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종일 부인한테 욕설문자 보내는 남편 회사 찾아가려구요

땡땡이 조회수 : 6,688
작성일 : 2017-10-30 10:16:26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정확한 위치를 몰라 물어물어 갈건데요

전화는 그 &$%놈이 받지를 않습니다

저라고 추운날 이러고 싶겠습니까?

출근해서 퇴근까지 일은 안하고 저한테 욕설문자 보내는 남편

회사도 알아야죠

찾아가면 여러가지 변수가 생길거 같은데

경험있으신분들 (없으실거 같네요ㅜ)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9.196.xxx.23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7.10.30 10:18 AM (119.196.xxx.237)

    언제까지 이 짓을 당해야 하는지요
    형제들에게도 호소해보고 다 해봤어요
    이혼하면 멈춰질까요?
    이혼했는데도 계속 괴롭히면
    이건 누구에게 호소하죠?

  • 2. ㅁㄴㅇㄹ
    '17.10.30 10:18 AM (218.37.xxx.47)

    하지마요. ㅠㅠ

  • 3. ...
    '17.10.30 10:20 AM (221.139.xxx.166)

    하지 마세요. 카톡, 문자 차단하면 돼요.

  • 4. 차단
    '17.10.30 10:21 AM (117.111.xxx.138)

    그냥 차단하시지
    뭐하러가나요

  • 5. ...
    '17.10.30 10:22 AM (221.139.xxx.166)

    이미 끊어진 인연 뭐하러 다시 연결하러 가시나요.

  • 6. 원글
    '17.10.30 10:26 AM (119.196.xxx.237)

    자세한 얘기는 안 쓰려고 했는데
    회사도 알아야합니다
    얼마나 두 얼굴을 가졌는지
    애가 아픈데 병원비할 카드를 정지했어요
    뻔히 아침에 받은 카드를
    출근해서 말을 바꾸네요
    카드를 제가 훔쳤다구요
    마지막에 문자 그대로 옮길께요
    "입 닥치고 문자하지마 재수없는년야"

  • 7.
    '17.10.30 10:26 AM (49.167.xxx.131)

    마지막 경고 보내시고 경찰에 신고를 하던지 인터넷에 복사해 올려 전국망신주기전에 관두라고하세요

  • 8. 원글
    '17.10.30 10:27 AM (119.196.xxx.237)

    퇴근할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애가 아픈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 9. ..,
    '17.10.30 10:29 AM (211.36.xxx.36)

    폭력은 없나요
    같이 못 살것 같은데

  • 10. 그러는
    '17.10.30 10:29 AM (61.102.xxx.46)

    이유는 뭔가요>?

  • 11. 원글
    '17.10.30 10:29 AM (119.196.xxx.237)

    가만있으니까 가마니로 보는건데
    제가 가만 있어야 할까요?
    회사 찾아가는게 그렇게 잘못된일인가요?
    제가 당해온 고통은 홧병에 가까운데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전 미쳐버릴거 같아요

  • 12. 원글
    '17.10.30 10:32 AM (119.196.xxx.237)

    폭력도 있었고 경찰이 출동하니 남편하는말
    "사람이 미워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큰 잘못이라기보다 미워서라고 답하더라구요
    잘못이라면 말대답 본인보다 목소리가 크다 등

  • 13. 남편이
    '17.10.30 10:36 AM (61.102.xxx.46)

    이혼하고 싶은가 보네요.
    그 정도 미운데 어떻게 같이 살아요?

    그런데 회사가서 그렇게 난리 치고 나면 이혼을 둘째치고 폭력적이라는데 원글님 무사 할까요?

  • 14. 저라면
    '17.10.30 10:49 AM (175.195.xxx.148)

    꾹 참고 그 문자 고이 모아 추후 제게 유리한 방향으로 쓸래요
    잘 유도해서 나쁜점 더 부각시키고ᆢ절대 감정적 맞대응하지마시길

  • 15. 그냥
    '17.10.30 10:56 AM (222.236.xxx.145)

    그냥 법대로 이혼하고
    양육비 받으세요
    요즘은 한부모가정 시스템이 잘돼있어서
    국가도움 받을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들었어요
    차라리
    이혼을 하세요

  • 16. .........
    '17.10.30 10:58 AM (175.192.xxx.37)

    회사라도 다녀야 양육비라도 월급차압해서 받아내죠.

