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갑자기 잠자다가 춥다고 덜덜 떠내요
솜이불을 덮고도 춥다고 덜덜 떠내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낮부터 몸살처럼 여기저기
아프더고 했는데
응급살에 갈 상황인가요?
겁이 나서 그냥있어도 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나이는 60대초반입니다
도움좀 주세요
1. 일단
'17.10.30 2:54 AM (175.223.xxx.214)체온을 재보세요
전기매트는 키셨나요?2. 지금해피&풍요
'17.10.30 2:56 AM (116.123.xxx.161)생강차마시고 이불더덮고 땀흘리면 수건으로닦으면서 땀빼시고요. . 몸살이예요 주물러주세요 근육을요
3. 손 발 좀 만져 보세요.
'17.10.30 2:57 AM (42.147.xxx.246)차가우면 체한 것일 수도 있는데 ...온도계로 재서 열이 높으면 병원에 가세요.
4. 오한
'17.10.30 3:00 AM (210.97.xxx.93)전기매트 켰어요
열은 37.6 이네요5. 체 체온은 수시로 재 보세요.
'17.10.30 3:04 AM (42.147.xxx.246)금방 금방 올라갑니다.
체온이 올라가면 병원에 가세요.6. 오한
'17.10.30 3:12 AM (210.97.xxx.93)이시간에 답글 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조금전보다 덜 하네요
발을만져보니
좀 차가운듯해서
까스활명수 마셨어요
혹시 체한것일수도 있겠다싶어서요
급한마음에 글 올렸는데
너무 고맙습니다7. 급체 넘 무서워요
'17.10.30 3:24 AM (175.223.xxx.214)일단 토하고 & 손발따고
요 두개만해도 위기는 넘겨요
이게 가장 중요해요
그리고 등 배 따끈하게 하시고
등을 척추따라 내려오면서 누르거나 탁탁쳐주시고
특히 아픈부위는 집중적으로 해주세
손발 팔다리 주물러주시고
1,2번사이 (손발모두) 를 꽉 지압하세요
한번에 30번이상씩요
눕기보다는 (누우니 꼭 막힌게 그대로더라고요)
앉아서 따뜻한 차 마시다가
가끔 허리쫙펴고 슬슬 걸었다가 하다보면
깊은 트림이 나올거예요
저도 오늘 급체했다가
겨우 위기넘기고
지금은 잔여 몸살기운에 잠못들고있어요
힘내시고요~
기혈이 막혔으니
계속 주물러주시면 좋아요8. 예전에
'17.10.30 3:25 AM (118.218.xxx.40)친정엄마 신우신염일때 오한이 심하더라구요.
응급실 가서도 벌벌떨고...
그때 기억나네요.9. ㅇ
'17.10.30 3:34 AM (116.125.xxx.9)팔다리 내놓고자면 추워요
10. 오한
'17.10.30 3:54 AM (210.97.xxx.93)지금 한바탕 토하고
설사하고있어요
덜덜 떠는것은 좀 나아졌어요
잠 못주무시고
댓그 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갑자기 오한이 심하니까
무섭더라구요11. .........
'17.10.30 3:55 AM (216.40.xxx.221)병원 가셔야죠.
12. .........
'17.10.30 3:56 AM (216.40.xxx.221)나이 있으신분이 고열나고 설사하는거 걍 기다렸다가 큰일난거 봐서.. 당장이라도 가세요.
13. ㅇ
'17.10.30 4:04 AM (117.111.xxx.80)토랑 설사면 그냥 병원가세요
14. ㅇㅇ
'17.10.30 4:10 A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그냥 체한거면 모르는데 제 시아버지가 같은증상으로 뇌졸증이었어요.토하고 식은땀에 덜덜떨고 손발차서 주무르다 119불러서 갔는데 뇌졸증초기...저라면 별거아니다 라는말 듣더라도 응급실 가겠어요 급체였다하더라도
15. 걱정..
'17.10.30 7:10 AM (110.70.xxx.172)어떻게 됐는지 걱정되네요
가능해지면 간략후기 부탁드려요
밤사이 다 나으셨기를..16. 오한
'17.10.30 8:31 AM (117.111.xxx.251)새벽에 잠이들어서 이제
일어나보니
위에 걱정님께서
안부가 걱정되어 댓글을 주셨네요
어느분의 조언대로 병원에
가자하니 남편이 두고보자고해서
안가고 정말 체한것이었는지
토하고 설사하니
심하게떨리던것이 좋아져서
자금은 괜잖습니다
82에 묻기를 정말 잘했다싶어요
걱정님
함께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 잊지않고
제 마음속에 저장합니다17. 오
'17.10.30 9:01 AM (110.70.xxx.172)다행이예요 좋아지셨다니 저도 맘이 놓이네요
오늘은 음식조심하시고요
밤새 고생하셨을텐데 두분다 푹 쉬세요~18. 오한
'17.10.30 11:33 AM (210.97.xxx.93)네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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