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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으로 꼭 사고가 넓어지는것만은

ㅇㅇ 조회수 : 2,158
작성일 : 2017-10-28 12:00:31

아닌거 같아요


실제 해외파 두 남학생

한사람은 여기서 대학을 나오고 호주에서 5년간

또한사람은 캐나다에서 대학을 나온경우..



둘다 한국여자에 대해 비하가 개쩔고

여자에 대한 인식이 홍발정제 수준이에요


호주에 있던 남자는

한국여자의 70프로가 성매매 경험이 있다고

그러면서 저더러는 나머지 30프로에 속한다고 하고

또한 사람은 여자 외모에 대한 품평이 심하고

여자들을 인격체나 능력으로 보는게 아니라

성적 도구로 보는듯한 가치관을 품은 말을 많이하고..


말은 안하는데

해외에 가서는 못생기고 왜소한 동양남자들이

서양남에게 밀렸을거 같고 서양여자들이 정말 괜찮은 서양여자들이

관심가져주지 않았을것이고

해외에서 만나는 한국여자들은 수가 적을것이고

아주 성실하고 괜찮은 여자들은 그시간에 한국에서

도서관을 가고 직장을 다녔을거 같은데


만나는 한국여자들 풀도 제한적이고

가서도 마이너러티로 살았을거 같고

소견이나 사고 방식이 꼭 넓어져서 오는것만은 아닌거 같아요..


IP : 58.123.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자기들
    '17.10.28 12:01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수준에서 끼리끼리 노는거죠.

  • 2. 견문은
    '17.10.28 12:12 PM (119.69.xxx.28)

    자기가 속하지 않던 그룹에 속하면서 전혀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느라 고생해보고 문제해결해봐야 넓어지는거죠.

    인터넷으로 전세계 소식이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세계 각국 언어로 실시간 번역이 가능한 상황에서 그저 외국에서 하던대로 쭉 사는데 어떻게 견문이 넓어질까요.

  • 3. ...
    '17.10.28 12:1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아무리 좋은 경험도 본인 수준이 따라가지 못하면 무용지물이죠 당연한 거 아닌가요?

  • 4. 그래서
    '17.10.28 12:28 PM (110.47.xxx.25)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이 있는 거죠.

  • 5. 원래
    '17.10.28 2:00 PM (119.70.xxx.59)

    미국 캐나다등 북미에서 한국 포함한 아시안남자들 최하의 취급을 받아서 삐뚫어지기가 쉬워요. 릭윤이나다니엘헤니급 피지컬 아닌다음에야 남자로 봐주지도않죠.

  • 6. ㅇㅇ
    '17.10.28 3:56 PM (110.70.xxx.207)

    진짜 괜찮은 한국남자는 한국안옴....
    거기서 죽기살기로 정착합니다..
    물론 결혼도 하구요~여자들이 괜찮은남자
    귀신같이 알아봐요.
    솔직히 여기와서 할수있는거 제한되어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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