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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사람들어때요?

777 조회수 : 4,106
작성일 : 2017-10-29 08:54:42
일로 만날일이 있는데
한국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리고 한국상품 어떤거좋아하나요..
남자회사원들입니다 30~40대구요
IP : 116.255.xxx.20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트남
    '17.10.29 8:59 AM (223.39.xxx.248)

    일용직들인 가요....
    아니면 엘리트 집단 인가요...
    외국노동자들은 그들끼리 끼리 문화가 굉장히 강해요
    타국에 와서 서로 고생한다 생각해서
    서로 결집력들이 강해요
    한국은 돈 벌러 온 거지
    좋게 생각 하진 않아요
    그리고 베트남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강해요
    커피 말린 과일 코코넛등 자국식재료 사랑 합니다
    한국상품 특별히 좋아 하는 건 없고
    그냥 백화점 지하에서 맛난 거 사다 주세요

  • 2. 싫어용~~
    '17.10.29 9:15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어떠냐 물으셔서요.
    일로 끝내면 되지 친하게 지낼일이 없죠.
    한국사람들을 이겨먹고 가격경쟁으로 채용됐나 본데 .
    돈버는게 목적이니 안갈테고 열심히 하려하겠네요.
    음식은 알아서 식재료 사다가 자기나라꺼 해먹을테죠.
    난 베트남 음식 싫어서 안먹는데 한국와서 자기음식 고집하면 알아서 먹게 냅둬야죠.

  • 3. 싫어용~~
    '17.10.29 9:16 AM (203.226.xxx.214) - 삭제된댓글

    어떠냐 물으셔서용
    일로 끝내면 되지 친하게 지낼일이 없죠.
    한국사람들을 이겨먹고 가격경쟁으로 채용됐나 본데 .
    돈버는게 목적이니 안갈테고 열심히 하려하겠네요.
    음식은 알아서 식재료 사다가 자기나라꺼 해먹을테죠.
    난 베트남 음식 싫어서 안먹는데 한국와서 자기음식 고집하면 알아서 먹게 냅둬야죠.

  • 4. 어떻게
    '17.10.29 9:32 AM (203.226.xxx.237) - 삭제된댓글

    회사에 돈주러 온사람들인가요. 아님 취업한건가요.
    한국에 대해 자기들이 뭔데 평가를 해요? 돈이 중하니 한국어 안녕하세요 맛있습니다 반갑습니다등 몇마디로 비행기타고 와서 돈이나 벌겠지요.
    한국에서 한국어 못하면 불이익이 있단거나 알려주세요.
    댓가로 주세요. 이유도 없이 필리핀에게 귀한 한국상품 함부로 주지마세요. 그들이 먼저 선물을 내놓으면 차종류나 줄까 뭐하러 줘요.

  • 5. 그냥
    '17.10.29 10:03 AM (110.47.xxx.25)

    우리나라 사람들 대하듯이 자연스럽게 대하세요.
    일부러 선물을 챙겨주며 특별히 잘 해 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온 것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니까요.
    자신들이 편하게 일하면서 돈을 많이 벌어가면 우리나라를 호구로 생각할테고 힘들게 일하며 기대했던 수입을 올리지 못하면 우리나라를 욕하겠죠.

  • 6. 에혀
    '17.10.29 10:05 AM (221.140.xxx.175)

    댓글이 왜이리 공격적인가요.
    서양인에겐 뭐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난리인 나라서
    아시아노동자는 참.......

    우리나라 사람들도 서양선 똑같은, 아니 더한 무시 당하려나요

  • 7. 무명
    '17.10.29 10:32 AM (223.62.xxx.232)

    헐 댓글들이 참...

    제가 아는바로는 한국사람들 좋아해요. 특히 예쁜 한국 여자 좋아하는 듯(성적인... 나쁜 의미 아니고 남녀상관없이 예쁜 여대생보면 한국드라마 주인공같나봐요...)

    먹는걸로는 정관장류 좋아하고
    여자들은 화장품 좋아하고
    30 40대 남자는 전세계공통 선물하기 애매하죠
    부인 갖다주라고 화장품 사주세요

  • 8. 저도
    '17.10.29 10:32 AM (59.5.xxx.186)

    댓글에 헉 하네요.
    우리도 외노자로 나가서 일하기도 하고 글로벌 시대에
    예의있게 대하면 그게 민간외교인데.

  • 9. 점둘
    '17.10.29 10:57 AM (221.140.xxx.36)

    한국사람들 이겨먹고 가격 경쟁력 ㅠㅠㅠㅠ
    더불어 사는 세상 이러지 맙시다
    사람 사는 세상 다 똑같죠
    주변 한국인이 따뜻하면
    한국을 좋아 할테고
    상처 투성이면 싫어할테고요

  • 10.
    '17.10.29 11:14 AM (221.148.xxx.8)

    그러면서 미국 캐나다 호주 취업하고 싶어하죠
    여긴 진짜 이상한 댓글도 많아요

  • 11. ㅇㅇ
    '17.10.29 11:26 AM (50.248.xxx.179) - 삭제된댓글

    미국 캐나다에선 한국 사람이나 베트남 사람이나 똑같이 취급돼요.
    이민 사회에서 베트남인들은 오히려 사회 진출이 좀더 되어 있고 한국인들은 한국인 상대 자영업 비율이 높은 편이고요.
    개개인으로 보면 한국 드라마 좋아하고 한국 화장품 좋아해요.
    저보다 한국 드라마 더 많이 보더라구요.
    명절 때 과일 나눠주고 그런 거 보면 문화가 많이 비슷한 가 같아요.

