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솔직히 이영학같은 인간 과연 또 없을까요?

지금 그알 조회수 : 3,797
작성일 : 2017-10-28 23:13:06
희귀병으로 구걸하고 그런 특수성까지 데깔코마니이진 않겠지만
와이프 돌리고 이용하고 포르노찍고 성매매시키고 이런 악마가 과연 없을까요??? 몸이 성했든 장애가있든
IP : 1.231.xxx.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17.10.28 11:17 PM (115.136.xxx.67)

    희귀병이든 뭐든 그런걸로 사기치는 인간은 많았겠지만
    자기부인 성매매시키고 이런 사람은 드물었을듯

    돈 많이 생겨서 바람을 피우거나 그랬음 몰라도
    진짜 이건 사이코패스죠

  • 2. 겉으로 봐선 모르죠
    '17.10.28 11:23 PM (125.141.xxx.235)

    하지만 이상하고 변태적인 사이코패스들이
    적어도 100명 중 1명은 있을거라 생각해요.
    드러내지 않을 뿐...

    그래서 무서운 세상이에요.

  • 3. 핑크
    '17.10.28 11:28 PM (218.155.xxx.87) - 삭제된댓글

    아마 숨겨진 변태들 아주 많을겁니다

  • 4. 은근많을듯
    '17.10.28 11:29 PM (1.242.xxx.210) - 삭제된댓글

    노름하다 마지막에 딸이랑 마누라건다고. 오래도록 내려오는데 그게 그렇게드문거 맞나요? 이나라에서 여자란 그런 존재. 한국현대문학에 마누라 성매매시키는거 나오지 않아요? 식모로 딸 팔아먹은게 고작 30년 아닌가요?

  • 5. 많죠
    '17.10.28 11:31 PM (110.12.xxx.88)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보면 온몸에 문신하고 외제차 모는
    양아치 타입들 멀쩡하게 생긴 소시오패스들
    진짜 사람보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여자는 진짜 남자잘못만나면목숨이 왔다갔다함

  • 6. 악마
    '17.10.29 12:03 AM (14.32.xxx.94)

    티비에 그놈만 나오면 재수가 없고 마치 악마를 보는듯해서 그 사건만 나오면 채널 돌려버려요.
    이상하게 풍겨나오는게 악마같아요. 악마의 모습이 진짜 딱 그 모습일거 같아요.

  • 7. 123
    '17.10.29 12:17 AM (210.123.xxx.170) - 삭제된댓글

    제가 전에 사귀던 남친이 학벌도 좋고 겉은 순수하다 못해 순진해 보였는데

    만나고 보니 이상하고 스킨쉽도 변태같이 하길래 헤어졌죠

    그런데 그 남자가 여자를 음탕하게 만들어서 욕구 취하는 사이비 같은 집단 행동대장이었더라구요

    진짜 말을 얼마나 잘하고 진실되게 행동하는지.. 정말 저한테는 저런일 안일어 날 줄 알았는데요

    저런 남자 많아요. (이영학 같은 케이스도 드물지는 않다고 봐요) 진짜 조심해야돼요..

  • 8. 설레이는아침
    '17.10.29 12:19 AM (210.123.xxx.170) - 삭제된댓글

    제가 전에 사귀던 남친이 학벌도 좋고 겉은 순수하다 못해 순진해 보였는데

    만나고 보니 이상하고 스킨쉽도 변태같이 하길래 헤어졌죠

    그런데 그 남자가 변태 사이비 종교의 행동대장이었었어요. 저 너무 놀라서 한동안 충격이 가시지 않았고요.

    진짜 말을 얼마나 잘하고 진실되게 행동하는지..

    저런 남자 많아요. 오히려 이영학은 못살고 멍청해서, 드러난 케이스같아요. 진짜 조심해야돼요..

  • 9. 33333
    '17.10.29 12:19 AM (210.123.xxx.170) - 삭제된댓글

    제가 전에 사귀던 남친이 학벌도 좋고 겉은 순수하다 못해 순진해 보였는데

    만나고 보니 이상하고 스킨쉽도 변태같이 하길래 헤어졌죠

    그런데 그 남자가 변태 사이비 종교의 행동대장이었었어요. 저 너무 놀라서 한동안 충격이 가시지 않았고요.

    진짜 말을 얼마나 잘하고 진실되게 행동하는지..

    저런 남자 많아요. 오히려 이영학은 못살고 멍청해서, 드러난 케이스같아요. 진짜 조심해야돼요..

  • 10.
    '17.10.29 12:34 AM (211.224.xxx.236)

    그것이알고싶다에서 소라넷도 했었죠 그때 저기 검색해보니 별의별 말도 안되는 글과 사진들이라 소설이거나 av변태스토리 흉내내서 돈벌려는 사람이거나 성매매녀한테 돈주고 그런거 찍는줄 알았더니 그게 아닌가봄 ㅎ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3895 이제훈 명탐정 코난 닮았네요 9 귀엽다 2017/11/04 1,608
743894 4달간 단기로 일할 수 있는 일자리는 어떻게 구하나요? 1 ... 2017/11/04 1,185
743893 유통기한 1년 지난 파운데이션과 썬크림 기타 색조 4 /// 2017/11/04 2,717
743892 매치하기 어려운 옷은 안사는게 답이겠죠 6 ** 2017/11/04 2,491
743891 아랫집에 방앗간이 들어온데요.. 4 333 2017/11/04 3,941
743890 살안찌는 안주 뭔가요? 9 불면증 2017/11/04 3,162
743889 트렌치 코트 추워 보일까요? 8 추워유 2017/11/04 3,064
743888 코세척 분말가루로 코세척할때요 뜨거운물.. 5 .. 2017/11/04 5,428
743887 중딩아들과 대화하기 답답..힘들고요 13 .. 2017/11/04 3,430
743886 아이들 집에 놀러오는 문제요.. 20 dfgh 2017/11/04 5,015
743885 40대 언니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12 겨울 2017/11/04 7,309
743884 어머.홍종학이 ㄹ혜한테 찍혔었나봐요. 19 올해초기사 2017/11/04 4,796
743883 포옹하는거 좋아하세요? 8 콩콩 2017/11/04 2,159
743882 #중년#남편#방귀#공기청정기 1 .. 2017/11/04 1,239
743881 다리를 만지면 1 주시 2017/11/04 909
743880 좋아하는 팝가수와 노래 말해보아요~ 1 2017/11/04 765
743879 기분이 업된 조응천 페북. Jpg 4 미친다. 2017/11/04 3,062
743878 제 택배가 옥천hub에 갇혔어요ㅠㅠ 7 이런ㅠ 2017/11/04 3,871
743877 노인분들 자리욕심 지긋지긋해요 23 올드맘 2017/11/04 6,054
743876 고백부부 장나라 구해준 사람 9 알티선배 2017/11/04 4,709
743875 반려견이 어떠냐면요 10 3년째 2017/11/04 2,471
743874 싸고 좋은 옷은 어디서 사나요? 5 2017/11/04 4,480
743873 파리바게트가 정부상대로 소송을 냈군요 33 응.너불매 2017/11/04 5,571
743872 추명호는 첫번 구속 안된게 오히려 독이었네요. 4 판사의 빅피.. 2017/11/04 2,795
743871 댓글요원 뽑는데 호남분들 제외시켰대요ㅋㅋ 11 기가막혀 2017/11/04 2,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