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안생겨서
애가 안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짜에 둘째가 없구나 포기를 하고 살아야 하나봐요.
짜증도 나고 배란일까지 받아와서 애 만들어야 하나 자괴감도 들고 이래저래 기분이 이상해요
1. ㅇㅇ
'17.10.29 11:15 PM (175.223.xxx.71)아깝다 ㅎㅎ 그런날은 부모님께 좀 맡기면 안될까요
정신과 의사가쓴책에서 . 육아할때는 부모님께 거짓말도 좀 하는것이 필요할때가 있다하던데;;2. ㅋㅋㅋ
'17.10.29 11:20 PM (180.230.xxx.74)요즘 둘째가 안 생기는 부부가 많다 하더라구요
3. 솔직히
'17.10.29 11:42 PM (49.1.xxx.183) - 삭제된댓글외동도 괜찮지 않나요?
그냥 굳이 둘째 셋째까지 낳아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명이라도 잘 키우면 된다고 생각해요4. 그거
'17.10.30 12:00 AM (115.136.xxx.67)가지고 싶은 맘들면 가져야죠
애 터울 벌어지는 것보단 빨리 낳는게 낫죠
첫째는 하루이틀 맡겨보세요 ^^5. 아직
'17.10.30 1:31 AM (74.75.xxx.61)일러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6. 초치는 소리
'17.10.30 5:45 AM (110.70.xxx.105) - 삭제된댓글아는 언니가 20년전에 둘째가 안생겨 지방에서 서울까지 불임크리닉 다니고 그랬는데
요즘은 자기가 왜 그렇게 까지해서 둘째를 가졌는지 모르겠대요.
아이를 미워하는건 아닌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다며.....7. ......
'17.10.30 9:19 AM (218.146.xxx.140)74.75 님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건데 어떤 이유로 아직 이르다고 좀 더 기다리라고 하셨는지요..?
8. ...
'17.10.30 12:40 PM (203.244.xxx.22)저도 약먹고 날짜받고 그러다가, 결국 포기하고 또 그마저도 안하다가... 지금 첫째가 6살이에요.
지금이라도 둘째가 와주면 바라고는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지금도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둘째를 일부러 가져서 낳았음에도 후회하는 경우 저도 봐서요.
더구나 저처럼 맞벌이하면서 부모나 시터에게 도움도 청하기 힘들경우,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제가 자산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하나 낳아서 잘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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