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꼬장꼬장한 분인 줄은 알고 있지만요
여자 오현경이 한창 안좋은 일로 힘들어서 미국으로 도피했을 때
동명이인인 본인의 이름이 거론되면 오현경씨가 또 오르내릴거라며 티비 출연에서 하차하시고
다른 출연도 일체 안하셨대요
뭐 친부보다도 더 깊은 마음이네요.
살면서 배우는게 많습니다.
원래 꼬장꼬장한 분인 줄은 알고 있지만요
여자 오현경이 한창 안좋은 일로 힘들어서 미국으로 도피했을 때
동명이인인 본인의 이름이 거론되면 오현경씨가 또 오르내릴거라며 티비 출연에서 하차하시고
다른 출연도 일체 안하셨대요
뭐 친부보다도 더 깊은 마음이네요.
살면서 배우는게 많습니다.
부처님마음이네요
저도 그렇게 늙고 싶네요.
여러차례 암투병 하신걸로 알아요.
윤소정씨 앞세우고 어찌 지내시는지 걱정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라요.
와... 정말 멋진 분이네요.
너무 좋은분이시네요
뭉클해져요ㅠㅠ
어떻게 저런 마음을 가질 수 있죠?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분은 연기자는 상업광고에 출연하면 연기의 격이 떨어진다고 모든 광고를 고사하셨어요.
제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분이예요.
손자병법 보고싶네요
오현경에게 저 깊은 오현경 선생님 마음이 전달됐으면 싶습니다.
선배 어른다우시군요.
오현경님 공연 요즘 없으신가요? 보고싶네요
어떻게 결혼하고 오현경씨 저런 면 때문에 본인이 가정 다 책임지고 양장점도 하고 그런 세월들 말씀하시고 나서 얼마 안되서 갑자기 가셨어요.
정말 뜬금없이요.
얼마나 놀랬는지.
정말 삶이 허망할 정도로 급하게 가셨어요.
오현경씨는 어려운 암투병 하셨는데 남으셨구요.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도 많다는 것은 알지만 저정도 특별한 관계도 아닌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기회도
놓아버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삶이란게 숙연한거구나 싶어요.
저도 열심히 살면서 베풀다 가야겠습니다.
윤소정씨 평소 지병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연기활동도 활발히 하셨는데 폐혈증으로 허망하게 가셨더라고요. 남의 일이지만 제가 다 안타깝던;;;;;사람 목숨이라는게.....참 한치 앞을 몰라요. 한없이 질긴것 같으면서도 황망하게 한순간에 가버리기도 하니 ㅜㅜ
아마 연극은 아직도 하시는 것 같아요 최근에도 대학로 아르코에서 한 연극에 출연하신 것으로 알아요
손자병법 같은 드라마 보고싶네요.
암투병으로 고생하셨는데 배우자를 그리 허망하게 보내셔서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
너무 아파하지 말고 건강하셨으면합니다.
멋진분이시네요
그런 분이셨군요.
연기 참 잘하시던데
요즘 안보이셔서...
손자병법 저도 보고 싶네요.
만년 오과장으로 나왔었잖아요.
존경합니다.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와이키키브라더스에 나온 여자분이 따님
와이키키에서 마지막장면 오지혜씨랑
주인공남자랑 캬바레에서 연주하고 노래부르고 손님들이 춤추러 나오고 줌 아웃되면서 끝나는 영화 ..영화끝나고도 못일어나던 기억이 ㅠ
그대 내곁에 선 순간 내 눈빛이 너무 좋아 ~~
그 여자감독 임순례씨는 지금 동물보호단체 카라태표하시고 채식주의자시고 ..
암투병 힘들게 하신 오현경씨보다
건강해보이셨던 부인 윤소정씨가 갑자기 먼저 가셔서 지금 마음이 참....안좋으실 것 같아요.
건강하시길
아내분 사랑도 극진하셨나보던데 저도 좋은 어른으로 늙고 싶어요.
정말 진정한 어른이시군요.
많은 후배들의 존경을 받으시겠네요.
인품이 빼어난 분인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여자탤런트 오현경씨가 같은 이름으로 활동해도 괜찮겠냐고 이분께 물어봤을때도 괜찮다고 흔쾌히 응하셨다더라고요. 그런데 오현경씨를 위해 활동도 자제를 하셨었다니..ㅠㅠ 이런 분이 오래 사셔야하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근데 이분 딸이나 아내분은
끼가 많지 않으세요?
평범한 한국인들과 다른 분이란 느낌 받았어요.
그 따님도 괜찮은 배우죠. 그부모의 그딸같아요.
이렇게 늘 배웁니다. 이런 어른이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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