  • 12. ㅇㅇ
    '17.10.29 11:28 AM (107.77.xxx.116) - 삭제된댓글

    ㅇㅇ
    '17.10.29 11:26 AM (50.248.220.179)
    미국 캐나다에선 한국 사람이나 베트남 사람이나 똑같이 취급돼요.
    이민 사회에서 베트남인들은 오히려 사회 진출이 좀더 되어 있고 한국인들은 한국인 상대 자영업 비율이 높은 편이고요.
    개개인으로 보면 한국 드라마 좋아하고 한국 화장품 좋아해요.
    저보다 한국 드라마 더 많이 보더라구요.
    명절 때 과일 나눠주고 그런 거 보면 문화가 많이 비슷한 거 같아요.

  • 13. 쩝쩝
    '17.10.29 11:49 AM (223.33.xxx.12) - 삭제된댓글

    공격적이 아니라 격어보고 사실을 말하는건데
    일을 안시켜보고 선물사쥴 궁리부터 한다는게 이해되세요?
    미국 캐나다 백인나라들에게 선물먼저 받고일하셨나봐요 ..헐이내요. 왜 선물을 줘야하는지요.

  • 14. ㅇㅇ
    '17.10.29 12:09 PM (221.140.xxx.36) - 삭제된댓글

    원글 어디에 베트남사람을 고용한다는 말이 있나요?
    그냥 일로 만나는 삼사십대 회사원이라잖아요

    초등 제 아들이 사회시간 다문화가정 배우는데
    자기 반에 두명 있다면서
    한명은 아빠가 베트남 사람이고
    한명은 엄마가 일본인이래요
    저 베트남 아빠가 삼성임원이고
    일본인 엄마는 교수 입니다
    직업을 떠나 베트남인이면 무조건 다 3d업종 종사자
    아닙니다
    그리고 외노자들도 다 사람 나름이죠
    한국인은 뭐 다 같습니까?

  • 15.
    '17.10.29 12:14 PM (110.5.xxx.161) - 삭제된댓글

    오래된 베트남친구 있어서 좀 아는데 한국사람 좋아해요.경계심없고...한국물건도 좋아하구요.여자들은 한국화장품 좋아하고 영지버섯도 베트남갈때 꼭 사가더라구요.인삼차나 인삼으로 된것들도 좋아해요. 베트남 사람들 생활력 강하고 무척 영리해요

  • 16. 외국
    '17.10.29 1:00 PM (110.70.xxx.29) - 삭제된댓글

    외국에 베트남 이민자들 많은 나라에서 지냈을때
    베트남인들은 겉으론 유순해보이지만
    계산적이라고 해야되나 잇속에 밝다..
    전 별로였습니다.

  • 17. ...
    '17.10.29 1:59 PM (14.174.xxx.50)

    필리판, 베트남 몇년씩 살아본 사람입니다.
    어느 나라나 사람 나름이겠지만 제 경험으로 필리핀 사람 보다는 베트남 사람이 몇백배 나아요.
    필리핀은 거지 근성 많고 앞뒤 많이 다르고 정이 라는게 없어요. 절대 배풀 필요가 없는 인간들 이구요
    배트남은 받으면 배풀 줄 알고 거지 근성이 없어요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 더 높구요.
    홍삼제품 좋아하고 김치도 좋아하고 조미김도 좋아해요.
    화장품도 좋아합니다.

  • 18. 직업이
    '17.10.29 2:29 PM (223.33.xxx.45) - 삭제된댓글

    외국인 직업이 어떻든 그게 뭐 중요해요.
    결론은 한국인 일자리였다는건 변함없는데요.
    다문화 많음 그쪽에서 임원이든 3d든 오려하겠죠.
    그러니 싫답니다.

  • 19. 베트남
    '17.10.29 2:54 PM (175.120.xxx.181)

    여자들은 예전 우리 언니들 스타일이죠
    착하고 희생적이고 가족적이고 그래요
    필리핀 여자들은 속물, 얌체 비교가 안돼요

  • 20. 베트남 신부들
    '17.10.29 3:14 PM (218.50.xxx.141)

    한국에 시집온 베트남여자들 아주 질렸습니다.
    한국에 결혼을 하러 온건지 한국에 돈벌러 온건지
    돈돈 돈타령만 하던데요.
    게으르기 짝이없고, 시댁사람들 죄다 무시....

  • 21. well
    '17.10.29 6:52 PM (211.217.xxx.34) - 삭제된댓글

    머리가 좋고 근면하더군요.

  • 22. 음..
    '17.10.29 7:26 PM (211.106.xxx.144)

    베트남에서 본 현지인들은 대부분 순수하던데요
    공산국가라 그런가 규범같은거에 민감하고.. 답답한듯하면서 순수하기도한 그런 인상을 받았네요

  • 23. 베트남현지에서
    '17.10.29 8:14 PM (124.49.xxx.61)

    한국회사에서일하는 매니저급들인데 제가 깜빡했네요 글써놓고바빠서요.

  • 24. 베트남현지에서
    '17.10.29 8:21 PM (124.49.xxx.61)

    영리했어요 ㅎㅎ약간피해의식도있고..
    우리나라 서울아파트값보고 놀라도군요.
    한국전이후 우린 미국쪽에서서 경제발전한것같데요 자기넨 공산주의를택해 발전못했고..
    위에댓글처럼 영지버섯 인삼화장품좋아해요 정말..역시82캡!

  • 25. 현지
    '17.11.21 4:38 PM (222.236.xxx.145) - 삭제된댓글

    현지에서 인력거타고 가는데
    인력거쥔장이
    어디서 왔냐고 물어서
    사우스 코리아에서 왔다 했더니만
    자긴 노스코리아를 더 좋아한다고 ㅋㅋㅋㅋㅋㅋ
    그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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