의심을...
    막상 입고 있으면 괜찮아지는데 내의같은건 빨기도 하고 급하면 그냥 바로 입기도 하고 그렇지요 뭐.

  • 5. ........
    '17.10.30 2:29 PM (211.199.xxx.66) - 삭제된댓글

    저는 습도 높은 장마철에 서랍 안에서 통풍 안 되는 상태로 있어서 그런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드라이 한 옷은 바로 비닐 제거해서 보관하고
    물빨래 하는 옷은 다시 빨아서 입어요.

  • 6. ...
    '17.10.30 2:34 PM (114.204.xxx.212)

    당연히 세탁 합니다 구겨지기도 하고 묵은 내도 나고요

  • 7. 천비화
    '17.10.30 3:19 PM (59.186.xxx.228)

    저는 건조기를 5월에 샀거든요. 그래서 그 전엔 건조기를 안 돌리고 세탁해서 접어놨었는데 날 추워져서 내의랑 겉옷 다 꺼내서 입으려니 재채기를 하는거에요. 제가 비염이 좀 있는데 먼지에 반응한 것 같더라고요.
    건조기 돌리면서 그런 일 없었는데.. 그래서 모조리 꺼내서 다 찬 바람으로 건조기 한번 돌려줬어요.

  • 8. 저두
    '17.10.30 3:22 PM (220.123.xxx.111)

    밖에 하루 걸어놨다 입어요.
    세탁해서 넣은 건데 뭐 ㄹ또 세탁을 세착을 해서 입나요

  • 9.
    '17.10.30 4:10 PM (203.248.xxx.72)

    전 세탁해서 그냥 보관하는데.. (서랍장용 약 같은거 없이) 괜찮던데요.. 오늘 한 8개월만에 꺼내입은 니트 세제 냄새만 나네요.. 오히려 아무것도 안넣고 그냥 건조하게만 보관하심이 어떨지..?

  • 10. ...
    '17.10.30 4:30 PM (203.244.xxx.22)

    제 생각에는 옷장이 대부분 외벽쪽에 위치하거나 집이 습하면 그렇더라구요.
    옷장도 활짝활짝 열어 환기 자주 시켜주고 해도... 좀 그래요.
    그래도 세탁한게 아까워서 꺼내 베란다에 조금 건조 시키고 한두번은 입고 빨아요. ㅎㅎ

  • 11. 베란다
    '17.10.30 5:01 PM (112.216.xxx.139)

    전날 저녁에 베란다에 걸어놨다 입어요.

  • 12. ...
    '17.10.30 6:18 PM (223.38.xxx.188)

    아 그러시군요...
    나름 궁금했었는데 궁금증이 좀 풀렸네요^^''

    진짜 뭔가 가렵기도한듯..냄새도 뭔가 나는듯...쫌 찝찝했었거든요.
    습기 많이 있는 집도 아닌데도요...
    댓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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