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흰머리 염색 시작했다가 중단하신 분들 계세요?

염색 조회수 : 4,733
작성일 : 2017-10-29 16:10:14
흰머리 염색 하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나요?
IP : 175.223.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9 4:14 PM (211.192.xxx.1)

    그럴리가요. 그냥 하는 말이죠.
    성형 한번 시작하면 못 멈춘다와 비슷한 말이에요.
    염색해서 항상 젊어 보였다가, 안 하면 흰 머리가 너무 눈에 띄어서 멈출 수 없다는 말이지 다른 뜻 없어요.

  • 2. 게다가
    '17.10.29 4:18 PM (109.205.xxx.1)

    바깥쪽은 검고 뿌리쪽은 하예서,,, 더 보기 이상하거든요,,

  • 3. ㅠㅠ
    '17.10.29 4:37 PM (112.150.xxx.63)

    고속도로 난거처럼 흰머리가 쫙~
    환갑부턴 저도 강경화장관처럼 백발해볼까 싶어요
    아직 40대라 벌써 백발로 다니긴 좀ㅠ

  • 4. ㅜㅜ
    '17.10.29 4:53 PM (220.78.xxx.36)

    가르마 타진곳에 흰머리 꼬불꼬불...

  • 5. 도로
    '17.10.29 4:54 PM (183.98.xxx.142)

    백발로 다닐때까지의 과도기가
    견디기 힘드니까요
    거의 오십까지 반백으로 살다가
    업무 바뀌면서 직접 클라이언트를 만나야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헤나 시작했었는데
    이년만에 다시 원래업무로 돌아와서 ㅋ
    지금 흰머리 5센티쯤 나와있ㄴㄴ데
    이거 귀밑까지는 최소한 길어야 단발로라도
    똑 자를텐데말이죠

  • 6. 심난해요
    '17.10.29 8:31 PM (218.154.xxx.248)

    지금 내가 흰머리로 살려고 3센치 길엇는데 중간은 검은 머리로 아주 심난해요
    변덕이 죽끓듯해요 자르고도싶고 길리고도싶고 머리가 웬수네요

  • 7. 심난해요
    '17.10.29 8:37 PM (218.154.xxx.248)

    염색을 수십년 햇더니 눈이 빠질것처럼 피곤해서 염색 그만하고 싶어서 안했어요
    대학병원 안과에 진료받아보고 염색 안하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4801 치실사용 질문있어요~ 2 엄마 2017/11/03 953
744800 제 2의 환상은.. 1 tree1 2017/11/03 587
744799 치실 써도 아무것도 안나오면요... 3 ... 2017/11/03 3,385
744798 전 재산을 깔고 앉아있네요... 16 집만커 2017/11/03 8,209
744797 삼전 300넘으면 분할하지 않을까요? -- 2017/11/03 897
744796 코스트코 델리 바베큐 맛 어떤가요? 작은 축구공.. 2017/11/03 989
744795 38살 미혼남자. 3 .. 2017/11/03 2,487
744794 이 둘 중 뭐부터 먹어야할까요? 12 ... 2017/11/03 1,711
744793 영어 좀 하시는 어머님들, 영어 유치원 어떻게 고르셨나요? 8 .. 2017/11/03 2,096
744792 스팀다리미 카쳐핸디스팀청소기로 가능할까요? 혹시 2017/11/03 1,097
744791 마누엘라가 뭔가 했어요. 나만 모르는건가요??? 63 ... 2017/11/03 22,101
744790 전래동화도 부자와 가난한 사람 투성 8 전래동화 2017/11/03 1,828
744789 동창이 힘들게 한국들어오는데 찴은 왜 출국하나요 21 ... 2017/11/03 2,815
744788 재산몰수특별법 - 국회상정을 위하여 - 82쿡님 많이 퍼뜨려 주.. 2 detroi.. 2017/11/03 405
744787 추명호 영장 판사 누구예요? 3 또 기각??.. 2017/11/03 1,064
744786 워터픽 구강세정기 어떤걸 사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12 ... 2017/11/03 3,889
744785 춘장찍어먹으려고 잘라둔 양파가 이틀째 매워요 4 양파 2017/11/03 862
744784 뇌에 석회질이 있다는데 명의 알려 .. 2017/11/03 3,475
744783 박범계의원님한테 문자 방금 받았어요!ㅋ 14 어머나ㅋㅋ 2017/11/03 2,511
744782 길가 공영주차장에 요금은 정확히받으시나요? 6 ㅇㅇ 2017/11/03 884
744781 가정적인 남편 아이들 크면 어떡할까 싶어요 7 아빠 2017/11/03 2,125
744780 남한테 잘 부탁하는거, 남의 돈 잘 쓰는거 등등 5 .. 2017/11/03 1,672
744779 82님들은 이럴경우에 시간을 어떻게 보내실건가요??? 10 시간을 알차.. 2017/11/03 1,081
744778 매일 바뀌는 제 맘 왜 이럴까요? 왜 이럴까?.. 2017/11/03 530
744777 잭울프스킨 브랜드 아시는분 계신가요? 8 꼬망 2017/11/03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