  • 17.
    '17.10.30 11:06 AM (210.222.xxx.221)

    이혼을 안해요?
    너무 이상해요. 회사 찾아가서 뭐하시게요?
    왜 맞고도 같이 살아요?
    님이 너무너무 이상해요.

  • 18. 헐. 왜 삼?
    '17.10.30 11:10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이혼하삼

  • 19. 애가 아픈데 카드를 정지하는 사람이면
    '17.10.30 11:10 AM (223.62.xxx.53)

    양육비 줄 인간이 아닌데요?
    걍 회사에서 짤리게 회사로 가세요

  • 20. 회사가지마시고
    '17.10.30 11:18 AM (223.62.xxx.121)

    변호사사무실가세요 가서 이혼할때 재산분할이나 위자료 상담받으시고 이혼서류받아서 작성하고 남편넘 자는곳 베게위에 놓아두세요 아예 씨알도 안먹힐것 같으면 소송을 하는 방법을 택하시는게 깔끔할겁니다 남편감정대로 휘둘리지않는게 최우선입니다

  • 21. 회사 가서 뭐하게요??
    '17.10.30 11:18 A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찾기만 힘들고 찾아봐야 쌈하고 열만 받죠!!
    차라리 이혼관련해 상담 받고
    증거 수집하는데 시간 할애하시길!!!

    회사를 찾아야?한다는 사실도
    욕설문자를 받고도 대응법이 특이하신걸 보면
    원글님도 지금 정상 아닙니다..
    진정하세요.

  • 22. ......
    '17.10.30 11:49 AM (210.95.xxx.140)

    그러다 회사 짤리면 누구한테 돈 받으시려고?
    님은 애엄마 아니에요? 님이 벌어서 우선 쓰셔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7912 데인드한 때문에 눈물났네요 3 그래여 2018/08/04 4,051
837911 시모가 혼자사시는데 남편하네 너무 의지하시는 거 같으요 89 아리 2018/08/04 17,125
837910 사람이 자기 죽는날 알면 어떤감정일까요..??? 공포감이 장난아.. 4 .. 2018/08/04 2,388
837909 어문계열만 봤을때 대학순위 부탁드려요... 6 고3맘 2018/08/04 2,907
837908 전기사용량 300안썼어요 3 .... 2018/08/04 2,098
837907 이마트 에어프라이어 4 123456.. 2018/08/04 3,484
837906 익혀 얼린 옥수수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9 oo 2018/08/04 5,170
837905 불법장기이식 의료관광 법안 중국 2018/08/04 579
837904 옷 사려는데 언제까지 덥나요? 입추?처서? 8 2018/08/04 2,255
837903 직장탈출증 병원아시는분계시면 도와주세요 ㅠ 1 직장탈출수술.. 2018/08/04 810
837902 그들은 돈이 많아요 41 .. 2018/08/04 7,772
837901 10시 출근이 짱이네요. 10 ㅇㅇ 2018/08/04 3,496
837900 안맞는 배우자랑 사는 분들 어떻게 지내나요 7 고통의 바다.. 2018/08/04 3,339
837899 시어머니 방문 5 매너는 지키.. 2018/08/04 3,131
837898 오늘 밤엔 27도까지 내려가네요 오호~~ 12 .. 2018/08/04 4,601
837897 그럼 여러 물품 중 하나가 맘에 안드는데 보통 바꾸러 가시나요?.. 4 그럼 2018/08/04 905
837896 버스안에 소란스러움 3 버스안 2018/08/04 1,162
837895 안녕하세요, 40대 중반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12 백만년에 차.. 2018/08/04 6,739
837894 모히또바랑 레몬콜라맛 캔디바 맛있어요~ 5 ㅇㅇ 2018/08/04 1,108
837893 환경호르몬이라는게 참 무서운 거였네요. 22 ..... 2018/08/04 8,667
837892 어제 본 깜놀 패션 ㅠㅠ 28 흐음 2018/08/04 20,739
837891 화장하고 안경 벗으니 아기가 우네요;; 19 2018/08/04 5,714
837890 현대곡 소나타 중에 좋아하시는 곡 있나요? 2 혹시 2018/08/04 598
837889 헐..... 3 .... 2018/08/04 1,115
837888 우와..김어준 영향력 대단!!!! 6 dddd 2018/08/04 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