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10280010408867&select=...
전두환이랑 같이 배드민턴도 치던 사이 아니었나요??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10280010408867&select=...
전두환이랑 같이 배드민턴도 치던 사이 아니었나요??
치맨가?
..........
쥐색히랑 테니스 치던 사이라 알고 있는데...아닌가?
역겹네요~
누구랑 테니슨지 배드민턴인지 뭔지 치던 사이라며???
정권 바뀌었다고 뭐 다시 이미지 쇄신중???
난 너 싫다.
전모시기 아줌마랑 같은과인가 보죠.
새누리 잘 나갈땐 그쪽 선거운동하고
혹시나 싶을땐 민주당 선거도 뛰고.
사람이 양쪽에 발을 다 담궈놔야 안전하지.
그냥 절친 박상원이랑 손잡고 쎄쎄쎄나 하시죠.
성찰이 없네요.
뜬금없네요.
맹바기그네냔 시절이나 대선전만해도 아무언급도 없다가 갑자기 뭔 바람이 불었대요?
그 트위터글은 너무 앞뒤가 안맞아서 참 씁쓸합니다.
저 글을 쓰려면
전문어 집에가서 밥먹은거랑 배트민턴 친것부터 반성하고 사과한 후에
저 글을 썼어야죠.
그냥 시대가 바뀌니
이미지 세탁하려는걸로 보이는데
문제는 저 글때문에
전문어랑 배트민턴 친것, 같이 밥먹은거 다 드러남.
이문세가 서울 마포구 아현동 아현체육관에서 매주 2차례씩 배드민턴을 치면서 만난 사람들 중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도 있다. 함께 배드민턴을 치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이문세에게 부탁하는 것이
하나 있다. 스매싱을 하지 말라는 것. 이문세 역시 이런 부탁을 받고 가벼운 스트로크만 주고 받으며
전직 대통령과 땀을 흘린다. 스매싱을 하지 않는 이문세가 고마웠던지 전직 대통령은 연희동
집으로 그를 초대해 식사를 함께 한 적도 있다고 한다.
증말 왜 이래? 구차하게. 전대갈 치매라는데 이젠 단물 다 쏙 빨아드셨다?
미친넘ㅋㅋㅋ
20년 먼저 태어났으면 지금쯤 강남에 빌딩20채는 있게어요.
전 이 사람 애저녁에 접었습니다. 전혀 진실성이 와닿지 않구요, 그냥 잘 먹고 잘 살라고 하세요.
이영훈님 병상 찾아갈 때 생각나네요.
더럽고 구차한 놈.
노래가 아깝다....
여기 아짐들이 이문세에 대해 안좋게 애기해서 그런갑다 했는데 정말 그런가보네요. 완전 기회주의자네요. 여기 촥 저기 촥 어디든 힘있는곳이면 촥 붙는 사람인거 확실하네요. 일제시대 태어났으면 전형적인 친일 문화인였겠어요
광주여...
어이없다
진짜 까멜레온 오지다.
그런 논리면 김미화는 이명박한테 상 받는 사이였어요..??
부부도 이혼하는데 하물며 정치인한테 호감이었다가 접기도 하고 반대가 되기도 하는거지..
그 시대에 대통령이 베드민턴 치자 하면 쳐야지 어쩌겠어요..
이영훈씨 이야기로도 이미 훅 간 사람을 너무 몰고 가네요..
김미화가 개인적으로 쥐바이한테 상받았어요?
배드민턴은 전대갈 퇴임한 후고, 개인적 친분이니 욕먹지.
그동안 절친 박상원과 잘 해쳐먹고 단물 빨아먹다 이제와서 쌩까니까 그런거죠.
줄 바꿨니???
이 인간은 그 작곡가(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요) 일부터 맘에 안들었어요.
태세전환이 우디르급. 결혼할때도 얘기많았어요. 환승결혼. 대단한 장모자리
공인이니 지금이라도 바른 생각과 행동하는 양심에 힘을 실어주는 일에 앞장 섰으면 좋겠네요.
헐...
너무 웃기네요.
이러면 라인 바뀌는거에요?
너무 보여요.
이문세씨 예전에 연말 시상식에서 mbc 파업하는 분들 응원했던 적도 있는데요. 모두가 투사나 지사 같을 순 없죠. 그래도 ㅂㅅㅇ처럼 드러내놓고 수구세력 지지한 적은 없잖아요. 전 생방송에서 파업 응원 발언도 용기 있다 생각했는데.
2012년도엔가?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라디오 부문 상 받을 때
노조에게 힘 싣는 발언하지 않았나요?
mbc 연말 시상식에서
mbc 파업 응원 멘트 했어요.
그 엄혹하던 시기에 시상식에서
파업 지지하는 발언 한 사람
문소리와 이문세 기억나네요.
친하다던 ㅂ ㅅ ㅇ과는 기본 결이 다르리라 봅니다.
그냥 찌그러져 있길..
이영훈 작곡가 일만으로도 아주 가식덩어리라는걸 알수있는데
뻔뻔하네
정체성이 뭔가요. 이영훈 작곡가 에피소드듣고 맘 접었는데 왠 소신발언...
일관성이 없는건지 박쥐과인지(박쥐과라면 그 당시 소신발언은 엄청 힘들때 아니었나 싶기도..)
테니스는 그냥 쳤을 수도 있겠다 싶긴한데.. 헷갈리네요.
뜬금없네요
뭔가 되게 의식하고 쓴게 티나는 글
이런 사람들 있어요.
완전 한나라빠였는데 순간 돌변.
시대가 바뀌면 또 그럴테고...
걍 있던대로 그냥 쳐 있던가...
맞고 치욕을 당해???
당시 계엄군이 모욕주고 때리고 그 정도니?
어디서 사례를 들어도 말도 안 되는 이상한걸??
인용한 사례의 진실성도 너란 인간의 진실성은 믿을수 없구나.
그냥 과거를 추억하며 조용히 살던가
꼭 입 털어 스스로 파멸을 자초하는구나!!!
걍 있던대로 그냥 쳐 있던가...
맞고 치욕을 당해???
당시 계엄군이 모욕주고 때리고 그 정도니?
어디서 사례를 들어도 말도 안 되는 이상한걸??
인용한 사례의 진실성도 너란 인간의 진실성도 믿을수 없구나.
그냥 과거를 추억하며 조용히 살던가
꼭 입 털어 스스로 파멸을 자초하는구나!!!
사겨라!
기회주의의 끝판왕 둘이 만나면 뭐가 돼도 되겠지
작곡가한테 한 얘기들어보면 은혜도 모르는 짐승이 따로 없음
언플과 기회주의의 달인이라고 밖에 할말에 없다
저런 집 자식들 입신양명 하더라구요.
느낌없이 그냥 시류대로 사는구나 싶은 사람
원래 저런 사람들이 태세전환이 빨라요. 박정희 보세요.
증거가 흘러넘쳐서 신분세탁이 힘들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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